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놓아줄때가 된것 같다...

1902015.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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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생각해보면 너라서 좋아했고 너라서 행복했고 너라서 많이 울었다. 갑자기 새벽감성에 글을 써보는데 너 아직도 좋아하고 나는 너한테 아무것도 아니란거 알지만 그래서 이젠 놓아줄때가 된 것 같다...보고싶을땐 너 사진보면서 달래고 너랑 있었던일 생각하면서 피식웃는데 이젠 나도 내 길이 있으니 열심히 공부해서 너 앞에 다시 나타났으면 좋겠다. 진짜 말 이끼지 못할정도로 처음부터 좋아했고 많이 사랑했고 이젠 너를 잊고 성공해서 돌아올게. 그동안 너무 고마웠고 미안하고 이젬 내 자신이 한심스럽다. 그래도 마음 한구석에서는 나도 너에게 적어도 소중한 존재였음 좋겠다 사랑한다 바그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