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콩팥이 이쁜남자 입니다. 간단한 소개를 하자면 인천 ㅊㅊㄷ에서 살고 있는 34세 독거남입니다. 내년이면 35살 노....초~~옹.....ㅠㅠ 맛있는거 먹는거 좋아해요. 보통 밖에서 친구나 지인들 만나 밥이나 술 먹고 약속이 없는 날이면 집에서 밥을 해먹곤 합니다. 요즘은 재료를 준비해둬서 빠르게 해먹으려고 하죠 그리고 평소에 라면도 자주먹어요. 면은 다 좋아라해요. 올해부터 금연을 시작했는데 올해부터 금연하면서 왜케 더더더 잘 먹게되는지...ㅠㅠ 입맛이란게 언제 떨어지는거죠?? OTL 제껀 화려한 요리는 하나두 없어요.그냥 흔히 보던것들 집에서 해먹을수 있는것들 그리고 발로 찍은것 같은 사진들뿐 아참 이렇게 만들어 먹는다고 다 술안주 일것 같죠?? 집에서 혼자 술 먹는건 1년에 2~3번쯤?? 캔맥하나나 막걸리1병 혼자 먹는 술은 맛이 없어서 못먹겠더라구요 자 잡소리 그만하고 사진이나 볼까요???? 10..9..8..7..6 ..5 ..4 ..3..2..1.. START!!!! 1. 피자 이렇게 재료를 준비해두면 다음에 해먹을때 빠르게 해먹을수 있습니다. 전 그냥 냉동 도우 썼어요. 뭐 프랜차이즈 피자집도 냉동도우 쓰는곳 많아요 도우에 자기거 먹고 싶은 거 듬뿍 올리고 오븐에 구 노릇노릇하게 구워주고 알맞은 크기고 잘라주면 끝 자신의 취향대로 파마산치즈가루랑 핫소스 뿌려 먹으면돼요 전화해서 피자가 배달되는 시간보다 빠르게 해먹을수 있습니다. 10분끝!!! 2.옥상에서 삽겹살+장어구이+랍스타 옥상에 평상을 설치했는데 친구들이 놀러왔어요 그래서 삽겹살도 먹고 장어도 구워먹고 랍스타도 먹었지요 랍스터 살이 가득찼네요. 살 빼내는것도 아주 잘했죠?? 장어도 이렇게 1팩씩 진공포장해놓고 먹습니다. 친구들 왔으니 많이 꺼내놨어요. 민물장어에요~~ 고기구워먹을때 빠지면 아쉬운 소세지 이 쌈에 겹살+장어+소세지에 싸먹는거죠 ~~~ 이렇게 옥상에 있는 평상에 앉아 겹살도 구워먹고 장어 소세지도 구워먹었죠. 3.복어지리탕 알콜해독에 좋은 복어가 있어서 만들어 먹은 복어지리탕입니다. 4.떡볶이+라면사리 요즘 핫하신 백종원씨의 고급진 레시피 따라하다가 걍 제맘대로 했네요 떡볶이에 빠지면 안되는 어묵과 라면사리^^ 5.뚝배기밥 집에선 보통 밥을 4~5인분해서 1인분씩 얼려두고 필요할때마다 렌지에 돌려먹습니다. 하지만 시간적으로 여유가 있으면 뚝배기에 밥을 해먹죠. 뚝배기에 밥을 해먹으면 맛있는것도 있지만 마무리 누룽지^^ 6.스파게티 시중에 파는 소스로 대충 만들어 먹는 스파게티에요. 7.옻오리백숙 아시는분들이 주말에 놀러 오신다길래 오리 큰거 2마리 사서 만든 오리백숙이에요 옻나무부터시작해서 이것저것 10가지 이상의 약재가 들어갔습니다. 3시간 이상 푹 끓여서 진한 국물은 약이였어요~~ 8.청천동부대찌개 의정부 부대찌개는 아니지만 제가 살고 있는 동네 이름을 붙여서 청천동부대찌개 부대햄 재료와 베이크드빈스도 한번씩 먹기 편하게 준비해놨습니다. 이렇게 먹어도 되지만 라면사리가 빠지만 아쉬우니 면사리 반개 넣고 냠냠냠 9. 초밥 이렇게 초밥 재료를 사와서 1번씩 먹을수 있게 해놓은거에요 이렇게 집에서 간단히 초밥을 만들어 먹을수 있습니다. 뭐 활어가 아니라 좀 아쉽긴 하죠 10.코다리찜 집에 코다리가 있어서 만들어먹은 코다리찜이에요 11. 쑥버무리 어렸을때 맛있게 먹었던 쑥버무리에요. 봄에 이런거 한번씩 먹어줘야 합니다. 12. 감자채볶음 요즘 감자가 금값이죠?? 닭볶음탕에서 닭보다 비싸다니...ㅋㅋㅋㅋㅋ 13. 멸치볶음 평소에 챙겨먹기 힘든 견과류를 조금 넣었은 멸치볶음이에요 14.진미채볶음 물이랑 이것만 있어도 밥먹을수 있죠. 밑반찬으로 no.1인듯 15. 감자수제비 비오는날 갑자기 먹고 싶어서 만들어 먹은 수제비 16.꼬치 집들이 한다고 친구들이 와서 만들었던 꼬치 17. 월남쌈과 무쌈말이 이것도 집들이때.... 18.김치부침개 비오는날 생각나는 전...그리고 막걸리 ㅋㅋㅋㅋ 아 귀찮다 이제 그냥 간단히 사진만........ 3종 계란말이 직접잡은 고등어로 만든 고등어조림 김치볶음밥 꽃게탕 낙지볶음 녹두죽 닭볶음탕 버섯불고기 야채볶음밥 아구찜 안심 오리주물럭 오리주물럭먹고 마무리는 볶음밥 임자수탕(이거 개빡심) 전 팽이버섯전,호박전,송이버섯전 옛날소시지, 느타리버섯전, 전복내장으로 만든 전복죽 쫄면 새송이버섯카레 콩 직접 삶고 갈아서 만든 콩국수 향이 좋은 파래전 파절이 팥 직접 삶고 면도 직접 밀어서 만든 팥칼국수 포테이토칩 아 쓰다보니깐 귀찮아서 못쓰겠네요 자세히 쓰고 싶지만 그럴려면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려요. 좀더 자세한 내용과 사진, 글을 보고 싶으신분들은 검색창에서 "콩팥이이쁜남자"검색해서 찾아오세요~~~ 5508
34살 독거남이 집에서 만들어 먹은것들
안녕하세요. 콩팥이 이쁜남자 입니다.
간단한 소개를 하자면 인천 ㅊㅊㄷ에서 살고 있는 34세 독거남입니다.
내년이면 35살 노....초~~옹.....ㅠㅠ
맛있는거 먹는거 좋아해요.
보통 밖에서 친구나 지인들 만나 밥이나 술 먹고
약속이 없는 날이면 집에서 밥을 해먹곤 합니다.
요즘은 재료를 준비해둬서 빠르게 해먹으려고 하죠
그리고 평소에 라면도 자주먹어요. 면은 다 좋아라해요.
올해부터 금연을 시작했는데
올해부터 금연하면서 왜케 더더더 잘 먹게되는지...ㅠㅠ
입맛이란게 언제 떨어지는거죠?? OTL
제껀 화려한 요리는 하나두 없어요.
그냥 흔히 보던것들 집에서 해먹을수 있는것들
그리고 발로 찍은것 같은 사진들뿐
아참 이렇게 만들어 먹는다고 다 술안주 일것 같죠??
집에서 혼자 술 먹는건 1년에 2~3번쯤?? 캔맥하나나 막걸리1병
혼자 먹는 술은 맛이 없어서 못먹겠더라구요
자 잡소리 그만하고
사진이나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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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피자
이렇게 재료를 준비해두면 다음에 해먹을때 빠르게 해먹을수 있습니다.
전 그냥 냉동 도우 썼어요. 뭐 프랜차이즈 피자집도 냉동도우 쓰는곳 많아요
도우에 자기거 먹고 싶은 거 듬뿍 올리고
오븐에 구 노릇노릇하게 구워주고
알맞은 크기고 잘라주면 끝
자신의 취향대로 파마산치즈가루랑 핫소스 뿌려 먹으면돼요
전화해서 피자가 배달되는 시간보다 빠르게 해먹을수 있습니다. 10분끝!!!
2.옥상에서 삽겹살+장어구이+랍스타
옥상에 평상을 설치했는데 친구들이 놀러왔어요
그래서 삽겹살도 먹고 장어도 구워먹고 랍스타도 먹었지요
랍스터 살이 가득찼네요. 살 빼내는것도 아주 잘했죠??
장어도 이렇게 1팩씩 진공포장해놓고 먹습니다.
친구들 왔으니 많이 꺼내놨어요. 민물장어에요~~
고기구워먹을때 빠지면 아쉬운 소세지
이 쌈에 겹살+장어+소세지에 싸먹는거죠 ~~~
이렇게 옥상에 있는 평상에 앉아 겹살도 구워먹고 장어 소세지도 구워먹었죠.
3.복어지리탕
알콜해독에 좋은 복어가 있어서 만들어 먹은 복어지리탕입니다.
4.떡볶이+라면사리
요즘 핫하신 백종원씨의 고급진 레시피 따라하다가 걍 제맘대로 했네요
떡볶이에 빠지면 안되는 어묵과 라면사리^^
5.뚝배기밥
집에선 보통 밥을 4~5인분해서 1인분씩 얼려두고 필요할때마다 렌지에 돌려먹습니다.
하지만 시간적으로 여유가 있으면 뚝배기에 밥을 해먹죠.
뚝배기에 밥을 해먹으면 맛있는것도 있지만 마무리 누룽지^^
6.스파게티
시중에 파는 소스로 대충 만들어 먹는 스파게티에요.
7.옻오리백숙
아시는분들이 주말에 놀러 오신다길래 오리 큰거 2마리 사서 만든 오리백숙이에요
옻나무부터시작해서 이것저것 10가지 이상의 약재가 들어갔습니다.
3시간 이상 푹 끓여서 진한 국물은 약이였어요~~
8.청천동부대찌개
의정부 부대찌개는 아니지만 제가 살고 있는 동네 이름을 붙여서 청천동부대찌개
부대햄 재료와 베이크드빈스도 한번씩 먹기 편하게 준비해놨습니다.
이렇게 먹어도 되지만 라면사리가 빠지만 아쉬우니
면사리 반개 넣고 냠냠냠
9. 초밥
이렇게 초밥 재료를 사와서 1번씩 먹을수 있게 해놓은거에요
이렇게 집에서 간단히 초밥을 만들어 먹을수 있습니다.
뭐 활어가 아니라 좀 아쉽긴 하죠
10.코다리찜
집에 코다리가 있어서 만들어먹은 코다리찜이에요
11. 쑥버무리
어렸을때 맛있게 먹었던 쑥버무리에요. 봄에 이런거 한번씩 먹어줘야 합니다.
12. 감자채볶음
요즘 감자가 금값이죠?? 닭볶음탕에서 닭보다 비싸다니...ㅋㅋㅋㅋㅋ
13. 멸치볶음
평소에 챙겨먹기 힘든 견과류를 조금 넣었은 멸치볶음이에요
14.진미채볶음
물이랑 이것만 있어도 밥먹을수 있죠. 밑반찬으로 no.1인듯
15. 감자수제비
비오는날 갑자기 먹고 싶어서 만들어 먹은 수제비
16.꼬치
집들이 한다고 친구들이 와서 만들었던 꼬치
17. 월남쌈과 무쌈말이
이것도 집들이때....
18.김치부침개
비오는날 생각나는 전...그리고 막걸리 ㅋㅋㅋㅋ
아 귀찮다 이제
그냥 간단히 사진만........
3종 계란말이
직접잡은 고등어로 만든 고등어조림
김치볶음밥
꽃게탕
낙지볶음
녹두죽
닭볶음탕
버섯불고기
야채볶음밥
아구찜
안심
오리주물럭
오리주물럭먹고 마무리는 볶음밥
임자수탕(이거 개빡심)
전
팽이버섯전,호박전,송이버섯전
옛날소시지, 느타리버섯전,
전복내장으로 만든 전복죽
쫄면
새송이버섯카레
콩 직접 삶고 갈아서 만든 콩국수
향이 좋은 파래전
파절이
팥 직접 삶고 면도 직접 밀어서 만든 팥칼국수
포테이토칩
아 쓰다보니깐 귀찮아서 못쓰겠네요
자세히 쓰고 싶지만 그럴려면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려요.
좀더 자세한 내용과 사진, 글을 보고 싶으신분들은
검색창에서 "콩팥이이쁜남자"검색해서 찾아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