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소연좀 하겠습니다 결혼한 오빠 자기 업어 키워준 할머니가 치매 걸리신것도 모를 정도로 연락을 끊고 명절 어버이날 부모님생신 제사 다 나몰라라 명절때도 처가에 가서 살고.. 몇번은 그러려니 하다가 우리가족 다 한소리씩 하다보니 이젠 아예 연락을 끊고 사네요 올케라도 연락을 하던지 아주그냥 쌍으로 이젠 남으로 살아야하나요?
이게 가족입니까?
결혼한 오빠
자기 업어 키워준 할머니가 치매 걸리신것도 모를 정도로
연락을 끊고 명절 어버이날 부모님생신 제사 다 나몰라라
명절때도 처가에 가서 살고..
몇번은 그러려니 하다가 우리가족 다 한소리씩 하다보니 이젠 아예 연락을 끊고 사네요 올케라도 연락을 하던지 아주그냥 쌍으로
이젠 남으로 살아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