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나.. 내인생에 이런일이 생길줄이야ㅋㅋㅋㅋ 수업끝나고 집에와서 톡 읽고있는데...ㅋㅋㅋ 제가 썼던 제목이랑 제목이 쫌 틀려서 제 글인지도 몰랐네요^^; 제가 정말 일을 못해서 짤린거라고 하기엔........진짜 열심히 했는데ㅜㅜ 위로받고싶었는뎅 오히려 마음의 스크레치를...ㅋㅋㅋ... 앞으로 그냥 학기중의 알바는 안할까해요~ㅜㅜ 후~! 요즘 날씨 넘 춥네여~~~ 다음주부터 풀린다고는 하지만~ .. 감기조심하시고~ 좋은 주말 보내세요~^^ 아참 그리고 싸이한번.. 올려볼게용 http://www.cyworld.com/0162313220 아참! 그리고 내가 집에와서 서럽게 울면서 말하는거ㅜㅜ 다 받아주고, 통쾌하게 욕해준ㅋㅋ 나의룸메 미정아 사랑해 김예지씨도ㅋㅋㅋㅋㅋㅋ ------------------------------------------------------------------------- 안뇽하세요.. 저는 21살 대학생입니당.. 제가 2학기가 시작되면서 알바해서 용돈좀 벌어보자!! 하는 마음에 9월 1일부터 알바를 시작했더랬죠........ 제가 알바하는 곳은 호프집이였어요~ 친구가 작년에 알바했던 곳인데 사장님, 사모님과 친해서... 알바구한다는 소리에 절 소개시켜준거였어요. 저는 식당이나 호프에서 알바한 적이 없었지만, 당장 아르바이트생이 필요하셨는지 저를 선뜻~ 쓰시더군요;; ㅋㅋㅋ 그리고 9월 1일부터 9월 24일 지금까지.. 평일알바를 했습니당.. 초반엔 제가 생각해도 일을 못했지만..ㅜㅜ 그래도 시간이 지나면서 사모님과 손발도 맞고~ 어떻게 해야 되는지 손이 익으니까 쉽더라구용ㅋㅋ 가게가 넓은 편도 아니고, 손님들 맞이하는 것도 재미있다 싶었죠.. 그런데 오늘 1시를 넘기고.. 그 전에 손님 중 생일이신분이 케익을 나눠주신게 있었는데 사모님이 이것좀 먹으라고 하시더라구요...ㅋㅋㅋ 근데 그 가게가 원래 먹을거 진짜 잘챙겨주셨거든요ㅋㅋ 그래서 전 오늘도 여김없이 케익 한조각을 먹었죠.. 먹고있는데 사모님이 앞에 와서 앉으시더군여...... (사모님이 식탁에가서 앉아서 먹으라고 했었음ㅋㅋ) 그런데 갑자기 종교가 뭐냐면서 종교를 물어시고..(참고로 전 무교) 가족종교도 물어보고.. 그러시더니 사모님은 자기는 불교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러더니 사모님이 가시는 절이 있는데.. 거기에 훌륭하신; 스님이 계신다.. 근데 나는 항상 같이 일하는 알바생들과의 궁합?이 어떤지 알아본다.. 하시더니..................................ㅋ...................... 너가 일을 꾀부린다거나 그러지는 않는다고 하시는데.. 그러시다 이리저리 이얘기 저얘기 하시다가 결국은 사모님이랑 저랑 기가 안맞는다고.................. (같이일하다가는 둘중에 한명이 크게 다친다고 했었음) 오늘까지만 일하라고........................ㅋ ㅁ누이ㅏㄹ붖디ㅏ룸니아리밪ㄷ뤼ㅏㅇㄴ 아놔..ㅠㅠ 처음으로 방학 때 아니고 학기 중에 빡세개 이것저것 병행해볼라고 했더니... 그리고 월급타서 꼬박꼬박 한달에 한번씩 적금 넣으려고 했는데!!! (궁극적 목표!!!!) 나의 꿈은 이제 바이바이.....................ㅋㅋ.... 진짜 너무 서러웠어여!!!ㅜㅜ 사모님 앞에서는 웃으면서 네 괜찮아요... 끄덕끄덕 계속 이랬지만 진짜 마음속으로는 얼마나... 참 오만가지 생각이...ㅋㅋㅋ... 그 스님은 누구시길래 날 이렇게 내쳐버리시나-_- 하는 생각도 들었고..ㅋ... 아 그리고 사모님이.. 소개시켜준 아이 한테는 뭐 이런 이유로 알바 그만두게 됬다 하지 말고, 그냥 제가 힘들거나 안맞아서 그만뒀다는 식으로 말해달라고..^^ 그래여.. 네라고 말했으니까 소문은 안낼게여............ㅋ... 사모님 사장님 건강하세요.. 대신 하루 판매금액 10만원씩만 떨어지셨음 좋겠네여..ㅜㅜ 참고로~ 불교 욕하거니 미워하는 마음 없이 쓴거에여!! 혹시나 해서... 오해하실까봐...............☞☜
오늘부로 알바 짤렸어요.. 근데 그 이유가 참..ㅋ.....
어머나..
내인생에 이런일이 생길줄이야ㅋㅋㅋㅋ
수업끝나고 집에와서 톡 읽고있는데...ㅋㅋㅋ
제가 썼던 제목이랑 제목이 쫌 틀려서 제 글인지도 몰랐네요^^;
제가 정말 일을 못해서 짤린거라고 하기엔........진짜 열심히 했는데ㅜㅜ
위로받고싶었는뎅 오히려 마음의 스크레치를...ㅋㅋㅋ...
앞으로 그냥 학기중의 알바는 안할까해요~ㅜㅜ
후~!
요즘 날씨 넘 춥네여~~~
다음주부터 풀린다고는 하지만~ ..
감기조심하시고~ 좋은 주말 보내세요~^^
아참 그리고 싸이한번.. 올려볼게용
http://www.cyworld.com/0162313220
아참! 그리고 내가 집에와서 서럽게 울면서 말하는거ㅜㅜ
다 받아주고, 통쾌하게 욕해준ㅋㅋ 나의룸메 미정아 사랑해
김예지씨도ㅋㅋㅋㅋㅋㅋ
-------------------------------------------------------------------------
안뇽하세요..
저는 21살 대학생입니당..
제가 2학기가 시작되면서 알바해서 용돈좀 벌어보자!!
하는 마음에 9월 1일부터 알바를 시작했더랬죠........
제가 알바하는 곳은 호프집이였어요~
친구가 작년에 알바했던 곳인데 사장님, 사모님과 친해서...
알바구한다는 소리에 절 소개시켜준거였어요.
저는 식당이나 호프에서 알바한 적이 없었지만, 당장 아르바이트생이 필요하셨는지
저를 선뜻~ 쓰시더군요;; ㅋㅋㅋ
그리고 9월 1일부터 9월 24일 지금까지.. 평일알바를 했습니당..
초반엔 제가 생각해도 일을 못했지만..ㅜㅜ
그래도 시간이 지나면서 사모님과 손발도 맞고~ 어떻게 해야 되는지 손이 익으니까
쉽더라구용ㅋㅋ 가게가 넓은 편도 아니고, 손님들 맞이하는 것도 재미있다 싶었죠..
그런데 오늘 1시를 넘기고.. 그 전에 손님 중 생일이신분이 케익을 나눠주신게 있었는데
사모님이 이것좀 먹으라고 하시더라구요...ㅋㅋㅋ
근데 그 가게가 원래 먹을거 진짜 잘챙겨주셨거든요ㅋㅋ
그래서 전 오늘도 여김없이 케익 한조각을 먹었죠..
먹고있는데 사모님이 앞에 와서 앉으시더군여......
(사모님이 식탁에가서 앉아서 먹으라고 했었음ㅋㅋ)
그런데 갑자기 종교가 뭐냐면서 종교를 물어시고..(참고로 전 무교)
가족종교도 물어보고.. 그러시더니 사모님은 자기는 불교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러더니 사모님이 가시는 절이 있는데..
거기에 훌륭하신; 스님이 계신다.. 근데 나는 항상 같이 일하는 알바생들과의
궁합?이 어떤지 알아본다.. 하시더니..................................ㅋ......................
너가 일을 꾀부린다거나 그러지는 않는다고 하시는데..
그러시다 이리저리 이얘기 저얘기 하시다가 결국은
사모님이랑 저랑 기가 안맞는다고..................
(같이일하다가는 둘중에 한명이 크게 다친다고 했었음)
오늘까지만 일하라고........................ㅋ ㅁ누이ㅏㄹ붖디ㅏ룸니아리밪ㄷ뤼ㅏㅇㄴ
아놔..ㅠㅠ
처음으로 방학 때 아니고 학기 중에 빡세개 이것저것 병행해볼라고 했더니...
그리고 월급타서 꼬박꼬박 한달에 한번씩 적금 넣으려고 했는데!!!
(궁극적 목표!!!!)
나의 꿈은 이제 바이바이.....................ㅋㅋ....
진짜 너무 서러웠어여!!!ㅜㅜ
사모님 앞에서는 웃으면서 네 괜찮아요... 끄덕끄덕 계속 이랬지만
진짜 마음속으로는 얼마나... 참 오만가지 생각이...ㅋㅋㅋ...
그 스님은 누구시길래 날 이렇게 내쳐버리시나-_- 하는 생각도 들었고..ㅋ...
아 그리고 사모님이.. 소개시켜준 아이 한테는
뭐 이런 이유로 알바 그만두게 됬다 하지 말고,
그냥 제가 힘들거나 안맞아서 그만뒀다는 식으로 말해달라고..^^
그래여.. 네라고 말했으니까 소문은 안낼게여............ㅋ...
사모님 사장님 건강하세요..
대신 하루 판매금액 10만원씩만 떨어지셨음 좋겠네여..ㅜㅜ
참고로~ 불교 욕하거니 미워하는 마음 없이 쓴거에여!!
혹시나 해서... 오해하실까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