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부터 어깨선이 남다른 드레수애…

252015.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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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뉴스기사를 통해 먼저 볼 수 있었던 드레수애의 웨딩드레스 자태

 

 

 

 

 

그래서 엄청 기대하고 봤는데 역시나 ㄷㄷ

진짜 드레스를 소화하는 능력이 남다름

 

 

 

 

 

지난 번에 빨간 드레스에 지브라 가방 딱 들고

청담동 며느리처럼 등장했을 때부터 드레수애의 역사가 시작되는 건가..했는데

 

 

 

 

 

역시 머메이드 드레스와 함께할 때가 제일 빛나는 그녀..

 

 

 

 

거기에 걸을 때마다 모습을 드러내는 블링블링한 지미추 슈즈까지..

보는 내가 더 흐뭇할 정도로 잘 어울리고 예쁜듯 ㅠㅠ

 

 

 

 

 

거기에 걸을 때마다 모습을 드러내는 블링블링한 지미추 슈즈까지..

보는 내가 더 흐뭇할 정도로 잘 어울리고 예쁜듯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