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계통 쪽이였고
전 매체사에 2년정도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더 경력도 쌓고 싶고 더 배우고싶어서
대행사에 지원했죠.
지원한 대행사는 이제 5년정도 되는 회사였구요.
서류면접을 통과했으니 면접 제의를 한 것일테고
저에 대해 긍정적이고 회사와 어울릴 것 같아서
제안을 한 줄 알고 갔는데...
면접 시간에 20분은 기본으로 늦게 들어오더군요.
다른 회사들은 5분정도 늦으면
죄송하다고 하던데...
왜 면접자가 늦으면 안되고 면접관은 늦어도 될까요??
뭐 어쨌든...
그냥 이해하고 넘어가려했습니다.
그런데 압박인지 갑질인지...
말투부터가 이건 뭐...너 왜 지원했어??란 말투...
우리랑 범위가 다른데 왜 지원했는지 모르겠다.
당장 일이 필요해서 지원한거냐
아님 자신있어서 지원한거냐 부터...
제가 가져간 포트폴리오를 보더니 개무시 그런 개무시...
우리 회사가 뭐하는 곳인줄 아냐면서 뭘그리 자신감인지..
제가 더 유명한 대행사에 면접 갔어도 이정돈 아니였거든요...너무 어처구니없더라구요.
질문이...다 부정적인거예요.
대답을...하기에도 뭐한??
그리고는 마지막에
우리 회사에 ㅇㅇㅇ씨가 들어오면 좋은점이 뭔가?
정말 어처구니 없더라구요..
아니.
면접이...
회사랑 지원자의 첫만남인데...
왜 그렇게 막 대하고서는 어필하길 바라는걸까요??
갑질 면접인지,압박 면접인지...
내가 왜 여기있나...싶었어요.
광고 계통 쪽이였고
전 매체사에 2년정도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더 경력도 쌓고 싶고 더 배우고싶어서
대행사에 지원했죠.
지원한 대행사는 이제 5년정도 되는 회사였구요.
서류면접을 통과했으니 면접 제의를 한 것일테고
저에 대해 긍정적이고 회사와 어울릴 것 같아서
제안을 한 줄 알고 갔는데...
면접 시간에 20분은 기본으로 늦게 들어오더군요.
다른 회사들은 5분정도 늦으면
죄송하다고 하던데...
왜 면접자가 늦으면 안되고 면접관은 늦어도 될까요??
뭐 어쨌든...
그냥 이해하고 넘어가려했습니다.
그런데 압박인지 갑질인지...
말투부터가 이건 뭐...너 왜 지원했어??란 말투...
우리랑 범위가 다른데 왜 지원했는지 모르겠다.
당장 일이 필요해서 지원한거냐
아님 자신있어서 지원한거냐 부터...
제가 가져간 포트폴리오를 보더니 개무시 그런 개무시...
우리 회사가 뭐하는 곳인줄 아냐면서 뭘그리 자신감인지..
제가 더 유명한 대행사에 면접 갔어도 이정돈 아니였거든요...너무 어처구니없더라구요.
질문이...다 부정적인거예요.
대답을...하기에도 뭐한??
그리고는 마지막에
우리 회사에 ㅇㅇㅇ씨가 들어오면 좋은점이 뭔가?
정말 어처구니 없더라구요..
아니.
면접이...
회사랑 지원자의 첫만남인데...
왜 그렇게 막 대하고서는 어필하길 바라는걸까요??
진짜 너무 기분이 나빠서 싸울까하다가
그냥 나와서 메일 보냈네요.
갑질인지 압박인지...
내가 왜 왔는지...싶었네요ㅠ
이런 면접 겪어보신 분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