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금의 중요성

사랑해효2015.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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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소금의 중요성

본초강목에서는
"소금은 달고 짜며, 찬 것으로 독이 없다. 주치료는 명치아픈 것을 치료하고,
담과 위장의 열을 내리게 하고
체한 것을 토하게 하며
설사하게 할 수도 있으며,
지혈도 할 수 있다.
복통을 그치게 하고
독기를 죽이며
뼈골을 튼튼하게 하는 작용을 한다.
살균 작용을 하고
피부를 튼튼하게 하며
피부병을 치료하고,
위장을 튼튼하게 하고 묵은 음식을 소화시킨다.
식욕을 촉진하고, 소화를 도우며,
속이 답답한 것을 풀고 뱃 속의 덩어리를 터트리며, 부패를 방지하고 냄새를 없애며, 온갖 상처에 살을 낳게 하고
피부를 보호한다.
대소변을 통하게 하며
오미를 증진 시킨다.
이를 문지르고 눈을 씻으면 잔글씨를 보게되며 해독하고,
피를 차게 하며,
건조한 것을 윤택하게 한다." 고 했습니다.

이 대목만 봐도 소금이 인체에 꼭 필요하다는 걸 아실 수 있으시겠죠?

하나하나 어떤 역할을 하는 지 알아보겠습니다.

1) 신진대사 촉진

2)혈관정화와 적혈구 생성
적혈구의 주성분은 철분인데요.
이 철분을 몸 속으로 소화시키는 것이 위염산입니다.
위염산은 소금 속에 함유된 염소이온니 만들기 때문에 부족하면
소화가 안될 뿐 아니라
적혈구가 생성되지 않아 빈혈이 될 수도 있죠.

3) 미네랄의 주 공급원
인체의 생리기능을 행하는데 절대 필요한 미네랄, 나트륨, 니켈, 철, 아연 등등
이 미네랄은 깨끗한 물 속에서도 존재하지만 음식물을 통하여 공급되는제 주 공급원이 바로 소금이라 할 수 있습니다.

물을 마실 때 소금을 타서 마셔주는 것도 미네랄을 보충해 주는데 좋다고 할 수 있죠
미네랄은 신체의 혈관을 정화시키고 소화작용을 돕는데다가
장의 기능을 높여서
단백질이 소변으로 배출되는 것을 방지해 줍니다.

4) 삼투압으로 체액균형 유지
갈증 날 때 흔히 물만 마시는데요.
이럴 경우에는
몸 체액의 불균형을 초래하게 됩니다.
몸에 엽문이 없이
수분만 많이 공급되면
세포와 세포사이에 수분이 많아져
부종이 오게되는데요.
이건 우리 신체가 체액의 균형을 위해
수분을 배설하기는 커녕 오히려
수분 속에 알카리성(염분)을 붙잡으려
소변 배출을 잘 안하기 때문입니다.

염분은 수분을 적당히 조절하여 신체가 산성이나 알카리성으로 치우치지 않게 하고 영양분을 잘 흡수, 저장하게 합니다.
체액에 녹아있는 0.9%의 소금이 바로 알카리성으로 균형있게 유지시키는 비결입니다.

5) 해독작용과 살균작용
약간 부패한 음식을 먹어도
배탈이 나지 않는 것은
염분의 살균작용 때문입니다

염분은 신체에 유해한 물질이나 병균이 침투해도 세포와 혈관에 침투하지 못하도록 인체에 저항력을 높여줍니다.
벌이나 지네에 물렸을 때
소금을 환부에 발라주고
계속 마찰해서 독을 빼내면
아픈 통증도 가라앉고
붓기도 빠지게 되죠.

옛날에 벌에 쏘였을 때나
상처가 났을 때 된장을 발랐던 민간요법도
염분으로 독성을 약화시키고
살균작용의 원리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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