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0살이 된 대학생이에요. 다름이 아니라 제가 처음으로 알바를 구하려고 사이트를 찾아보다가 집에서 가까운 편의점에서 알바를 구하는걸 알게 되었어요. 사장님과 통화를 하고 몇시까지 면접보러 오라고 하셔서 깔끔하게 차려입고 면접준비를 머릿속으로 상상하며 편의점에 갔어요. 도착해보니 다른 남학생 한명도 이미 와있더라구요. 같이 지원한 아이인것 같았어요. 그런데 옆에 그 친구의 어머니이신 듯한 분도 같이 와계신 거에요. 옆에서 계속 이런 저런 면접에 대한 조언을 해주시고 계셨어요. 전 면접이 처음이었는데 속으로 약간 의아했어요. 면접을 부모님과 같이오나..? 성인일텐데? 그리고 시간이 되어 점장님께서 오셨어요. 인사를 드리고 먼저 면접보러 창고에 들어가려하자 다른 남자애 엄마께서 정색하시고 절 가리키시며 이 애보다 우리애가 훨씬 먼저 와서 기다리고 있었다고 아들이 먼저 봐야한다고 말씀하시는 거에요ㅠㅠ 살짝 당황했는데.. 저는 통화로 먼저 시간을 정했던 거거든요. 다행히 점장님께서 아주머니를 잘 달래셔서 이애가 시간약속을 전화로 먼저 했다고 설명하셔서 먼저 하게 됬어요. 그리고 제가 면접보러 들어가는 동안도 저 여자애는 우거운 짐도 못들거라며 궁시렁궁시렁-_- 면접 잘 보고 나왔다고 생각했는데 오늘 연락이 안오는걸 보니 떨어졌네요ㅠㅠ 원래 알바 면접볼때 이렇게 부모님과도 같이 오고 그러나요?
보통 알바 면접볼때 부모님과 같이 오나요?
다름이 아니라 제가 처음으로 알바를 구하려고 사이트를 찾아보다가 집에서 가까운 편의점에서 알바를 구하는걸 알게 되었어요.
사장님과 통화를 하고 몇시까지 면접보러 오라고 하셔서 깔끔하게 차려입고 면접준비를 머릿속으로 상상하며 편의점에 갔어요.
도착해보니 다른 남학생 한명도 이미 와있더라구요.
같이 지원한 아이인것 같았어요.
그런데 옆에 그 친구의 어머니이신 듯한 분도 같이 와계신 거에요. 옆에서 계속 이런 저런 면접에 대한 조언을 해주시고 계셨어요.
전 면접이 처음이었는데 속으로 약간 의아했어요. 면접을 부모님과 같이오나..? 성인일텐데?
그리고 시간이 되어 점장님께서 오셨어요. 인사를 드리고 먼저 면접보러 창고에 들어가려하자 다른 남자애 엄마께서 정색하시고 절 가리키시며 이 애보다 우리애가 훨씬 먼저 와서 기다리고 있었다고 아들이 먼저 봐야한다고 말씀하시는 거에요ㅠㅠ
살짝 당황했는데.. 저는 통화로 먼저 시간을 정했던 거거든요.
다행히 점장님께서 아주머니를 잘 달래셔서 이애가 시간약속을 전화로 먼저 했다고 설명하셔서 먼저 하게 됬어요.
그리고 제가 면접보러 들어가는 동안도 저 여자애는 우거운 짐도 못들거라며 궁시렁궁시렁-_-
면접 잘 보고 나왔다고 생각했는데 오늘 연락이 안오는걸 보니 떨어졌네요ㅠㅠ
원래 알바 면접볼때 이렇게 부모님과도 같이 오고 그러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