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서 티비를 보고있던 얘가 갑자기 집전화가 울리는 소리가 들려 서둘러 집전화를 받았는데 한 30대40대?처럼 들리는아저씨가 택배가왔다고그랬죠
그래서 그땐 아무의심없이 택배왔다보다" 라는생각이었죠
근데 갑자기 현관문으로 "택배왔습니다" 라는 전화에서 들은 그똑같은목소리 대문앞에서 들리는거에요"
그때부터 걔는눈치를깐것같은데가족에게 택배가온다는말을 들은적도 없고 잠옷차림으로 있던터라 걔는 아저씨에게 택배를 "집앞에 두고가주세요"고 그랬는데 그러자 아저씨는 조금 머뭇거리는듯 하다가 "예.." 하고 한 1~2분정도있다가 발소리가들리는거에요;
걔 는 '지금쯤이면 아저씨가 가셨겠지' 하는 생각으로 집밖으로 나와봤는데 예상외로 택배박스는 없고 그때부터 소름이돋았죠 ;
마침 그때 걔네 할머니가 오셔서 할머니께 물어보니깐 택배시킨적이 없다고 그려시더라구요 아무리 밖에나가서 찾아도 택배박스를 없다더라구요
그래서 친구가 이상하게 여겨서 집전화에있는 재다이얼 버튼을 눌러 그택배아저씨에게 전화를 걸어보기로 했는데
하지만 재다이얼을 누른순간 들려오는 소리는...
' 이 국번은 없는번호입니다' 라는 거에요;;
그번호가 없는번호라면 과연 걔한테 전화를건사람은 누구고, 어떻게 없는번호로 전화를 건것일까요.?
택배오면 무조건 문열지마세요."
이건 방금전에 제 친구가 겪은 일입니다;
그친구는지금 아직까지도 집에혼자있기무섭다고 얘기하네요;
제친구는 아파트?는 아니고 전원주택인것같은데 그리고할머니하고 부모님이랑같이사는데요
부모님은 직장에 가시고 할머니는 사정이있어서 집을 잠시 비워서 혼자있었다고 하는데..
혼자서 티비를 보고있던 얘가 갑자기 집전화가 울리는 소리가 들려 서둘러 집전화를 받았는데 한 30대40대?처럼 들리는아저씨가 택배가왔다고그랬죠
그래서 그땐 아무의심없이 택배왔다보다" 라는생각이었죠
근데 갑자기 현관문으로 "택배왔습니다" 라는 전화에서 들은 그똑같은목소리 대문앞에서 들리는거에요"
그때부터 걔는눈치를깐것같은데가족에게 택배가온다는말을 들은적도 없고 잠옷차림으로 있던터라 걔는 아저씨에게 택배를 "집앞에 두고가주세요"고 그랬는데 그러자 아저씨는 조금 머뭇거리는듯 하다가 "예.." 하고 한 1~2분정도있다가 발소리가들리는거에요;
걔 는 '지금쯤이면 아저씨가 가셨겠지' 하는 생각으로 집밖으로 나와봤는데 예상외로 택배박스는 없고 그때부터 소름이돋았죠 ;
마침 그때 걔네 할머니가 오셔서 할머니께 물어보니깐 택배시킨적이 없다고 그려시더라구요 아무리 밖에나가서 찾아도 택배박스를 없다더라구요
그래서 친구가 이상하게 여겨서 집전화에있는 재다이얼 버튼을 눌러 그택배아저씨에게 전화를 걸어보기로 했는데
하지만 재다이얼을 누른순간 들려오는 소리는...
' 이 국번은 없는번호입니다' 라는 거에요;;
그번호가 없는번호라면 과연 걔한테 전화를건사람은 누구고, 어떻게 없는번호로 전화를 건것일까요.?
진짜 듣는 저도 소름돋네요;
여러분도 택배오면 아무나 문열어주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