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화가 나고 어이가 없어서...........여기저기 총 3군데 올리긴 했는데 쓰면서도 왜이렇게 어이없고 화가 나는지... 5월 30일 택배기사님께 전화가 왔습니다.집을 찾기가 힘들다고 하셨나 봅니다. 그래서 저희 어머니는 위치를 설명해 주셨구요.해당 기사는 전화 통화를 하면서도 짜증과 불만이 많았다고 합니다.저희 어머니는 집 앞으로 나가 있겠다고 기사님과 통화를 마치고 집 앞에서 택배를 기다리셨구요.기사님은 저희 어머니께 택배를 전달해 주시면서도 짜증과 불만과 화가 잔뜩 나신 목소리와 말투 셨다고 합니다.저희 어머니는 듣다가 못해 기사님께 왜이렇게 불친절 하시냐고 하시니 기사님은 저희 어머니께 개소리 하고 있다고 했다고 하더군요. 그러면서도 뭐라 뭐라 화를 냈다고 합니다.저희 작은 아버지가 옆에서 듣고 계시다가 너무 화가 나서 지금 뭐라고 했느냐고 했지만, 해당 기사님은 저희 작은아버지와 어머니께 “잘 X먹어라! 이 개X끼야!“라는 욕설을 하시고 가셨다고 합니다.이런 상황을 전해듣고 너무 화가 나서 해당 택배회사 콜센터로 전화를 했지만 토요일이라 상담시간이 지난 관계로 6월1일 콜센터로 다시 전화 했습니다.죄송하다는 상담사들과 CS 담당자분들에게 전화로 죄송하다는 사과 받고 싶지 않다고직접 방문 사과 하시라고 하였고, 몇 번의 통화 끝에 CS담당자라는 분으로부터 방문사과를 하겠다는 말을 들었습니다.그러나 해당 지점은 연락이 되지 않고 있고, 지금은 합병중이라 바쁘다는 이유로 6월5일 금요일 오전에 지사장님께서 직접 통화 후 약속날짜 잡으시면 찾아가서 사과하실 거라고 했습니다.그런데 금요일 오후 늦게가 되어도 연락이 없어서 다시 콜센터로 전화를 하니, 지사장님께 다시 연락을 드려 보겠다고 기다리라고 하더군요.그리고 지사장님의 전화를 받게 되었습니다.저는 연락을 주신다고 하셔놓고 이제야 주시면 어떡 하느냐고, 저희 식구들은 다들 기다리고 있었다고 하니, 그 지사장님 하시는 말씀이 까먹었다는 겁니다.그러면서 진짜 미안함도 느껴지지 않고, 의례적인 말로 죄송하다며 월요일에 다시 전화를 하겠다고 하더군요.그리고 6월8일 월요일 전화가 오지 않아 저는 다시 콜센터로 전화를 하였습니다.확인 후 전화 준다고 하시고 끊었고, 연락이 되지 않는다고 하였던 지점에서 전화가 와서 죄송하다고 하여 지사장님과 방문사과가 진행되고 있는 도중에 이게 왜 다시 일이 거꾸로 돌아가는지 모르겠다며 항의했고, 해당 지점에 방문사과를 요청 했습니다.해당 지점은 아~ 예~예~ 하면 다시 전화 한다며 황급히 끊어 버렸고, 그 후 콜센터에서 다시 확인 전화가 왔고, 하시는 말씀은 해당 지점에 방문사과는 요청해 놓은 상태인데 물량이 많아서 바쁘다며 방문사과가 되지 않을수도 있다고 하셨습니다.지사장님과 직접 연결까지 되어서 방문사과가 진행되고 있던 중에 참으로 어처구니 없는 상황이고, 이제와서 나몰라라 하는 식의 태도는 더 화가 나게 만드네요.기사님의 관리는 대리점에 있다고 하시는데 대리점의 관리는 본사 아닌가요?그리고 처음부터 안될 거였다면 지사장님과의 연결은 왜 해주고, 지금 와서 태도가 바뀐 상황이 어이가 없습니다.
택배 기사님께 개욕 얻어 먹었습니다!!!!!!!!!
너무 화가 나고 어이가 없어서...........
여기저기 총 3군데 올리긴 했는데 쓰면서도 왜이렇게 어이없고 화가 나는지...
5월 30일 택배기사님께 전화가 왔습니다.
집을 찾기가 힘들다고 하셨나 봅니다. 그래서 저희 어머니는 위치를 설명해 주셨구요.
해당 기사는 전화 통화를 하면서도 짜증과 불만이 많았다고 합니다.
저희 어머니는 집 앞으로 나가 있겠다고 기사님과 통화를 마치고 집 앞에서 택배를 기다리셨구요.
기사님은 저희 어머니께 택배를 전달해 주시면서도 짜증과 불만과 화가 잔뜩 나신 목소리와 말투 셨다고 합니다.
저희 어머니는 듣다가 못해 기사님께 왜이렇게 불친절 하시냐고 하시니 기사님은 저희 어머니께 개소리 하고 있다고 했다고 하더군요.
그러면서도 뭐라 뭐라 화를 냈다고 합니다.저희 작은 아버지가 옆에서 듣고 계시다가 너무 화가 나서 지금 뭐라고 했느냐고 했지만, 해당 기사님은 저희 작은아버지와 어머니께 “잘 X먹어라! 이 개X끼야!“라는 욕설을 하시고 가셨다고 합니다.
이런 상황을 전해듣고 너무 화가 나서 해당 택배회사 콜센터로 전화를 했지만 토요일이라 상담시간이 지난 관계로 6월1일 콜센터로 다시 전화 했습니다.
죄송하다는 상담사들과 CS 담당자분들에게 전화로 죄송하다는 사과 받고 싶지 않다고
직접 방문 사과 하시라고 하였고, 몇 번의 통화 끝에 CS담당자라는 분으로부터 방문사과를 하겠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러나 해당 지점은 연락이 되지 않고 있고, 지금은 합병중이라 바쁘다는 이유로 6월5일 금요일 오전에 지사장님께서 직접 통화 후 약속날짜 잡으시면 찾아가서 사과하실 거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금요일 오후 늦게가 되어도 연락이 없어서 다시 콜센터로 전화를 하니, 지사장님께 다시 연락을 드려 보겠다고 기다리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지사장님의 전화를 받게 되었습니다.
저는 연락을 주신다고 하셔놓고 이제야 주시면 어떡 하느냐고, 저희 식구들은 다들 기다리고 있었다고 하니, 그 지사장님 하시는 말씀이 까먹었다는 겁니다.
그러면서 진짜 미안함도 느껴지지 않고, 의례적인 말로 죄송하다며 월요일에 다시 전화를 하겠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6월8일 월요일 전화가 오지 않아 저는 다시 콜센터로 전화를 하였습니다.
확인 후 전화 준다고 하시고 끊었고, 연락이 되지 않는다고 하였던 지점에서 전화가 와서 죄송하다고 하여 지사장님과 방문사과가 진행되고 있는 도중에 이게 왜 다시 일이 거꾸로 돌아가는지 모르겠다며 항의했고, 해당 지점에 방문사과를 요청 했습니다.
해당 지점은 아~ 예~예~ 하면 다시 전화 한다며 황급히 끊어 버렸고, 그 후 콜센터에서 다시 확인 전화가 왔고, 하시는 말씀은 해당 지점에 방문사과는 요청해 놓은 상태인데 물량이 많아서 바쁘다며 방문사과가 되지 않을수도 있다고 하셨습니다.
지사장님과 직접 연결까지 되어서 방문사과가 진행되고 있던 중에 참으로 어처구니 없는 상황이고, 이제와서 나몰라라 하는 식의 태도는 더 화가 나게 만드네요.
기사님의 관리는 대리점에 있다고 하시는데 대리점의 관리는 본사 아닌가요?
그리고 처음부터 안될 거였다면 지사장님과의 연결은 왜 해주고, 지금 와서 태도가 바뀐 상황이 어이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