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1살 흔한 남자입니다.
짝사랑을 많이 이야기하는 모솔도 아니고
연애경험이 그렇게 적은 애같은 남자도 아니죠.
그런데 이번년도 3월에 제가 힘든일도 많고
여자친구랑 헤어진 후 이제는 여자를 못믿겠다는 생각에
주위의 모든 여자들과 연락을 끊어버리고 학교생활에
전념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새학기가 시작하고 수업을 일찍가 앉아있는 데,
분명히 전공이라서 저희 학과학생만 듣는 걸로 알고
있던 수업에 어떤 그애가 앉아있었어요.
키는 150쯤 되보이고 눈은 동그랗고 코는 어떻게 그렇게 오똑한지 제가 어릴때부터 머리속으로 그려오던 이상형에 98%정도 일치할 정도로 이쁘더군요.
그리고 수업을 하는 내내 저는 다른 모든 것이 보이지 않았고 그애의 얼굴만 보이더군요. 뚫어져라 보면서 궁금증은 엄청나게 많아졌고 뭘 좋아하고 성격은 어떻고 취미는 뭘까? 고민만 하다가 수업은 끝나버렸죠.
그 수업이후 하루종일 그애의 얼굴만 머리속에 가득 차버렸고 다음날 다른 수업에서 그 아이의 모습을 볼 수 있었는데, 이게 왠일인지 제가 아는 선배누나랑 같이 앉아 수업을 듣더라구요.
마음은 긴장이 되었고 수업이 끝나자마자 그누나를 잡고 질문공세를 퍼부었습니다. 이름이 뭐고 왜같이 앉았고 우리학과냐 이런 질문이요.
누나는 전과한 아이라고 하면서 저에게 잘챙겨주라고 이야기했고 저는 그 다음날 수업에서 그아이를 또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신이 저를 도와주는 것인지 총회문자가 날아오더군요.
그아이의 학번은 저랑 같기 때문에 저는 용기를 내서 말을 걸었고 어디서 왔느냐 같은 학번 단톡방과 공지방에 초대해 주겠다. 등 그아이를 무엇이든 도와주고 싶었습니다.
금요일 저는 그아이에게 밥을 먹자고 했고 흔쾌히 수락해주어서 너무나도 떨리는 마음으로 같이 밥도 먹고 카페에 가서 빙수를 먹으면서 이야기 했습니다.
그아이는 미소가 너무 아름다웠고 생각 또한 너무나도 깊어 정말로 호감이 가더군요. 그렇게 다음주가 되었는데, 쌩뚱맞게도 후배한명이 그아이를 좋아한다고 사귀고 싶다고 학과남자가 모두있는 자리에서 이야기 했고 모든 아이들이 그친구를 도와주겠다고 약속을 해버렸고 저는 말하고 싶었지만 신입생이고 그아이의 입장을 생각해 그자리에서는 말을 못하겠더군요.
그래서 다음에 그여자아이를 다음에 만났을 때 그애는 후배의 이야기를 하더군요. 참 멋있다고 괜찮은 아이같다구요...몇일뒤 그둘은 사귀게 되었고 저는 그 이야기를 듣는 순간 그애의 행복만을 빌어주려고 했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흘러 몇주전 그 아이는 헤어졌습니다. 그래서 저는 다시 도전하고 싶었죠... 그래서 천천히 그아이에게 다가갔지만 어느날 그애와 술을 먹는데, 그아이가 후배를 잊지 못하겠다고 저에게 이야기하더라구요.
무슨 생각인지 저도 모르겠지만 저는 그후배에게 전화했고 제가 그애를 좋아한다고 이야기했습니다. 그애는 모든이야기를 들었지만 모르는 척하더군요.
그리고 노래방에 가서 그애의 슬픔을 달래줄 노래를 불러주고 집으로 들어갔을때 그애에게 카톡이 왔고 조심스럽게 이야기를 이어나갔습니다. 그애는 사실그때 이야기 다들었다고 하면서 나좋아하냐고 하더군요.
저는 지금까지 사귄 모든 사람들에게 느낄 수 없는 애뜻함과 사랑을 느꼇기에 그렇다고 이야기하면서 제 마음을 털어 놓았습니다.
그런데 그아이는 아직 후배가 정리되지 않았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그애와 친한 형에게 그애가 많은 남자들에게 최근 대쉬를 받았다는 것을 듣고 나도 그중하나로 생각할까 외로워서 들이대는 그런애들과 같다고 생각할까 생각이 많아져서 그냥 옆에서 기다려 주었습니다.
알바가 끝나고 족욕을 해주고 데려다주고 비타오백을 일끝나고 계속해서 주고 제가 할수 있는 일은 다해주고 싶었어요.
그런데 지금 저에게 문제가 발생했죠.. 8월에 군대를 갑니다.
그래서 사귀자고 죽어도 말을 못하겠어요...
그런데 그아이를 너무나도 사랑합니다. 제인생에서 그아이를 놓치면 평생을 후회할것 같아요...
그아이의 모든것을 머리속에 담으려고 항상 메모장에 써놓고 그아이가 좋아하는거 싫어하는거 키 혈액형 생일 전화번호 모든것을 외웠습니다.
그런데 전군대를 가고 학기가 끝나면 그애는 고향으로 갑니다.
저는 그애에게 그냥 내가 좋아하는것만 알아달라고 내가 군대다녀와서 더 멋있고 더 잘나져서 고백하겠다고 이야기했습니다. 남자를 만나도 되고 재미있게만 있으라구요.
정말로 평생을 함께하고 싶은 아이 입니다.
평생 제 사랑만을 느끼며 살게해주고 싶어요.
정말... 사랑하거든요.
전의 여자들에게는 미안하지만 그아이들과는 비교조차 할수 없을 정도로 사랑합니다.
내 인생에 기회라 생각이 드는 여자
짝사랑을 많이 이야기하는 모솔도 아니고
연애경험이 그렇게 적은 애같은 남자도 아니죠.
그런데 이번년도 3월에 제가 힘든일도 많고
여자친구랑 헤어진 후 이제는 여자를 못믿겠다는 생각에
주위의 모든 여자들과 연락을 끊어버리고 학교생활에
전념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새학기가 시작하고 수업을 일찍가 앉아있는 데,
분명히 전공이라서 저희 학과학생만 듣는 걸로 알고
있던 수업에 어떤 그애가 앉아있었어요.
키는 150쯤 되보이고 눈은 동그랗고 코는 어떻게 그렇게 오똑한지 제가 어릴때부터 머리속으로 그려오던 이상형에 98%정도 일치할 정도로 이쁘더군요.
그리고 수업을 하는 내내 저는 다른 모든 것이 보이지 않았고 그애의 얼굴만 보이더군요. 뚫어져라 보면서 궁금증은 엄청나게 많아졌고 뭘 좋아하고 성격은 어떻고 취미는 뭘까? 고민만 하다가 수업은 끝나버렸죠.
그 수업이후 하루종일 그애의 얼굴만 머리속에 가득 차버렸고 다음날 다른 수업에서 그 아이의 모습을 볼 수 있었는데, 이게 왠일인지 제가 아는 선배누나랑 같이 앉아 수업을 듣더라구요.
마음은 긴장이 되었고 수업이 끝나자마자 그누나를 잡고 질문공세를 퍼부었습니다. 이름이 뭐고 왜같이 앉았고 우리학과냐 이런 질문이요.
누나는 전과한 아이라고 하면서 저에게 잘챙겨주라고 이야기했고 저는 그 다음날 수업에서 그아이를 또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신이 저를 도와주는 것인지 총회문자가 날아오더군요.
그아이의 학번은 저랑 같기 때문에 저는 용기를 내서 말을 걸었고 어디서 왔느냐 같은 학번 단톡방과 공지방에 초대해 주겠다. 등 그아이를 무엇이든 도와주고 싶었습니다.
금요일 저는 그아이에게 밥을 먹자고 했고 흔쾌히 수락해주어서 너무나도 떨리는 마음으로 같이 밥도 먹고 카페에 가서 빙수를 먹으면서 이야기 했습니다.
그아이는 미소가 너무 아름다웠고 생각 또한 너무나도 깊어 정말로 호감이 가더군요. 그렇게 다음주가 되었는데, 쌩뚱맞게도 후배한명이 그아이를 좋아한다고 사귀고 싶다고 학과남자가 모두있는 자리에서 이야기 했고 모든 아이들이 그친구를 도와주겠다고 약속을 해버렸고 저는 말하고 싶었지만 신입생이고 그아이의 입장을 생각해 그자리에서는 말을 못하겠더군요.
그래서 다음에 그여자아이를 다음에 만났을 때 그애는 후배의 이야기를 하더군요. 참 멋있다고 괜찮은 아이같다구요...몇일뒤 그둘은 사귀게 되었고 저는 그 이야기를 듣는 순간 그애의 행복만을 빌어주려고 했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흘러 몇주전 그 아이는 헤어졌습니다. 그래서 저는 다시 도전하고 싶었죠... 그래서 천천히 그아이에게 다가갔지만 어느날 그애와 술을 먹는데, 그아이가 후배를 잊지 못하겠다고 저에게 이야기하더라구요.
무슨 생각인지 저도 모르겠지만 저는 그후배에게 전화했고 제가 그애를 좋아한다고 이야기했습니다. 그애는 모든이야기를 들었지만 모르는 척하더군요.
그리고 노래방에 가서 그애의 슬픔을 달래줄 노래를 불러주고 집으로 들어갔을때 그애에게 카톡이 왔고 조심스럽게 이야기를 이어나갔습니다. 그애는 사실그때 이야기 다들었다고 하면서 나좋아하냐고 하더군요.
저는 지금까지 사귄 모든 사람들에게 느낄 수 없는 애뜻함과 사랑을 느꼇기에 그렇다고 이야기하면서 제 마음을 털어 놓았습니다.
그런데 그아이는 아직 후배가 정리되지 않았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그애와 친한 형에게 그애가 많은 남자들에게 최근 대쉬를 받았다는 것을 듣고 나도 그중하나로 생각할까 외로워서 들이대는 그런애들과 같다고 생각할까 생각이 많아져서 그냥 옆에서 기다려 주었습니다.
알바가 끝나고 족욕을 해주고 데려다주고 비타오백을 일끝나고 계속해서 주고 제가 할수 있는 일은 다해주고 싶었어요.
그런데 지금 저에게 문제가 발생했죠.. 8월에 군대를 갑니다.
그래서 사귀자고 죽어도 말을 못하겠어요...
그런데 그아이를 너무나도 사랑합니다. 제인생에서 그아이를 놓치면 평생을 후회할것 같아요...
그아이의 모든것을 머리속에 담으려고 항상 메모장에 써놓고 그아이가 좋아하는거 싫어하는거 키 혈액형 생일 전화번호 모든것을 외웠습니다.
그런데 전군대를 가고 학기가 끝나면 그애는 고향으로 갑니다.
저는 그애에게 그냥 내가 좋아하는것만 알아달라고 내가 군대다녀와서 더 멋있고 더 잘나져서 고백하겠다고 이야기했습니다. 남자를 만나도 되고 재미있게만 있으라구요.
정말로 평생을 함께하고 싶은 아이 입니다.
평생 제 사랑만을 느끼며 살게해주고 싶어요.
정말... 사랑하거든요.
전의 여자들에게는 미안하지만 그아이들과는 비교조차 할수 없을 정도로 사랑합니다.
다녀와서 사귀고 졸업하고 결혼하자 내가 너에게 누구보다 멋진남자가 될게!
기다리지마 니가 하고 싶은 일하고 있어 얼른 다녀 올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