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글 여기에 써봤자 누워서 침 뱉기지만답답해서 한마디 합니다.저희 어머니가 몸이 안좋으셔서 약 1주일 정도 입원 했는데와이프는 문병은 커녕 전화 한통 없다고 하네요임신중이라서 문병은 가지 말라고 하긴 했는데 최소한 전화라도 해야 하는거 아닌가요?평소에도 와이프가 먼저 시댁에 연락(전화, 문자)한적 단 한번도 본적 없고어머니, 아버지가 전화하셔도 전화 안받고 나중에 문자로막 띡~ 보내는거 몇번 봤습니다.한마디 하려다가 계속 참고 있는데이번에는 좀 화가 나네요이거 어찌 해야 될까요?버럭 화를 내야하나요?진짜 후회해도 소용없지만 결혼 한거 너무 후회되네요...(이런저런 사건들이 많음) 182
시어머니 입원중인데 연락한통 없는 와이프..
이런 글 여기에 써봤자 누워서 침 뱉기지만
답답해서 한마디 합니다.
저희 어머니가 몸이 안좋으셔서 약 1주일 정도 입원 했는데
와이프는 문병은 커녕 전화 한통 없다고 하네요
임신중이라서 문병은 가지 말라고 하긴 했는데 최소한 전화라도 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평소에도 와이프가 먼저 시댁에 연락(전화, 문자)한적 단 한번도 본적 없고
어머니, 아버지가 전화하셔도 전화 안받고 나중에 문자로막 띡~ 보내는거 몇번 봤습니다.
한마디 하려다가 계속 참고 있는데
이번에는 좀 화가 나네요
이거 어찌 해야 될까요?
버럭 화를 내야하나요?
진짜 후회해도 소용없지만 결혼 한거 너무 후회되네요...(이런저런 사건들이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