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를 앞둔 20대 남자입니다.
현재 정규직을 다니며 일을하고있어요
5일근무로 따지면 세전 165 식대별도구요
주말근무까지 포함하면 많이받으면 세후 180받네요.
요점은 제가진출하려는 분야에서 경력을 인정해주는 곳도 아니고 급여가많은편도 아닙니다. 단지 정규직이라는 매리트 하나가 있네요. 업무는 다른곳에비해 힘든편은 아닙니다.
곧 30살을 바라보고있어요. 진로변경때매 늦었죠 새로운 곳에 공모가떠서 지원을 하려하는데 발표보다 일찍 퇴사를 말해야 원하는 날짜에 출근할수있을것같아요. 모험이죠
지원하는곳은 내년 4월까지 계약이네요.
제직종이 워낙 자리가 나오기가 힘든 직종이라
재취업하기가 살짝두렵데요
부양가족이없을때 하루라도 젊을때 옮기는게 좋은걸까요. 알을 깨고 나오는게 참어렵네요
그게 후라이팬위가 될지 새로운 세상이될지 너무도 캄캄하구요..
정규직에서 계약직으로 이직...
30대를 앞둔 20대 남자입니다.
현재 정규직을 다니며 일을하고있어요
5일근무로 따지면 세전 165 식대별도구요
주말근무까지 포함하면 많이받으면 세후 180받네요.
요점은 제가진출하려는 분야에서 경력을 인정해주는 곳도 아니고 급여가많은편도 아닙니다. 단지 정규직이라는 매리트 하나가 있네요. 업무는 다른곳에비해 힘든편은 아닙니다.
곧 30살을 바라보고있어요. 진로변경때매 늦었죠 새로운 곳에 공모가떠서 지원을 하려하는데 발표보다 일찍 퇴사를 말해야 원하는 날짜에 출근할수있을것같아요. 모험이죠
지원하는곳은 내년 4월까지 계약이네요.
제직종이 워낙 자리가 나오기가 힘든 직종이라
재취업하기가 살짝두렵데요
부양가족이없을때 하루라도 젊을때 옮기는게 좋은걸까요. 알을 깨고 나오는게 참어렵네요
그게 후라이팬위가 될지 새로운 세상이될지 너무도 캄캄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