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사람 저를 처음 만나는 사람이라서 모든게 서툴고 순수하고 귀여웠어요.그만큼 저한테만 올인하는 사람이었죠.1년 반을 만나오면서 정말 수없이 싸우고 화해하고 했어요.정말 헤어지고 싶었던 순간은 그사람은 화가나면 눈에 보이는게 없다는거에요.너무 화가나서 쌍욕에, 폭력까지 하는 그런 남자였어요.그런데 화해할때는 또 누구보다도 자상하게 대해서 저는 또 속고 속고 반복이었어요. 그런 이유에서도 있었고, 여러가지 문제로 제가 헤어지자고 했었는데 6개월동안 연락은 하면서 지냈었어요. 친구처럼요. 근데 지금생각해보면 정말 그랬던게 후회되요.그러다가 서로 다시 잘해보자 이렇게되서 재회를 하게 됬는데 그때부터 악순환의 반복인거에요. 제가 헤어지자고할때 너무 매몰차게 굴었던게 그사람한테는 상처였나봐요.다시 상처받을까봐 맘닫고 연애하는게 너무 눈에 보이더라구요.그리고 헤어졌을 당시에 그사람이 알바를 시작했는데 진짜 아무여자한테나 들이대고 다니더라구요모쏠인 여자만 보면 완전 환장해가지고 저랑 헤어졌을 당시에 진짜 소개시켜달라고 완전 진상아닌진상을 다 부리고 다녔더군요. 근데 이해했어요. 어짜피 저랑 헤어졌을때고 제가 상관하고 제가 뭐라할 입장은 아닌거 잘 아니까요. 사귈때 여자관계로는 속썩인적이 없어서 몰랐는데 이사람이 진짜 아무한테나 그렇게 하고 다닌다는걸 아니까 너무 충격적인거에요.. 다시 재회하고나서도 알바에서 친해진사람들이랑 매일같이 연락하고, 집에 데려다주고, 술마시고, 제가 결국에 정말 그런거 싫다고해서 그만두다가 결국에는 어떻게든 하더군요.결국 두번째 헤어지고나서 저는 진짜 진절머리가 나는거에요. 제가 왜 그런것때문에 스트레스받아야하는지도 모르겠고, 솔직히 두번째 다시 사귈때부터 맨날싸우고 좋은날이 하루도 없었던거같애요. 너무 힘들고 지쳐서 맨날울고 사귀는데도 너무 외롭고 힘들고 이사람은 그냥 나를 섹파로밖에 생각안하는것같은? 느낌이 너무 강한거에요. 그래서 헤어지는 마지막날에도 진짜 엄청 싸우고 다시는 연락하지말자하고 끝났죠.근데 이남자 또 저를 붙잡네요. 저는 이제 정리하고 너무 힘들어서 매일같이울고 하루가 진짜 지옥같은데 또 이사람이 연락오니까 막 흔들리고 오락가락해요. 근데 저 진짜 다시 시작하고 싶지는 않아요. 제가 화가나는건, 저한테 연락을 할거면 제가 그립거나 저없으면 안되니까 연락하는거 아닌가요?근데 뒤에서는 다른여자 소개시켜달라고 진짜.. 생난리를 피우고 다니면서 저한테 연락하는거는 힘든척 괴로운척 혼자 쌩쑈를 다해요. 뒤에서는 진짜 페북들어가서 이여자 소개시켜달라니 여자에 미친놈같애요 진짜.. 그거보고는 진짜 정이 딱 떨어지더라구요. 다른 여자 만나는거 상관없는데 다른여자만날생각이면 저한테 연락해서는 안되는거 아니에요?최소한의 예의가 있는거 같은데 진짜 너무 짜증나고 화나네요. 이런걸로 신경쓰면 안되는거 알면서도 자꾸 신경쓰는 제자신도 짜증나구요..저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ㅠ
남자들 본능이에요?
그런 이유에서도 있었고, 여러가지 문제로 제가 헤어지자고 했었는데 6개월동안 연락은 하면서 지냈었어요. 친구처럼요. 근데 지금생각해보면 정말 그랬던게 후회되요.그러다가 서로 다시 잘해보자 이렇게되서 재회를 하게 됬는데 그때부터 악순환의 반복인거에요.
제가 헤어지자고할때 너무 매몰차게 굴었던게 그사람한테는 상처였나봐요.다시 상처받을까봐 맘닫고 연애하는게 너무 눈에 보이더라구요.그리고 헤어졌을 당시에 그사람이 알바를 시작했는데 진짜 아무여자한테나 들이대고 다니더라구요모쏠인 여자만 보면 완전 환장해가지고 저랑 헤어졌을 당시에 진짜 소개시켜달라고 완전 진상아닌진상을 다 부리고 다녔더군요. 근데 이해했어요. 어짜피 저랑 헤어졌을때고 제가 상관하고 제가 뭐라할 입장은 아닌거 잘 아니까요. 사귈때 여자관계로는 속썩인적이 없어서 몰랐는데 이사람이 진짜 아무한테나 그렇게 하고 다닌다는걸 아니까 너무 충격적인거에요..
다시 재회하고나서도 알바에서 친해진사람들이랑 매일같이 연락하고, 집에 데려다주고, 술마시고, 제가 결국에 정말 그런거 싫다고해서 그만두다가 결국에는 어떻게든 하더군요.결국 두번째 헤어지고나서 저는 진짜 진절머리가 나는거에요. 제가 왜 그런것때문에 스트레스받아야하는지도 모르겠고, 솔직히 두번째 다시 사귈때부터 맨날싸우고 좋은날이 하루도 없었던거같애요. 너무 힘들고 지쳐서 맨날울고 사귀는데도 너무 외롭고 힘들고 이사람은 그냥 나를 섹파로밖에 생각안하는것같은? 느낌이 너무 강한거에요.
그래서 헤어지는 마지막날에도 진짜 엄청 싸우고 다시는 연락하지말자하고 끝났죠.근데 이남자 또 저를 붙잡네요. 저는 이제 정리하고 너무 힘들어서 매일같이울고 하루가 진짜 지옥같은데 또 이사람이 연락오니까 막 흔들리고 오락가락해요. 근데 저 진짜 다시 시작하고 싶지는 않아요.
제가 화가나는건, 저한테 연락을 할거면 제가 그립거나 저없으면 안되니까 연락하는거 아닌가요?근데 뒤에서는 다른여자 소개시켜달라고 진짜.. 생난리를 피우고 다니면서 저한테 연락하는거는 힘든척 괴로운척 혼자 쌩쑈를 다해요. 뒤에서는 진짜 페북들어가서 이여자 소개시켜달라니 여자에 미친놈같애요 진짜.. 그거보고는 진짜 정이 딱 떨어지더라구요. 다른 여자 만나는거 상관없는데 다른여자만날생각이면 저한테 연락해서는 안되는거 아니에요?최소한의 예의가 있는거 같은데 진짜 너무 짜증나고 화나네요.
이런걸로 신경쓰면 안되는거 알면서도 자꾸 신경쓰는 제자신도 짜증나구요..저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