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 때문에 여자친구를 울렸습니다[19]

홍사마2015.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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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유펌 http://www.todayhumor.co.kr/board/view.php?table=humorbest&no=1076424&s_no=1076424&page=1

때는 5년전입니다
젊은 20대초반 혈기왕성한 것을 주체를 못해 일주일에 두세번정도 ㅍㅍㅅㅅ했습니다 ㅋㅋ
남자분들은 아실분들은 아시겠지만[?] 여자친구에게 손으로 해줄때 막을 사이에 두고 응꼬쪽부분으로 만져보면 떵이 만져질때가 있습니다
(나만 그래..?)
그때 문득 호기심이 발동하여 아래쪽으로 천천히 끌고 내려왔습니다 ㅋㅋㅋ
여자친구 : 잠시만 나 갑자기 배아퍼 화장실좀 ㅠㅠ 계속 변비였는데 갑자기 왜 이러지
나 : (모른척하며)갑자기 왜? 갓다와 ㅋ
여자친구는 화장실가서 10분정도 잇더니 계속 배는 아픈데 안나온다며 결국 울먹울먹거리더라구요
여자친구는 원래 변비가 심했는데 나는 그걸 몰랐고 똥꼬 입구까지 악마를 끌고 내려왔던 것입니다
저는 죄책감에 내가 해결해주리라 마음먹고
나 : 자기야 내가 빼줄게 부끄러워하지말구~
라며 의사처럼 두 손을 들고 메스..는 개뿔 콘돔을 한손에 끼고 여자친구의 코르크마개를 따주러 손가락을 천천히 넣었습니다
천천히 넣다보니 손가락 끝에 뭔가 닿았습니다
근데 이건 코르크마개가 아니라 철로된 병뚜껑..
도저히 해결할 방법이 생각이 안나더라구요..
콘돔끼고는 도저히 안되겠다
그때 전 손톱이 어느정도 길었었습니다 여기서 한가지 묘책이 떠올랐습니다
똥 니까짓게 아무리 철처럼 단단해봤자 손톱한테 이길순없다
라며 단호하게 손톱을 박은후 끄집어냈습니닼ㅋㅋㅋ
여자친구 : 야야!! 나가봐!!!! 푸드득 ㅍ아ㅏㅇ드ㅡ드드덕!!!!
전 여자친구의 변비를 해결해줬던것입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후 여자친구는 자신의 똥마저 더러워하지않는 저를 더욱 더 사랑해주었고 현재 가끔씩 변비가 심할때마다 부릅니다..젠장

 

출처 : 모모게임즈 http://www.momogames.co.kr/hum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