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매일 눈팅만하다가 글쓰게 되었네요. 요즘 고민이 있습니다. 그 고민이라는 것이 결혼인데.. 제 생각이 어떤지 묻고 싶습니다. 제 짧은 소개를 하자면 남중->남고->공학->회사(사무직 여직원 외 없음) 평소 생활은 학창 시절부터 집->학교->집->학교 반복 직장 생활도 회사 집->회사->집->회사->회식->집 연애도 해보고 싶다고 생각하지만 막상 나가려 하면 귀찮고.. 소개팅 받아서 이야기 나눠보다 보면 귀찮다..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흐지부지 되버리고... 또.. 주말이면 히키코모리로 변신됩니다. 집이 편하고 집에서 영화 보고 책보고 게임하고 휴일이면 아침 일찍 집청소 하면서 장보고 점심 만들어 먹는걸 좋아하고 영화 개봉하면 혼자 잘 보러 다닙니다. 맛집도 좋아해서..(헬스도 조금씩 하는데 몸을 만들기 위해서가 아니라 맛있는것을 먹기 위해서 합니다..)돌아다니는것도 좋아하고.. 요즘은 고양이도 키우고 싶어서 분양받아서 2마리를 키우고 있네요.. 여기까지 써보면 제 나름대로 재밌게 잘 살고 있는것 같은데.. 남들이 보기엔 아닌가 봅니다.. 사실.. 결혼은 꼭 해야되는건지.. 30살이나 되서도 아직도 모르겠습니다.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30남 현상황에 대한 질문
안녕하세요 매일 눈팅만하다가 글쓰게 되었네요.
요즘 고민이 있습니다.
그 고민이라는 것이 결혼인데.. 제 생각이 어떤지 묻고 싶습니다.
제 짧은 소개를 하자면 남중->남고->공학->회사(사무직 여직원 외 없음)
평소 생활은 학창 시절부터 집->학교->집->학교 반복
직장 생활도 회사 집->회사->집->회사->회식->집
연애도 해보고 싶다고 생각하지만 막상
나가려 하면 귀찮고.. 소개팅 받아서 이야기 나눠보다 보면 귀찮다..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흐지부지 되버리고...
또.. 주말이면 히키코모리로 변신됩니다.
집이 편하고 집에서 영화 보고 책보고 게임하고
휴일이면 아침 일찍 집청소 하면서 장보고 점심 만들어 먹는걸 좋아하고
영화 개봉하면 혼자 잘 보러 다닙니다.
맛집도 좋아해서..(헬스도 조금씩 하는데 몸을 만들기 위해서가 아니라
맛있는것을 먹기 위해서 합니다..)돌아다니는것도 좋아하고..
요즘은 고양이도 키우고 싶어서 분양받아서 2마리를 키우고 있네요..
여기까지 써보면 제 나름대로 재밌게 잘 살고 있는것 같은데..
남들이 보기엔 아닌가 봅니다..
사실.. 결혼은 꼭 해야되는건지.. 30살이나 되서도 아직도 모르겠습니다.
여러분은 어떠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