제가 이직을 하고 첫 출근을 앞두고 있는데요 그만 둔 회사에서는 제가 전화받을 일이 거의 없었거든요 받을 사람이 없을 때만 대신 받아서 4달정도 동안 일했는데 통화를 한 적이 3번 정도? 그것도 그냥 자리에 없다고 하고 메모 남겨주고 그 정도였는데 이번에 다니게 될 회사는 하루에 몇통씩 전화를 하게 된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벌써 무서워요..ㅋㅋㅋㅋㅋ 제가 전화를 하면 약간 목소리가 작아지고 가늘어지고 그러거든요.. 아마 멘트를 다 생각하고 나서 전화를 해도 막상 다 까먹고 더듬고 상대방이 잘 알아들었을까 이럴거에요ㅠㅠㅠㅠ 그리고 또 겁나는게 전화를 잘 못하다보니까 제 자리 주위 회사분들은 다 들릴거아니에요 속으로 막 전화 진짜 못한다 이렇게 생각하실까봐.. 회사에서 전화할 때 되게 말 잘하시는 분들 보면 부러워요...ㅜㅜㅜㅜ
회사에서 전화업무가 겁나요ㅜㅜ
그만 둔 회사에서는 제가 전화받을 일이 거의 없었거든요
받을 사람이 없을 때만 대신 받아서 4달정도 동안 일했는데 통화를 한 적이 3번 정도? 그것도 그냥 자리에 없다고 하고 메모 남겨주고 그 정도였는데
이번에 다니게 될 회사는 하루에 몇통씩 전화를 하게 된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벌써 무서워요..ㅋㅋㅋㅋㅋ 제가 전화를 하면 약간 목소리가 작아지고 가늘어지고 그러거든요.. 아마 멘트를 다 생각하고 나서 전화를 해도 막상 다 까먹고 더듬고 상대방이 잘 알아들었을까 이럴거에요ㅠㅠㅠㅠ
그리고 또 겁나는게 전화를 잘 못하다보니까 제 자리 주위 회사분들은 다 들릴거아니에요 속으로 막 전화 진짜 못한다 이렇게 생각하실까봐..
회사에서 전화할 때 되게 말 잘하시는 분들 보면 부러워요...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