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화? 지랄도 풍년이지. ㅉㅉㅉ

마수드3082015.06.09
조회109

역시나 지들이 욕먹으니까 일반화 이야기가 나오는 개독..ㅉㅉㅉ

 

새삼 깨닫는데, 붕어 수준의 지능이 뭔지 알법합니다. 지가 반대 찍어 놓은 글을 기억을 못해요. ㅋ

 

자, 요건은 개독들이 일반화 개드립을 쳐먹는게 논리적인 합리성이 있느냐 하는 건데.

 

 

 

1. 또 쓰기 귀찮으니, 일단 인구 산출에 대해서는 먼저 쓴 글로 대신합니다. ㅋ

 

http://pann.nate.com/talk/327369183?page=1

 

요약하면 대부분의 개독들은 프렌차이즈의 일원이라는 소립니다. ㅋ

 

단지 여기도 중소업체 있고 대기업이 있는 거죠. 그 수가 최소 60% 이상인 것은 불을 보듯 뻔하고.

 

일반화 논리가 통하지 않는 이유? 당연하지만 얘네 인구가 "과반"은 이미 예전에 넘어간다는 소리고, 애초에 10대 영업소라는 곳에 이미 출석신도 기준으로 반에 가까운 인구가 득시글 거리는 판입니다. ㅋ

 

게다가 2010년대에는 이들 대형영업소가 체인까지 냈다죠? 지성전이라고? ㅉㅉㅉ

 

 

2. 그니까 요는 목사수는 아무리 많아 봐야 소용도 없고, 왜? 걔들은 돈이 읎어요. ㅋ

 

까놓고 말해서 대략 4만개 가까운 교회는 가난뱅이의 표본입니다. ㅋ

왜? 신도가 채 100명도 안되거등. ㅋ

 

물론 까이는 목사들은 이중에도 있습니다. 영업좀 해 볼라고 무리하다가. ㅋ

 

근데, 까놓고 말해서 얘들은 있어봐야 비중이 공기 수중입니다. ㅋ

 

즉, 얘들이 뭘 어쩌든 애초에 돈줄인 신도수에서 답이 안 나오니, 당연하지만 대기업에 비벼서 일신을 보전하려는 놈들도 다수지. ㅉㅉㅉ

 

 

3. 그건 그렇다 치는데... 그럼 왜 개독들이 싸잡혀서 욕먹어도 일반화가 아니냐고?

 

그 과반 이상의 신도라는 것들이 침묵의 공범이라는 점은 뭐 밝힌바 있는데,

 

확실하고 더 단순하게 정의하면? ㅋ

 

그 썩은 교계의 돈줄입니다. ㅉㅉㅉ

 

즉, 입으로는 썩었다는 놈들도 주말에 영업소 가서 헌금은 바치지요. ㅋ

그럼 목사란 것들은 그돈으로 뻘짓을 하지요.ㅋ

 

물론 그 돈이 어찌 쓰이는지는? ㅋ

 

http://pann.nate.com/talk/327385268?page=1

 

뭐 진정으로 묻고 싶은데, 2조 천억원 벌어 먹는다는 교회들에서 꼴랑 최대 한 300억은 나갈까 말까한 상황에서 그 나머지 돈은 어디로 가는 걸까요? ㅋ

 

 

 

결론? 일반화는 그 뇌빠진 돈줄들이 발끈해서 뱉는 헛소린데...ㅉㅉㅉ

 

뭐 그래봐야 뭐합니까? 현실이 저따구로 시궁창이구만. ㅋ

 

즉, 입으로는 일반화네 억울하네 따위의 구라를 치는데 뒤로는 돈대주고 있는 놈들이 그놈들이지. ㅋ 혹은 거기 붙어서 뭐 콩고물을 얻어 먹거나. ㅉㅉㅉ 뭐 한기총이 구관조를 10만마리쯤 양식해서 방목한다고 하니..ㅋ 억울하다~ 라는 말을 배워서 반복재생하는 걸로 배채우는 것들도 있겠구만. ㅋ

 

이게 바로 "신도의 현실" 입니다. ㅋ 즉, 연대책임이 없다고 구라치는데, 실은 "자금조달" 이라는 아주 막중한 책무를 시행중인 것이 그 "억울하다는 주장을 하는 신도" 들이거든. ㅋ

 

아, 속았다고요? 아직도 억울하다고요? ㅉㅉㅉ

 

그러니 맨날 까이지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