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해가 있으신거 같습니다.
저도 반성하면서 정말 잘해줬습니다
계속 말도 시키고 편지도 써주고
그런데 이렇게 하면 할수록
오빠는 변하지도 않고
요구하기만 했습니다
내가 지금 너 정말 못믿는다
앞으로도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
너가 힘들거다 나도 힘들거고
그만하자
이런말만 했고
저는 어떻게 하면 다시 나 예뻐해줄거냐고 물어보니까
남자연락처 다 지우고
어떤남자든 얘기도 하지말고 같이 자리도 만들지 말아라
핸드폰 검사 할거다(한번도 핸드폰 검사 한적 없었습니다)
어떤 남자든 다 이런걸 해달라고 하는건 아니잖아요?
내가 상처가 깊어서 아무는데 시간이 걸릴건데
너가 도와주면 더 빨리 아물수 있을거 같다
그동안 나한테 많은걸 요구하지 말라고
이거 못지키면 자긴 못한다고
이렇게 말했습니다
제가 뭐 어떻게 해줘야 하나요..
저를 이렇게 밀어내기만 하는데
제가 노력한건 보지도 않습니다..
정말 잘해줄수 있는데...
바뀌지가 않아요 절 보는 표정 눈빛
예전처럼 다정다감하지도 않구요..
저도 나름 노력했습니다
오빠가 말한걸 지키지는 못했지만요..
=================
더 추가 할게요 너무 욕들만 하셔서..
양다리 두번 걸치긴 했지만
지난일이고.. 이젠 정리했는데
오빠 다시 잡은거는 무리일까요?
오빠가 다른여자만나서 저한테 했던거처럼
누군가한테 잘해주는게 상상만해도
끔찍하고 제가 오빠 많이 좋아하는거 같아요
정말 다시 만나면 잘해줄 자신있는데
제가 양다리할때 아프다는 핑계를 대고
집에서 자는척하고 몰래 나가서 전남친 만나고 그랬는데 오빠는 정말 의심한번 안하고 걱정만 했거든요 얼마나 아팠으면 집에서 잠을 그렇게 자냐고
그런거 생각나면서 미안하고..
오빠가 착하고 잔정도 많고
주위 여자들 한테도 매너가 좋아서
따르는 여자동생들도 많습니다
그런데... 다른 여자 생길까봐 겁나요
제발 도와주세요
======추가========
욕이 너무 많아서 추가로 적을게요..
제가 양다리 걸치긴 했지만
조금 된 일이고 오빠도 다 잊어보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남자랑 연락하는거 가지고
트집잡고 못하게 하고 화내고..
정말 스트레스 많이 받았어요..
남자랑 연락하는것만 봐도 불안하니까
하지말라고 부탁하는데
어떻게 한순간에 끊냐고 말했어요..
저보고 맨날 이기적이라고만 하고..
애정표현도 예전만큼 안해주고요
저도 사룬한게 많았어요
대학생이라 학교 다니는데 어떻게 남자들이랑 연락을 다 끊으라는건지.. 답답하드라구요..
반성 많이 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마음을 돌릴지좀 알려주세요
=============================
저보단 오빠에요
저를 정말 좋아해줬어요
그때 저는 남자친구가 있었는데 헤어질까 말까 고민중이었고 헤어지고 오빠를 만나기 시작했어요
근데 오빠 만나다 보니까 전남자친구 생각이 너무 생각이 많이 나더라구요정때문인지..
그러면 안되는지 알면서도 전남자친구랑 연락을 하다가 전남자친구가 잘못했다고 돌아오라고 해서 알겠다고 했습니다.
양다리를 시작해버린거죠..
두 남자가 모두 좋아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계속 시간만 흐르고 정말.. 결단력 있게 못한 제 잘못인데너무 힘들었습니다.
전남자친구도 만나야 하고 지금 오빠도 만나야 하는데 속이는게 너무 힘들었어요
근데 전남자친구보다 오빠가 훨씬 잘해줬고..정말 잘해줬어요
제가 이런 상황에서 우울증이 왔었는데 오빠는 정말 성심성의껏 제가 양다리때문에 힘들어서 우울증이 온지도 모르고 도시락 싸다 주고 기분좋으라고 기념일도 다 챙겨주고 밥 안먹는다고 땡깡피우면 몇시간이고 집앞에 차대놓고 나오라고 설득해서 밥먹이고 들여보내고
그러다 보니 저는 미안해서 더욱더 결단을 내리기가 힘들어지더라구요..
그러다 양다리를 지금 남자친구한테 걸렸습니다.걸린그날 남자친구가 저를 밤새 기다리다가
새벽에 만나서 얘기를 했는데화가 나는데 어떻게 하지 못하고 주먹만 꽉쥐고 부들부들 떨고 있는 오빠를 처음봤어요눈물을 뚝뚝흘리면서 어떻게 자기한테 이렇게 하냐고..
그러는데 미안하단말만 하고 둘다 정리하려고 했다고 말했었어요
그리고 전남자친구를 정리하려고 했는데 잡드라구요
그렇게 어영부영 시간이 지나고 다시 오빠랑 말을 트게 되고 오빠가 떠나가는게 무서워서 정리했다고 말을하고...
또 .. 양다리를 하고 말았습니다
오빠는 정말 잘해줬어요
양다리걸친 저한테 누가봐도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보고 정말 잘챙겨주고 .. 자기도 몸이 안좋은데 저먼저 챙기고.아프다면 약사다 죽사다 바치고.. 빨리 결혼하고 싶다고 입에 달고 살고..제가 싫어하는 행동안하고 싫어하는 사람 안만나고,제가 원하는거 뭐든 해주려고 했습니다.
저희 부모님께도 정말 잘했구요..
정말 너무 고마웠습니다.
또 ... 다시 저는 힘드니까 괜히 오빠한테 투정부리고 짜증내고신경질내고 ..
그러다 전남자친구와 여행을 가야하는데 혹시 걸릴까봐 괜히 오빠 트집잡아서 싸우고 며칠동안 연락 안하고 있는 사이 갔다오고..
그러다 한 8개월정도 양다리를 하다가 ..
또 걸렸습니다.도대체 자기한테 왜이러냐고 ..
오빠가 울고 불고 그러는데 미안하다고만 했습니다.
정리하고 오면 받아주면 안되냐고 그러는데 오빠가 싫다고 하드라구요 ..
정말 전남친을 깨끗하게 정리하고 오빠를 찾아갔습니다.
꼴도 보기 싫다고 하드라구요 ..그러다 다시는 안그러겠다고 몇날 며칠을 빌고 또 빌어서 다시 만나게 됐습니다.
그렇게 지내던중 오빠가 불안하니깐 남자랑은 연락 안하면 안되냐고 그런말을 하드라구요
저는 싫다고 했어요.. 그렇게 까진 하기 싫었거든요저보고 이기적이랍니다.
자기도 힘든데 그래도 이겨내고 믿어보려고 노력하는건데 너는 그거 하나 못해주냐고 그러다 오빠가 더 못믿겠다고 그만 만나자네요..
힘들어 죽을거 같다고 그만하자고 하네요..
꼴도 보기 싫다구요.지금 연락도 안받고 그러고 있습니다..
제가 나쁜년인거 알아요..
소설아니에요..
제가 잘못한거 맞습니다.
.이 남자 벤츠 맞죠?
제가 잡아야 하는거 맞죠?
다시 만난다면 제가 남자랑 연락 다 끊어야 하는게 맞는건가요?
놓치면 제가 후회하겟죠?
어떻게 하면 오빠가 마음을 돌릴까요?
이런남자가 벤츠인가요? 놓치면 후회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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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해가 있으신거 같습니다.
저도 반성하면서 정말 잘해줬습니다
계속 말도 시키고 편지도 써주고
그런데 이렇게 하면 할수록
오빠는 변하지도 않고
요구하기만 했습니다
내가 지금 너 정말 못믿는다
앞으로도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
너가 힘들거다 나도 힘들거고
그만하자
이런말만 했고
저는 어떻게 하면 다시 나 예뻐해줄거냐고 물어보니까
남자연락처 다 지우고
어떤남자든 얘기도 하지말고 같이 자리도 만들지 말아라
핸드폰 검사 할거다(한번도 핸드폰 검사 한적 없었습니다)
어떤 남자든 다 이런걸 해달라고 하는건 아니잖아요?
내가 상처가 깊어서 아무는데 시간이 걸릴건데
너가 도와주면 더 빨리 아물수 있을거 같다
그동안 나한테 많은걸 요구하지 말라고
이거 못지키면 자긴 못한다고
이렇게 말했습니다
제가 뭐 어떻게 해줘야 하나요..
저를 이렇게 밀어내기만 하는데
제가 노력한건 보지도 않습니다..
정말 잘해줄수 있는데...
바뀌지가 않아요 절 보는 표정 눈빛
예전처럼 다정다감하지도 않구요..
저도 나름 노력했습니다
오빠가 말한걸 지키지는 못했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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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추가 할게요 너무 욕들만 하셔서..
양다리 두번 걸치긴 했지만
지난일이고.. 이젠 정리했는데
오빠 다시 잡은거는 무리일까요?
오빠가 다른여자만나서 저한테 했던거처럼
누군가한테 잘해주는게 상상만해도
끔찍하고 제가 오빠 많이 좋아하는거 같아요
정말 다시 만나면 잘해줄 자신있는데
제가 양다리할때 아프다는 핑계를 대고
집에서 자는척하고 몰래 나가서 전남친 만나고 그랬는데 오빠는 정말 의심한번 안하고 걱정만 했거든요 얼마나 아팠으면 집에서 잠을 그렇게 자냐고
그런거 생각나면서 미안하고..
오빠가 착하고 잔정도 많고
주위 여자들 한테도 매너가 좋아서
따르는 여자동생들도 많습니다
그런데... 다른 여자 생길까봐 겁나요
제발 도와주세요
======추가========
욕이 너무 많아서 추가로 적을게요..
제가 양다리 걸치긴 했지만
조금 된 일이고 오빠도 다 잊어보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남자랑 연락하는거 가지고
트집잡고 못하게 하고 화내고..
정말 스트레스 많이 받았어요..
남자랑 연락하는것만 봐도 불안하니까
하지말라고 부탁하는데
어떻게 한순간에 끊냐고 말했어요..
저보고 맨날 이기적이라고만 하고..
애정표현도 예전만큼 안해주고요
저도 사룬한게 많았어요
대학생이라 학교 다니는데 어떻게 남자들이랑 연락을 다 끊으라는건지.. 답답하드라구요..
반성 많이 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마음을 돌릴지좀 알려주세요
=============================
저보단 오빠에요
저를 정말 좋아해줬어요
그때 저는 남자친구가 있었는데 헤어질까 말까 고민중이었고 헤어지고 오빠를 만나기 시작했어요
근데 오빠 만나다 보니까 전남자친구 생각이 너무 생각이 많이 나더라구요정때문인지..
그러면 안되는지 알면서도 전남자친구랑 연락을 하다가 전남자친구가 잘못했다고 돌아오라고 해서 알겠다고 했습니다.
양다리를 시작해버린거죠..
두 남자가 모두 좋아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계속 시간만 흐르고 정말.. 결단력 있게 못한 제 잘못인데너무 힘들었습니다.
전남자친구도 만나야 하고 지금 오빠도 만나야 하는데 속이는게 너무 힘들었어요
근데 전남자친구보다 오빠가 훨씬 잘해줬고..정말 잘해줬어요
제가 이런 상황에서 우울증이 왔었는데 오빠는 정말 성심성의껏 제가 양다리때문에 힘들어서 우울증이 온지도 모르고 도시락 싸다 주고 기분좋으라고 기념일도 다 챙겨주고 밥 안먹는다고 땡깡피우면 몇시간이고 집앞에 차대놓고 나오라고 설득해서 밥먹이고 들여보내고
그러다 보니 저는 미안해서 더욱더 결단을 내리기가 힘들어지더라구요..
그러다 양다리를 지금 남자친구한테 걸렸습니다.걸린그날 남자친구가 저를 밤새 기다리다가
새벽에 만나서 얘기를 했는데화가 나는데 어떻게 하지 못하고 주먹만 꽉쥐고 부들부들 떨고 있는 오빠를 처음봤어요눈물을 뚝뚝흘리면서 어떻게 자기한테 이렇게 하냐고..
그러는데 미안하단말만 하고 둘다 정리하려고 했다고 말했었어요
그리고 전남자친구를 정리하려고 했는데 잡드라구요
그렇게 어영부영 시간이 지나고 다시 오빠랑 말을 트게 되고 오빠가 떠나가는게 무서워서 정리했다고 말을하고...
또 .. 양다리를 하고 말았습니다
오빠는 정말 잘해줬어요
양다리걸친 저한테 누가봐도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보고 정말 잘챙겨주고 .. 자기도 몸이 안좋은데 저먼저 챙기고.아프다면 약사다 죽사다 바치고.. 빨리 결혼하고 싶다고 입에 달고 살고..제가 싫어하는 행동안하고 싫어하는 사람 안만나고,제가 원하는거 뭐든 해주려고 했습니다.
저희 부모님께도 정말 잘했구요..
정말 너무 고마웠습니다.
또 ... 다시 저는 힘드니까 괜히 오빠한테 투정부리고 짜증내고신경질내고 ..
그러다 전남자친구와 여행을 가야하는데 혹시 걸릴까봐 괜히 오빠 트집잡아서 싸우고 며칠동안 연락 안하고 있는 사이 갔다오고..
그러다 한 8개월정도 양다리를 하다가 ..
또 걸렸습니다.도대체 자기한테 왜이러냐고 ..
오빠가 울고 불고 그러는데 미안하다고만 했습니다.
정리하고 오면 받아주면 안되냐고 그러는데 오빠가 싫다고 하드라구요 ..
정말 전남친을 깨끗하게 정리하고 오빠를 찾아갔습니다.
꼴도 보기 싫다고 하드라구요 ..그러다 다시는 안그러겠다고 몇날 며칠을 빌고 또 빌어서 다시 만나게 됐습니다.
그렇게 지내던중 오빠가 불안하니깐 남자랑은 연락 안하면 안되냐고 그런말을 하드라구요
저는 싫다고 했어요.. 그렇게 까진 하기 싫었거든요저보고 이기적이랍니다.
자기도 힘든데 그래도 이겨내고 믿어보려고 노력하는건데 너는 그거 하나 못해주냐고 그러다 오빠가 더 못믿겠다고 그만 만나자네요..
힘들어 죽을거 같다고 그만하자고 하네요..
꼴도 보기 싫다구요.지금 연락도 안받고 그러고 있습니다..
제가 나쁜년인거 알아요..
소설아니에요..
제가 잘못한거 맞습니다.
.이 남자 벤츠 맞죠?
제가 잡아야 하는거 맞죠?
다시 만난다면 제가 남자랑 연락 다 끊어야 하는게 맞는건가요?
놓치면 제가 후회하겟죠?
어떻게 하면 오빠가 마음을 돌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