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식 여행경비 때문에 섭섭하네요

ㅇㅇ2015.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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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결혼날짜를 잡아놓고 대략 2주전에 갑자기 시아버지가 돌아가시는바람에

결혼식은 진행하돼 폐백은 받으실수 없다고 하셔서 폐백도 못받았고

그냥 저희 전통한복입고 사진만 찍었어요~ 물론 절값도 못받았구요 여행경비도 못받았어요

시어머니조차도 물론 예단 이불도 안했구요 

근데 이번에 시동생 결혼하는데 폐백도 드리고 절값도 다 주시는거에요

저 이거 서운하게 생각해도 되는지 모르겠어요~

물론 그집에서는 예단 이불을 했구요 대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