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년간 한 우물만 판 남자

엽호팔이女2015.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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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틀랜드 폴커크에 거주하며 식품 가공 공장에서 일하고 있는 44세의 필립 더닝은 매주 같은 번호로 로또를 11년간 꾸준히 구입해왔고
결국 11년만에 로또가 당첨돼 무려 800만 파운드 (약 136억원)에 달하는 당첨금을 받게 된 것.
현재는 떨리는 가슴으로 새 집을 알아보고 있으며 필립은 자신의 10년 넘은 자가용을 영국의 슈퍼카 애스턴 마틴으로 교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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