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말즘 들어봐주세요 ㅠㅠ

전광석화2015.06.10
조회66
제가 쓴글이라 여자친구 의 얘기를 안들어보셨지만 일단 내 얘기좀 해보겠습니다 저희는 사귄지 여섯달쯤 되었고 여자친구가 다섯살 연상 입니다.
여자친구랑은 정말 매일 다투는 것 같내요 물론 제가 잘못할때 도 있긴 합니다

근데 오늘은 정말 암걸릴 것 같아서 글을 써봅니다
제가 요즘 대학교 기말 때매 잠을 네 다섯 시간 정도만 자서 원래 잠이 많은데다가 요즘 늘 졸립니다.
그래서 저녘에 깜박 잠이 들었는데 자고 일어나보니 여자친구한테 전화 두통이 와 있었습니다 저도 미안해서 카톡으로 미안하다 깜박졸았다 이런식으로 보냈는대 읽씹을 당했습니다 일하는거 끝나는 시간에 맞춰 전화해도 일부로 안받는건지 그래서 잘때 다시 전화 하니 그때서야 받더군요 그러면서 신경질을 내면서 막머라 하더군요 저도 계속 미안하다 이러니 여자친구는 기계적으로 말하냐면서 몰 잘못했냐는 겁니다 아후...
그래서 연락 미리 안하고 깜박 잠들어서 라고 말하니
성질을 내면서 왜 자길 이상한 사람 만드냐는 겁니다
아까 얘기하면서 잘거같으면 미리 톡이라도 하던가 이러면서 성질냈으면서 ...
그래서 그럼 모때문에 화가난 거냐니까 왜 그걸 모르면서 미안하다는 거냐고 막 모라 하더군요
그래서 미안하다고 알려달라고 몬지알아야 미안 한걸 알겠다고 말하니까 니가 나이가 어린대 몰알겠냐 이런식으로 됐다고 하더군요 저도 화나서 그럼 나이많은 사람 만나 이렇게 얘길 했습니다 거기서 여자친구는 더 빡이쳐서 그렇게 얘기 할꺼면 연락하지말라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다투다가 제가 다시 참고 미안하다 그랬는데 아후 쓰면서도 암걸리네....

제 시점에서 쓴거지만 전 도데체 무엇을 잘못한걸까요..
이렇게 까지 화낼이유인가요 제가 집에서 공부한다는거 뻔히 알고 카톡으로도 졸리다고 넌지시 몇번 말했는데
아 ... 늘 비슷 한 걸로 매일 싸우니 너무 힘드네요 나름 잘하려 하는데 서로 다른 부분도 많고 말을 막하니 저도 화가나고 저도먼저 말을 막할때도 있지만요...

너무 힘드네요 어떡해야하나요 나는...

띄어쓰기 맞춤법 오타 죄송합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