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아 이말은 뭐야?

ㅇㅇㅇ2015.06.09
조회637

2년 만난 여자친구가 있었는데

 

헤어진지 2주정도 지났는데 마지막 통화가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나네요

 

자유롭고 싶다고 헤어자고 하며,, 오빤 좋은사람만날 수 있다고 나만나서 고생많이했다고

 

나같은 이기적인 여자 좋아해서 뭐하냐고

 

진짜 너무 행복하게 좋게 해줬다고 잊지는 못하겠다고..

 

마지막말이 너무 걸림돌이라 잊혀지지가 않고 힘이 드네요

 

잡고 싶지만 기다림이 우선인것 같아 기다리고 있습니다... 무슨의민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