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길 꼭 주목~! 소비자를 만만하게 보는 홈플러스+해태제과!!

dotato22008.09.24
조회1,002

8월 여름휴가때 제가 조카와 여동생과 제부와 함께 구입하게된 
해태제과에서 만들었지만 홈플러스 상표가 붙어진 감자칩을 구입
하게됐습니다. 하지만 감자칩을 유독 좋아하던 조카와 저와 여동
생과 제부가 감자칩을 먹다가 이상한 색깔의 물체를 보았습니
다. 자세히 보니 벌레같은게 눌러져서 새까맣게 탄거 같은 물체
가 나왔습니다. 그래서 바로 디카로 사진을 찍고 홈플러스로 갔
습니다. 시간이 저녁시간이었고 휴가철이라 담당자가 없어서 일
단 대신 남자직원분에게 물품을그대로 맡기고 연락을 기다렸습니
다. 몇일뒤 연락이와서 일단 성분을 의뢰한다는 식으로 전화가 
와서 저희도 기다렸습니다. 그뒤에는 연락이 최소한 2주일안에
는 오겠지 하면서 기다렸는데 연락이 안와서 연락처를 받은걸로 
연락을 하니 기다리라는 식이었습니다. 몇번이고 그런소리를 했
고 나중에 한달반정도 지났을때 성분의뢰 한결과가 나왔는데 감
자껍질이라고 일단 홈플러스로 오라고 하였습니다. 전부 일을 하
는 입장이라서 이번 추석전에 장보러 가는김에 갔더니 홈플러스 
담당자께서 하는말... 이건 벌레가 아니고 감자껍질이라고 얘기
했습니다. 그리고 감자칩에서 나온 결과물과 그냥 우편을 보냈다
는 노란봉투만 주더군요. 그래서 성분의뢰를 했으면 감자껍질이
라고 나온 결과서를 달라고 하니깐 그런거 않받았다고 그냥 결과
만 감자껍질이라고만 들었다고 하네요. 그러면 어떻게 믿을수 있
냐고 다시 결과분석표를 달라고 했죠. 아니면 우편으로 보내든
지 하라고... 담당자는 알겠다고 미안하다고만 말하고 저희 볼일
을 보고 왔습니다. 그런데 몇일있다가 전화를 받았습니다. 근데 
하는말이 성분분석 결과서는 없다고 알아서 하라는 식으로 말을 
하더군요. 그리고 그러면 고발하겠다고 인터넷에 올리겠다고 하
니깐 마음대로 하라는식이었습니다. 또 어이가 없는건 성분분석
한다고 가져간 그이상한물체는 거의 형태가 없을정도구요...
그리고 해태에서 전화가 왔을때(제부한테연락이왔습니다) 감자칩
을 다시 새상품으로 주면 안되겠냐는 식이었습니다.소비자를 우롱해도 정도껏이지

정말 인간이 안되었고 만약 벌레가 아니었더라도 성분분석 결과표를 원본을 못주겠

으면 사본이라도 보라고 줘야하던지 해태제과에서나 홈플러스에서 소비자가

이해를 쉽게 할수 있도록 이렇게 해서 생길수 있는 거니깐 이해를 해달라고 하던지..

정말 해태제과와 부산시 영도구 홈플러스 관계자들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이글을 보시는분들은 수고스럽더라도 뉴스로 나갈수 있도록 도와주세용.

그리고 널리널리 펼쳐주세용~~

이거 다시 성분분석 하고싶은데 그감자칩을 홈플러스쪽으로 주니깐 거의 형태를

못알아볼정도로 망가뜨려놓았네요..

아무튼 여러분들 도와주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