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 매일보는 판을 제가 이렇게 쓰게될줄은... 맨날 판본다고 욕만했는데... 제가 적고있네요ㅜㅜ 편하게 적기위해 전 직업이 없기때문에 음슴체로 적겠음^^ 나에게는 4년이 넘은 여자친구가 있음 대학교3년때 CC로 만나 알콩달콩 사랑하고있음 한번씩 얼굴에 플라잉니킥을 꼽아주고 싶을때도 많지만... 그래도 사랑스러움 연애초반 여자친구는 조심스러웠음 특히 생리적인 현상들은... 하지만 필자는 그런게 없었음 어느정도냐면 대학생시절 중간고사를 치는 도중 갑자기 배가 너무아픈거임... 근데 똥은 아니고 방구였음 하지만 이 방구녀석이 그냥방구가 아닌 소리가 엄청크게 날꺼같은 방구였음... 시험이 막 시작된상태라 화장실도 가지 못하고 참고있는데... 아랫배가 찟어질듯 너무아픈거임ㅜㅜㅜㅜㅜ 이러다 죽을꺼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살짝 흘려서 내보내야겠다는 생각을 했음 그리고 온정신을 그곳에 집중하며 그녀석을 내보내려고 하는순간... 생가보다 힘이 많이 들어가버림... 그리고 그녀석이 세상속으로 탈출을 시작했음... 난 이건 아니다 싶어서 다시 그친구를 불렀지만 그게 더 큰 실수가 되어버림... 그리고 그녀석이 탈출하면서 게임에서나 나올수있는 따발총난사소리를 내면서 나와버렸음...의자의 마찰음덕분에 다다다다딱다다다...딱..... 하...고요한 시험장이 전투지역으로 바뀌어 버렸음... 그렇게 난 일방적으로 70명한테 방구를텃음... 하지만 필자의 여자친구는 부끄럼이 많아서 3년을 만나면서 내압에서 그녀석을 보여준적이 없음^^ 그런데 4년째 되는해부터 그녀는 내가 진짜편해진거 같았음 한번씩 그녀석을 보여주는데 이건 장난이 아님... 소리는 크지않으나 냄새가...하.... 진짜 인간스컹크수준임... 처음엔 그냥 귀여워서 모른척 할려고했으나 점점 도가 지나치길래 한마디했음... 혹시 똥처먹냐고... 그날 죽도록 맞았음....ㅜㅜ 진짜 그런줄알고 물어본건데 3일에 한번씩 응가를 하는데 자긴 변비가 아니라고함... 근데 그건 변비임... 안쌀땐 5일도 안싼다고함 죽어도 자긴 변비가 아니라고함 똥이 마렵지않다고... 무슨 개똥같은논리인지... 뱃속에서 똥이 썩어가고 있는게 틀림없었음... 그러니 방구에서 정화조 냄새가 나는게 분명함 이정도까지는 이해했음 하지만 오늘 일이 터졌음... 오랜만에 데이트하는 우리는 날씨도 안좋고 해서 맛있는거 사들고 좋은곳으로 들어갔음 피자랑 통닭을 사들고 들어가자마자 그녀가 배가아프다고 화장실에 들어갔음 필자는 오랜만에 먹는 피자와 통닭에 흥븐되어있는 상태였음 그런데 그녀가 시간이 자나도 나오지 않는거임... 불러도 조금만 기다리라고하고 안나오는거임 난 비위가 정말약해서 들어가서 뭐하는지 볼수가 없었음 그리고 20분후 그녀가 나왔음 식은땀을 흘리면서... "오빠...막혔어..." ? 무슨소리지... 머가? 이러니 변기가...이캄 ......몇일만에 싼거야ㅡㅡ 5일..... 하 슈발.... 코끼리새키도 아니고 여자가 응가로 변기를 막아버리다니..... 많이 민망해하는 그녀를 위해 내가 뚫어줘야겠다는 생각으로 욕실문을 여는순간... 옛날 시골할머니집에 있는 재래식 화장실에 똥이 썩어가는 냄새가 나의 코를 순식간에 치고 들어와버림ㅜㅜ 비위가 약했던 난 점심때먹는 짬뽕이 다시 세상속으로 나올려는걸 참아냈음.... 그리고 그녀의 왼쪽옆구리에 카운터펀치를 날릴뻔함... 테이블위에 있는 치킨과 피자... 너무먹고싶었지만 코끼리응가를 치우기전에는 먹을수없었음... 화장실에 들어가 물을 내려보니 물은 잘내려갔음 하지만 그녀석은 저기밑에 걸려있었음... 정말큰녀석이라 내려가지 못하고 딱걸려있고 그 틈사이로 물은 내려가지고 있었음... 수십번 물을 내렸지만 5일간 그녀의 뱃속에서 숙성된 그녀석은 내려가지 않았음...ㅜㅜ 피자는 식어가고 이마에서는 식은땀이 흐르기 시작했음 이걸 어쩌지 라는 생각에 머리가 아파올때 문뜩 생각이 난게있었음. 린스... 티비에서 하수구나 변기가 막혔을때 린스를 뿌리고 물을 내리면 된다고... 그리고 나는 변기에다가 그곳에있는 린스를 반통을 부었음 그리고 혹시 모른다는 생각에 샴푸까지 뿌렸음 그리고 얼마뒤 물을 내리자 그 혐오스럽던 코끼리똥이 사라졌음~^^ 너무기분이 좋았음ㅋㅋㅋㅋㅋ 옆에 있던 그녀도 무척좋아하는 모습에 왼쪽아랫턱에 펀치를 한대 꼽고싶었지만 피자와 치킨을 위해 참았음 그리고 맛있게 흡입한뒤 한숨푹자고 나왔음 그리고 그녀를 집까지 모셔다 드리고 돌아오는길에 그녀한테 전화가옴... "오빠 똥꼬가 너무아포" ...그래서 한마디했음 니가 사람이냐? 사람이 어떡게 코끼리똥을 싸냐고 똥꼬 다찢어져도 넌 할말이없다고... 그러자 그녀가 말했음 자긴 자주 그런다고 변기막히게하는데 고수라고 이제 오빠가 잘뚫어주니깐 결혼하면 오빠가 맨날 뚫어달라고..... 비위가 정말안좋은저... 큰일입니다... 정말 귀여웠던 그녀가... 4년을 만나니 이렇게 변해버렸습니다... 사람을 만난게 아니라 코끼리스컹크를 만난거였어요ㅠ 이제 몰래 물에다가 변비약을 타서 먹여야될까요? 님들 저의 고민에 해답쫌 주세요ㅜㅜ3
그녀와 그녀석때문에 고민입니다...
맨날 판본다고 욕만했는데...
제가 적고있네요ㅜㅜ
편하게 적기위해 전 직업이 없기때문에 음슴체로 적겠음^^
나에게는 4년이 넘은 여자친구가 있음
대학교3년때 CC로 만나 알콩달콩 사랑하고있음
한번씩 얼굴에 플라잉니킥을 꼽아주고 싶을때도 많지만... 그래도 사랑스러움
연애초반 여자친구는 조심스러웠음 특히 생리적인 현상들은... 하지만 필자는 그런게 없었음
어느정도냐면 대학생시절 중간고사를 치는 도중 갑자기 배가 너무아픈거임... 근데 똥은 아니고 방구였음
하지만 이 방구녀석이 그냥방구가 아닌 소리가 엄청크게 날꺼같은 방구였음... 시험이 막 시작된상태라 화장실도 가지 못하고 참고있는데... 아랫배가 찟어질듯 너무아픈거임ㅜㅜㅜㅜㅜ
이러다 죽을꺼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살짝 흘려서 내보내야겠다는 생각을 했음
그리고 온정신을 그곳에 집중하며 그녀석을 내보내려고 하는순간... 생가보다 힘이 많이 들어가버림...
그리고 그녀석이 세상속으로 탈출을 시작했음...
난 이건 아니다 싶어서 다시 그친구를 불렀지만 그게 더 큰 실수가 되어버림... 그리고 그녀석이 탈출하면서
게임에서나 나올수있는 따발총난사소리를 내면서 나와버렸음...의자의 마찰음덕분에
다다다다딱다다다...딱.....
하...고요한 시험장이 전투지역으로 바뀌어 버렸음...
그렇게 난 일방적으로 70명한테 방구를텃음...
하지만 필자의 여자친구는 부끄럼이 많아서 3년을 만나면서 내압에서 그녀석을 보여준적이 없음^^
그런데 4년째 되는해부터 그녀는 내가 진짜편해진거 같았음 한번씩 그녀석을 보여주는데 이건 장난이 아님...
소리는 크지않으나 냄새가...하....
진짜 인간스컹크수준임...
처음엔 그냥 귀여워서 모른척 할려고했으나
점점 도가 지나치길래 한마디했음...
혹시 똥처먹냐고...
그날 죽도록 맞았음....ㅜㅜ 진짜 그런줄알고 물어본건데
3일에 한번씩 응가를 하는데 자긴 변비가 아니라고함...
근데 그건 변비임... 안쌀땐 5일도 안싼다고함
죽어도 자긴 변비가 아니라고함 똥이 마렵지않다고...
무슨 개똥같은논리인지...
뱃속에서 똥이 썩어가고 있는게 틀림없었음...
그러니 방구에서 정화조 냄새가 나는게 분명함
이정도까지는 이해했음
하지만 오늘 일이 터졌음...
오랜만에 데이트하는 우리는 날씨도 안좋고 해서
맛있는거 사들고 좋은곳으로 들어갔음
피자랑 통닭을 사들고 들어가자마자 그녀가
배가아프다고 화장실에 들어갔음
필자는 오랜만에 먹는 피자와 통닭에 흥븐되어있는 상태였음
그런데 그녀가 시간이 자나도 나오지 않는거임...
불러도 조금만 기다리라고하고 안나오는거임
난 비위가 정말약해서 들어가서 뭐하는지 볼수가 없었음
그리고 20분후 그녀가 나왔음 식은땀을 흘리면서...
"오빠...막혔어..." ? 무슨소리지...
머가? 이러니 변기가...이캄
......몇일만에 싼거야ㅡㅡ
5일..... 하 슈발....
코끼리새키도 아니고 여자가 응가로 변기를 막아버리다니.....
많이 민망해하는 그녀를 위해 내가 뚫어줘야겠다는 생각으로 욕실문을 여는순간...
옛날 시골할머니집에 있는 재래식 화장실에 똥이 썩어가는 냄새가 나의 코를 순식간에 치고 들어와버림ㅜㅜ
비위가 약했던 난 점심때먹는 짬뽕이 다시 세상속으로 나올려는걸 참아냈음....
그리고 그녀의 왼쪽옆구리에 카운터펀치를 날릴뻔함...
테이블위에 있는 치킨과 피자... 너무먹고싶었지만
코끼리응가를 치우기전에는 먹을수없었음...
화장실에 들어가 물을 내려보니 물은 잘내려갔음
하지만 그녀석은 저기밑에 걸려있었음...
정말큰녀석이라 내려가지 못하고 딱걸려있고 그 틈사이로 물은 내려가지고 있었음...
수십번 물을 내렸지만 5일간 그녀의 뱃속에서 숙성된 그녀석은 내려가지 않았음...ㅜㅜ
피자는 식어가고 이마에서는 식은땀이 흐르기 시작했음
이걸 어쩌지 라는 생각에 머리가 아파올때 문뜩 생각이 난게있었음. 린스...
티비에서 하수구나 변기가 막혔을때 린스를 뿌리고 물을 내리면 된다고...
그리고 나는 변기에다가 그곳에있는 린스를 반통을 부었음 그리고 혹시 모른다는 생각에 샴푸까지 뿌렸음
그리고 얼마뒤 물을 내리자 그 혐오스럽던 코끼리똥이 사라졌음~^^
너무기분이 좋았음ㅋㅋㅋㅋㅋ
옆에 있던 그녀도 무척좋아하는 모습에 왼쪽아랫턱에 펀치를 한대 꼽고싶었지만
피자와 치킨을 위해 참았음
그리고 맛있게 흡입한뒤 한숨푹자고 나왔음
그리고 그녀를 집까지 모셔다 드리고 돌아오는길에
그녀한테 전화가옴...
"오빠 똥꼬가 너무아포"
...그래서 한마디했음
니가 사람이냐? 사람이 어떡게 코끼리똥을 싸냐고
똥꼬 다찢어져도 넌 할말이없다고...
그러자 그녀가 말했음
자긴 자주 그런다고 변기막히게하는데 고수라고
이제 오빠가 잘뚫어주니깐
결혼하면 오빠가 맨날 뚫어달라고.....
비위가 정말안좋은저...
큰일입니다...
정말 귀여웠던 그녀가... 4년을 만나니 이렇게 변해버렸습니다...
사람을 만난게 아니라 코끼리스컹크를 만난거였어요ㅠ
이제 몰래 물에다가 변비약을 타서 먹여야될까요?
님들 저의 고민에 해답쫌 주세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