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산 가슴 큰 여자 특징-추가,수정

ㅠㅠ2015.06.08
조회326,732

원래부터 가슴이 큰 여자는 파인 옷 잘 안입어.
파인옷 당당하게 가슴골 내놓고 다니는 여자들은 수술한 여자들이 많음.

왜냐고?

여자의 가슴이 발달되는 시기는 사춘기때 인데
이때 가슴이 커서 상처를 많이 받거든.
남학생들이 뒤에서 수근수근 거리고 자꾸 쳐다봐.
하교하면 아저씨들도 쳐다보고, 어딜 다니면 좀 수치심??같은거 느낀다고 해야하나??
자꾸 쳐다보는 느낌이 계속들고, 심하면 대놓고 만져보고싶다는 둥, 자기랑 한번 해보자는 둥
이런 개 소리도 가끔씩 듣기도 해.

어쩌다가 조금 살짝 파진거 입으면 가슴골이 조금 보이기 시작해서
여자애들이 부러움 반, 질투 반 섞인 말을 한마디씩 하게 되지.
그리고 친구 말고 다른 여자애들이 옷 좀 잘입고 다니라고 머라머라 하기도해.
학교다닐 때 가슴 큰 여자는 여름에 하복 입으면 단추가 막 벌어져 신경쓰이고
더워서 조금만 단추 푸르게 되면 야해보인다는 소리도 들어.
특히 엄마들이 딸 옷 단속 좀 하기도 하지.
가슴에 대한 자신감이 없어져.
그러다보니 자연스레 와이셔츠 안입게 되고 그냥 티셔츠, 많이 안파진거 찾게되.
가슴때문에 한 싸이즈는 큰걸루 찾고~~
캐릭터 그려진 옷을 입으면 옷 프린트가 벌어지며 알 수 없는 그림으로 변하곸ㅋㅋㅋㅋ

가슴 커서 부럽다~~친구들이 이 얘기하면 돌아오는 대답은 불편해 죽겠다. 하고 얘기하지~~


이런 상처가 있는데 당당히 내놓을 수 있을까?
훗날 이런 상처들이 자신감으로 바꾸면 다른 얘기지만ㅋㅋㅋㅋ

머 일반화는 할 수 없지만,
나 역시 그렇고, 내가 아는 지인들,
자연산 씨컵 이상들은 나와 같은 경험을 다 했더라구~~~
난 75e...

암튼 머 그렇다곸ㅋㅋㅋㅋㅋㅋ


추가)
여름에 특히 가슴커서 답답하지 않아??
횡단보도 빨간불 되기전에 뛸때 엄청 흔들려서 불편하고...
운동회할때 달리기는 쥐약,,
그리고
탄력도 나이가 드니 금방 처지더라ㅠㅠㅠ
게다가 지금은 많이 나오지만,
내 학창시절만 해도 예쁜속옷이 없었어ㅠㅠㅠ
예쁜건 전부다 aa,a,b였는데 심지어 c도 흔하지 않았어ㅠㅠ그 이상 사이즈는 아줌마 속옷....
색깔이 전부 무채색, 특히 살색...나도 알록달록이나 핑크핑크 한거 입어보고 싶었어!!!

나때는 큰 가슴이 좀 부끄럽고 창피하게 생각하던 시절이였는데
요즘엔 장점이라 생각하고 파인거 잘 입고 하는 댓글러분들 참 많네^^부럽다~~~
나도 장점으로 고치려고 노력하고 살아야겠어!!!다같이 힘내자

갑자기 베플이 될줄은.....
제 학창시절 땐 씨컵이 흔하지 않았어요. 요즘은 흔한가보네욬ㅋㅋㅋㅋ
그땐 지금보다 더 엄해서 내놓고 다니는건 상상도 못했죠...
제가 말하는 가슴 큰거의 정의는 축소술 고민하는 그 정도 사이즈를 말합니다. 수정할께요.
일반화는 아니였는데 그렇게 적어놨군요. 글쓰니의 글 솜씨는 형편없네요. 일반화의 오류화....범하게 해서 죄송합니다.
정말 댓글처럼 사람의 성격차이인가봐요. 당당히 내놓고 다니고 다니시는 분들 많네요~~
사춘기 시절 그 상처는 진짜 아는 사람만 공감할거 같아요ㅠㅠㅠ
지금도 제 가슴골에서는 땀이 흐르고 있습니다ㅠㅠ가슴 크신분 땀띠 조심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