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약 3년전 적은 글 하나 가져왔어요 ~;; 시간 되면 제 이야기 풀겠습니다ㅋ 기다려주세요. --------------------------------------------------------------------------------------------- 1 . 대구 지하철 사건. 나는 대구에삼.. 어느분이 답답하면 지하철도 못타겟네 ? 라는 댓글을 달았던데 .. 난 지하철 못탐.. 아니 안탐.. 난 무조건 몇번 환승을하더라도 정~~~~말 지하철을안탐... 한 1년에 10번 탈까말까함.. 나한테 지하철이란 그냥 화장실급할때 화장실만 잠깐 쓰기위해 들어가는 곳임.. ;; 그이유는 두가지임 한가지는 나는 폐쇄공포증이 있음.. 심하진 않지만 구멍이나 창문이 없는곳은 싫어함.. 그리고 한가지는 나는 그 지하철 피해자중 한사람이였음.. 때는 내가 초등학교 6학년이였음... 그날은 졸업식을 하고 다음날 나는 친구들과 중학교 입학 준비물을사러 아침부터 시내를 나갔었음.. 거의 9시쯤시내도착했던것 같음.. 그리고는 친구한명과 같이 다른친구를 기다리고 있는데 몇몇 사람들이 지하철에서 미친듯이 뛰어올라오고있는거임.. 그래서 친구한테 말햇음 "야.. 저사람들 왜저래 뛰어오노..." 그러니깐 내친구가 "머라노.. 어디.. 나는 안보이는데? " 이러는거임;; 나는 손으로 가리키면서 "저기 안보이나 .. ? 진짜... ? " 라고 말했음.. 거기에 내친구는 안보인다며 나보고 니가 잘못 본거겠지라고 말함.. ㅡ;;그리고는 내가 다시 봤을땐 그사람들은 다 뛰어나가고 없었음.. (그래도 우르르뛰어나간게아니라 대략 15~20명정도가 막 뛰어나왔음..;;) 그래서 아침에 학원 늦었나 ? 그래서 단체로 저래급하게 뛰어나가나 생각하고 그냥 친구를 기다렸음 그리곤 곧친구가 왔음..; 그리고 배가 고프다며 일단 먹고 구경하자고 근처 햄버거집으로 들어가서 햄버거를 맛있게 먹고는 나왔음 그때였음 사람들이 또 지하철 입구에서 막 뛰어올라오는거임..그래서 이번에도 내가 친구한테 말햇음 "봐봐라.. 뛰어오자나 ... " 그러니 친구가 "어..? 정말이네... 뭐지 .. ?" 그러면서 그쪽으로 다가감.. 근데 정말 내가 왜 그런생각을 했는지 모르겟음 ㅡㅡ;; 미쳤나봄..뭐지 .. 뭐지..? 하면서도 바보같이 다들 뛰쳐나오고있는곳을 들어감.. 내발로... 그리곤 계단을 사람들 사이를 밀치며 내려갔을때 뭔가 심각하다는걸 느낌... 그제서야 친구와 다시 나가려고 했지만.. 어른들 힘 진짜 쎔 ㅡㅡ;; 아까보다 더많은 사람들이 위로 뛰어올라오고 있었고.. 진짜 구라안치고 철장문이 내려오기시작함..우리는 힘없는 초6학년임 ㅡㅡ;; 내가 힘이 뭐가 있음??연기는 거의 다 퍼졌고 /... 사람들 힘때문에 내몸은 이리저리 치였음.. 도저히 내힘으론 나갈수없었고 그냥 난 여기저기 치일수밖에 없었음.. 그리곤 내가 눈을떴을때 나는 파티마 응급실에 누워있었고 .. 당시 나와 같이 갔던친구들중 두명은 연기를 너무 많이 들여마셔 성대의 3/2를 잘라냈음... 내가 그때 그걸 이상하다 눈치챘었으면 안내려 갔을건데... 나는 아직도 내가 왜 거기를 내발로 내려갔는지 이해가 안됨...............;; 2.삼신 할매 이제와 하는 말인데 나는 태어났을때부터 죽을고비를 맛봄...;우리엄마가 나를 가졌을때 꿈을 꿨었음.. 개울에서 큰 비단잉어를 한마리 잡았다고 하심.. 근데 그잉어가 눈물을흘리며 구슬 두개를 뱉어줬다함.. 그래서 엄마가 풀어주고는 그구슬두개를 가지고 집에 가는길이였는데 어떤할머니가 서서자꾸 쳐다보라단다.. 그래서 기분나쁜할머니다..라고 생각하고는 최대한 그할머니한테서 떨어져서 걸었다함..근데 그할머니가 우리엄마를 불러 세우더니 "너 구슬두개 받았지 .. 나하나만줘..."라고 하셨다고함..우리엄마 구슬두개다 주기 싫어다함.. 그래서 싫다그러니 계속 하나만 내놓고 가라고 안그럼 두개다 내놓고 갈래 ?? 라면서 막 호통을 치셨다고함.. 그래서 우리엄마 울며 겨자먹기로 빨강색, 파란색 구슬중에 파란색구슬을 할머니한테 줬다고 함..우리엄마는 지금도 빨강색을 좋아함 ㅡ;; 빨간옷이 많음 ;;; 여튼 그리고는 길을 갔다함.. 근데도 자꾸할머니 기분나쁘게 쳐다보셨다고 함..그리고 꿈을 깼고.. 나를 낳았음.. 근데..근데 !!! 반전이있음.... 나는 원래 쌍둥이였다함... 우리를 가졌을때 엄마는 몸이 약했었고 .. 초산이였기에 우리를 조금 일찍낳았다함... 사실상 나보단 먼저나온 오빠가 조금더 약햇다고 함;; 크기도 좀더 작았고.. 그런데 내가 감기에 걸린거임..신생아는 감기걸리면 되게 위험함..;; 그래서 병원에서 내게 신경을 좀더 썻고.. 우리오빠는 태어난지 삼일도 안되서 죽었음;; 당시병원에서도 나는 크기가 정상적이였고 발달상태도 정상이였는데 오빠는 미숙아였고.. 발달도 안되서 살가망성 30%로 봤었다함... ;; 3. 이상한 아이 나는 어렸을때부터 동물을좋아했다고함.. 동네 개들을항상 끌고다녔다고하므;;;그리고 혼잣말도 잘하는 성격이였고.. 혼자서도 잘놀았다고함.. 나는 기억이 안나지만 나는 당시 어른들이 나한테 왜그런말을 묻는지 이해가 안됬었음.. 예를들어 과자사러 슈퍼에가면 동네 어른들이 나한테 과자를그냥 줬음.. 그리고는 자꾸 몸이 아픈데 여기가 아프고 여기가 아프고 이런말을 함 ㅡㅡ;;당시 나로써는 '근데.. ?? 뭐요 ..?' 라는 반응 이였음;; 그리고는 자기 아들이 요번에 사업을하는데 해도 되겠냐고 물음 ㅡ;;나 어린맘에 당연히 사장 되면 돈많이 벌거라는 생각에 " 돈많이 벌거니깐.. 하면 되죠 .. 왜요 ? "라고 한마디 햇을뿐인데 그할머니 흐뭇해하며 나한테 과자 사주고 오락하라고 돈도 오천원 쥐어주고 갔음.. ;;; 우리엄마가 이사실을 암;; 나 그날로 엄마가 나한테말함..누가 머라그래도 아무말하지말고 믈라요라고 말하라고 ㅡ;; 그뒤로나는 몰라요로 일관했고..우리는 이사를 갔음 ㅡ;; 4. 장롱 위에 아이 내가 어렸을적 (중딩 때) 나는 심하게 아픈적이 잇었음.. 그냥 여름이엿는데 아무기억이 없고 몸에 힘도없고 열이 났었던거 외에는 나는 아무기억이 없음..당시 우리엄마 말로는 거의 죽은 시체마냥 누워있었고 밥도 못먹고 살아있나 할정도로 힘이없었다함..;;; 그래서 그일로 우리집에 스님들도 많이다녀가심.. 그때 내기억에는 아팠던거이외에 한가지더 남아있음.. 바로 장롱위에 아이였음.. 멜빵바지를 입은 귀여운 남자아이였는데 내가 누워있는곳에서 바로 고개를 돌리면 옆에 장롱이 있었음.. 아파 골골 대며 누워있으면 장롱위에서 남자아이는 뭐가 그리 재밋는지 웃으면서 막 발도 흔드면서 날 보고 잇음.. 가끔 내가 아파서 낑낑대면.. "아...파,,,? 많이..?.." 라던지.."아프지..?" 라던지"아프지마.."라고 몇마디 던지는것 외에는 나에게 아무런 해코치를 하지않았음.. 그리곤 그렇게 말할때는 진짜 나를 걱정하는것 같았음.. 그리곤 스님이 대나무에 물같은거 묻혀서 내몸을 마구 때리고 부적을내방에 붙여놓고는 거짓말처럼 난 나았음..;;; 그리고 몇달이지났음.. 우연히 장롱위를 봤는데 뭐가 보이는거임;; 보자기같은게그래서 의자밟고 올라갔음.. 거기에는 신생아 수첩이있었고 애기들 발에 채우는 (이름기억안남 ㅡ;;띠같은거 ;; ) 그게 잇었음.. 나는그게 내꺼줄 알고 는그냥 생각없이 넘겼는데 고등학교때 엄마가 말해주고나선알앗음... 그게 오빠꺼였다는걸..;; 천도제지낼때 태워버린다고 엄마가 꺼내서 알앗음.. 이제와 생각해보니 그때 그아이 내 오빠였나봄... 그냥 동생보고 엄마봐서 좋았나봄..;; 근데 내가 아프니깐 걱정도해주고 했나봄;; 그냥 그래 좋게 생각할거임 ㅡ;;; 5. 요즘 날 따라 다니는 변태귀신. 이건 요즘일임 ㅡㅡ;; 최근일... 어제도 있었던..요즘 날 따라다니는 변태귀신이있음 ㅡ;;; 변태맞음... 일이 고되서인지 난 중딩때이후론 가위를 눌린적이없는데 한 두번정도 눌렸음 ㅡ;; 한날은 토요일이엿음 다 퇴근하고는 나혼자 방에 누워자는데 현관문 열리는소리가들림 그래서 어? 벌써 퇴근했나 싶어 그냥 누워잇었음난당시 두손다 위로 올리고 대자로 뻦어잣는데.. 갑자기 내 왼쪽손에 누군가 머리를 막 부비는거임 나놀래서 움직이려는데 몸이 안움직임... 아씨......가위다싶어 깰려고 발가락 손가락 막 꾸부림 그때 이 귀신이 내 왼쪽귀에대고 입김을 불기시작함.. '하~ 하~ 거리며 ㅡ;; 나순간 당황함.. 그래서 어떤놈인가 얼굴이라도 볼라고 눈에 힘을 빡!!!줌... 근데 이놈.. 미친듯이 하~하~하~~하~~!!! 거리기시작함 ㅡㅡ;; 그리곤 난깻음;; 그일이 잇고난후 회사에서 한번 가위가눌렸음.. 그날은 나혼자 회사를 지키고있었음.. 점심시간후 너무 피곤해서 잠깐 혼자서 의자를 젖힌채로 잠을 잤음 근데 갑자기 계단걸어올라오는소리가 드릴는거임.. '헉!! 깨야되.. 부장님오시는가벼..'라고 생각하며 몸을 움직이려는데 ..이런..가위임... 곧 누군가 문을 열고 들어옴... 난 하필...이럴때 가위라니..라고 생각하고있는데 아무런 소리가 없음... 그래서.. 어? 뭐지 하고잇는데.. 또 왼쪽귀에 누군가 입김을 붐 ㅡㅡ;;; '하~하~' 거리며 ㅡㅡ;; ㄴㅏ 순간 아.. 그놈이다.. 싶음.. 근데 난가위눌려도 5초안에 깸 ㅡ;; 나만의 방법이있음.. 막 손을 움직여 가위에서 깻음.. 그리곤 몇초 뻥쪘음 ㅡ;; 이귀신.... 나스토커하나.. 싶음.. ㅡ 항상 문도 열고들어오고 왼쪽귀에만 바람 붐... 뭐지....... ㅋㅋㅋㅋㅋ 601
나는 무당이 될 팔자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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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 지하철 사건.
나는 대구에삼.. 어느분이 답답하면 지하철도 못타겟네 ? 라는 댓글을 달았던데 ..
난 지하철 못탐.. 아니 안탐.. 난 무조건 몇번 환승을하더라도 정~~~~말
지하철을안탐...
한 1년에 10번 탈까말까함.. 나한테 지하철이란 그냥 화장실급할때 화장실만
잠깐 쓰기위해 들어가는 곳임.. ;; 그이유는 두가지임 한가지는 나는
폐쇄공포증이 있음.. 심하진 않지만 구멍이나 창문이 없는곳은 싫어함..
그리고 한가지는 나는 그 지하철 피해자중 한사람이였음..
때는 내가 초등학교 6학년이였음... 그날은 졸업식을 하고 다음날 나는 친구들과
중학교 입학 준비물을사러 아침부터 시내를 나갔었음.. 거의 9시쯤
시내도착했던것 같음..
그리고는 친구한명과 같이 다른친구를 기다리고 있는데 몇몇 사람들이
지하철에서 미친듯이 뛰어올라오고있는거임.. 그래서 친구한테 말햇음
"야.. 저사람들 왜저래 뛰어오노..."
그러니깐 내친구가
"머라노.. 어디.. 나는 안보이는데? "
이러는거임;; 나는 손으로 가리키면서 "저기 안보이나 .. ? 진짜... ? "
라고 말했음.. 거기에 내친구는 안보인다며 나보고 니가 잘못 본거겠지라고
말함.. ㅡ;;
그리고는 내가 다시 봤을땐 그사람들은 다 뛰어나가고 없었음..
(그래도 우르르뛰어나간게아니라 대략 15~20명정도가 막 뛰어나왔음..;;)
그래서 아침에 학원 늦었나 ? 그래서 단체로 저래급하게 뛰어나가나 생각하고
그냥 친구를 기다렸음 그리곤 곧친구가 왔음..;
그리고 배가 고프다며 일단 먹고 구경하자고 근처 햄버거집으로 들어가서
햄버거를 맛있게 먹고는 나왔음 그때였음 사람들이 또 지하철 입구에서 막
뛰어올라오는거임..
그래서 이번에도 내가 친구한테 말햇음
"봐봐라.. 뛰어오자나 ... "
그러니 친구가 "어..? 정말이네... 뭐지 .. ?"
그러면서 그쪽으로 다가감..
근데 정말 내가 왜 그런생각을 했는지 모르겟음 ㅡㅡ;; 미쳤나봄..
뭐지 .. 뭐지..? 하면서도 바보같이 다들 뛰쳐나오고있는곳을 들어감.. 내발로...
그리곤 계단을 사람들 사이를 밀치며 내려갔을때 뭔가 심각하다는걸 느낌...
그제서야 친구와 다시 나가려고 했지만.. 어른들 힘 진짜 쎔 ㅡㅡ;;
아까보다 더많은 사람들이 위로 뛰어올라오고 있었고.. 진짜 구라안치고
철장문이 내려오기시작함..
우리는 힘없는 초6학년임 ㅡㅡ;; 내가 힘이 뭐가 있음??
연기는 거의 다 퍼졌고 /... 사람들 힘때문에 내몸은 이리저리 치였음.. 도저히
내힘으론 나갈수없었고 그냥 난 여기저기 치일수밖에 없었음..
그리곤 내가 눈을떴을때 나는 파티마 응급실에 누워있었고 .. 당시 나와 같이
갔던친구들중 두명은 연기를 너무 많이 들여마셔 성대의 3/2를 잘라냈음...
내가 그때 그걸 이상하다 눈치챘었으면 안내려 갔을건데...
나는 아직도 내가 왜 거기를 내발로 내려갔는지 이해가 안됨...............;;
2.삼신 할매
이제와 하는 말인데 나는 태어났을때부터 죽을고비를 맛봄...;
우리엄마가 나를 가졌을때 꿈을 꿨었음..
개울에서 큰 비단잉어를 한마리 잡았다고 하심.. 근데 그잉어가 눈물을흘리며
구슬 두개를 뱉어줬다함..
그래서 엄마가 풀어주고는 그구슬두개를 가지고 집에 가는길이였는데
어떤할머니가 서서자꾸 쳐다보라단다.. 그래서 기분나쁜할머니다..라고
생각하고는 최대한 그할머니한테서 떨어져서 걸었다함..
근데 그할머니가 우리엄마를 불러 세우더니 "너 구슬두개 받았지 .. 나하나만줘..."
라고 하셨다고함..
우리엄마 구슬두개다 주기 싫어다함.. 그래서 싫다그러니
계속 하나만 내놓고 가라고 안그럼 두개다 내놓고 갈래 ?? 라면서 막 호통을
치셨다고함.. 그래서 우리엄마 울며 겨자먹기로 빨강색, 파란색 구슬중에
파란색구슬을 할머니한테 줬다고 함..
우리엄마는 지금도 빨강색을 좋아함 ㅡ;; 빨간옷이 많음 ;;;
여튼 그리고는 길을 갔다함.. 근데도 자꾸할머니 기분나쁘게 쳐다보셨다고 함..
그리고 꿈을 깼고.. 나를 낳았음.. 근데..근데 !!! 반전이있음....
나는 원래 쌍둥이였다함... 우리를 가졌을때 엄마는 몸이 약했었고 ..
초산이였기에 우리를 조금 일찍낳았다함... 사실상 나보단 먼저나온
오빠가 조금더 약햇다고 함;; 크기도 좀더 작았고.. 그런데 내가 감기에 걸린거임..
신생아는 감기걸리면 되게 위험함..;;
그래서 병원에서 내게 신경을 좀더 썻고.. 우리오빠는 태어난지 삼일도 안되서
죽었음;; 당시병원에서도 나는 크기가 정상적이였고 발달상태도 정상이였는데
오빠는 미숙아였고.. 발달도 안되서 살가망성 30%로 봤었다함... ;;
3. 이상한 아이
나는 어렸을때부터 동물을좋아했다고함.. 동네 개들을항상 끌고다녔다고하므;;;
그리고 혼잣말도 잘하는 성격이였고.. 혼자서도 잘놀았다고함..
나는 기억이 안나지만 나는 당시 어른들이 나한테 왜그런말을 묻는지 이해가
안됬었음.. 예를들어 과자사러 슈퍼에가면 동네 어른들이 나한테 과자를그냥 줬음..
그리고는 자꾸 몸이 아픈데 여기가 아프고 여기가 아프고 이런말을 함 ㅡㅡ;;
당시 나로써는 '근데.. ?? 뭐요 ..?' 라는 반응 이였음;;
그리고는 자기 아들이 요번에 사업을하는데 해도 되겠냐고 물음 ㅡ;;
나 어린맘에 당연히 사장 되면 돈많이 벌거라는 생각에
" 돈많이 벌거니깐.. 하면 되죠 .. 왜요 ? "라고 한마디 햇을뿐인데
그할머니 흐뭇해하며 나한테 과자 사주고 오락하라고 돈도 오천원 쥐어주고 갔음.. ;;;
우리엄마가 이사실을 암;; 나 그날로 엄마가 나한테말함..
누가 머라그래도 아무말하지말고 믈라요라고 말하라고 ㅡ;; 그뒤로나는 몰라요
로 일관했고..
우리는 이사를 갔음 ㅡ;;
4. 장롱 위에 아이
내가 어렸을적 (중딩 때) 나는 심하게 아픈적이 잇었음..
그냥 여름이엿는데 아무기억이 없고 몸에 힘도없고 열이 났었던거 외에는
나는 아무기억이 없음..
당시 우리엄마 말로는 거의 죽은 시체마냥 누워있었고 밥도 못먹고 살아있나
할정도로 힘이없었다함..;;;
그래서 그일로 우리집에 스님들도 많이다녀가심..
그때 내기억에는 아팠던거이외에 한가지더 남아있음.. 바로 장롱위에 아이였음..
멜빵바지를 입은 귀여운 남자아이였는데
내가 누워있는곳에서 바로 고개를 돌리면 옆에 장롱이 있었음..
아파 골골 대며 누워있으면 장롱위에서 남자아이는 뭐가 그리 재밋는지 웃으면서
막 발도 흔드면서 날 보고 잇음..
가끔 내가 아파서 낑낑대면..
"아...파,,,? 많이..?.." 라던지..
"아프지..?" 라던지
"아프지마.."라고 몇마디 던지는것 외에는 나에게 아무런 해코치를 하지않았음..
그리곤 그렇게 말할때는 진짜 나를 걱정하는것 같았음..
그리곤 스님이 대나무에 물같은거 묻혀서 내몸을 마구 때리고 부적을내방에
붙여놓고는 거짓말처럼 난 나았음..;;;
그리고 몇달이지났음.. 우연히 장롱위를 봤는데 뭐가 보이는거임;; 보자기같은게
그래서 의자밟고 올라갔음.. 거기에는 신생아 수첩이있었고 애기들 발에 채우는
(이름기억안남 ㅡ;;띠같은거 ;; ) 그게 잇었음.. 나는그게 내꺼줄 알고 는그냥
생각없이 넘겼는데 고등학교때 엄마가 말해주고나선알앗음...
그게 오빠꺼였다는걸..;; 천도제지낼때 태워버린다고 엄마가 꺼내서 알앗음..
이제와 생각해보니 그때 그아이 내 오빠였나봄... 그냥 동생보고 엄마봐서
좋았나봄..;; 근데 내가 아프니깐 걱정도해주고 했나봄;;
그냥 그래 좋게 생각할거임 ㅡ;;;
5. 요즘 날 따라 다니는 변태귀신.
이건 요즘일임 ㅡㅡ;; 최근일... 어제도 있었던..
요즘 날 따라다니는 변태귀신이있음 ㅡ;;;
변태맞음... 일이 고되서인지 난 중딩때이후론 가위를 눌린적이없는데
한 두번정도 눌렸음 ㅡ;;
한날은 토요일이엿음 다 퇴근하고는 나혼자 방에 누워자는데 현관문
열리는소리가들림 그래서 어? 벌써 퇴근했나 싶어 그냥 누워잇었음
난당시 두손다 위로 올리고 대자로 뻦어잣는데.. 갑자기 내 왼쪽손에 누군가
머리를 막 부비는거임 나놀래서 움직이려는데 몸이 안움직임... 아씨......가위다
싶어 깰려고 발가락 손가락 막 꾸부림 그때 이 귀신이 내 왼쪽귀에대고
입김을 불기시작함..
'하~ 하~ 거리며 ㅡ;;
나순간 당황함.. 그래서 어떤놈인가 얼굴이라도 볼라고 눈에 힘을 빡!!!줌...
근데 이놈.. 미친듯이 하~하~하~~하~~!!! 거리기시작함 ㅡㅡ;; 그리곤 난깻음;;
그일이 잇고난후 회사에서 한번 가위가눌렸음..
그날은 나혼자 회사를 지키고있었음.. 점심시간후 너무 피곤해서 잠깐 혼자서
의자를 젖힌채로 잠을 잤음 근데 갑자기 계단걸어올라오는소리가 드릴는거임..
'헉!! 깨야되.. 부장님오시는가벼..'라고 생각하며 몸을 움직이려는데 ..이런..
가위임... 곧 누군가 문을 열고 들어옴... 난 하필...이럴때 가위라니..라고
생각하고있는데 아무런 소리가 없음...
그래서.. 어? 뭐지 하고잇는데.. 또 왼쪽귀에 누군가 입김을 붐 ㅡㅡ;;;
'하~하~' 거리며 ㅡㅡ;; ㄴㅏ 순간 아.. 그놈이다.. 싶음..
근데 난가위눌려도 5초안에 깸 ㅡ;; 나만의 방법이있음.. 막 손을 움직여
가위에서 깻음.. 그리곤 몇초 뻥쪘음 ㅡ;;
이귀신.... 나스토커하나.. 싶음.. ㅡ 항상 문도 열고들어오고 왼쪽귀에만 바람 붐...
뭐지.......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