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처음 글쓰는거라 어색.....ㅎㅎ 제동생 이자 제분신 이자 저의 비서 우리집 막둥이 공주 자랑좀 하겟습니닿ㅎㅎ 종류 : 토이푸들 이름 : 공주 나이 : 9개월 * 반말 죄송합니당~ 원래 필자의 아버지 어머니는 애완견을 10년을 넘게키우다가 필자가 태어나면서 한동안 안키웠음 그러다가 필자가 6살?7살 되던해에 이사간 동네애 몇일동안 계속 돌아다니는 강아지를 보다가 어린 필자는 그냥 해맑게 안아서 옴, 그러면서 떠돌이 강아지들은 다데려옴......... 강아지들은 우리집에와서 미용시키고 데리고있으면 지인분들에게 입양보냄, 원래 처음 데려온 강아지는 계속대리고았다가 무지개 다리를 건넌뒤 다른지역으로 이사함 몇년간 안키우다가 너무 외로운 맘에 한달간 고민을함...... 그고민중에 분양을 할까 입양을할까 하다가 처음으로 분양을함 그강아지가 바로이강아지임.... 처음 데려온날 내가 머리말리고있으니 그냥 저러고 보길래 찍어봄 이미 대려왔을때부터 좀 큰 애기강아지를 데려온거라 제일 얌전한 아이로 데려옴... 필자가 "공주!" 이러면 놀래서 쳐다보는건지 지이름을 알아서 쳐다보는건지... 걍저러고봄 그러다가 필자가 "흥" 이러면 얘반응 되게 웃김 사람임... 이럼... 이때 필자 아빠에게 물어보고 하니 성격있는 강아지 같다고 햇음... 그래도 좋음 너무좋음 집에 필자에 아버지는 정년퇴직하시고 얘랑 항상붙어있는데도 절때 내가오면 내편인 우리 공주가 너무 좋았음ㅎㅎㅎ 그러다가 1달정도됫나? 집에 주말에는 회사를 가지않아서 누워있으면 꼭 좁을텐데 저러고와서 산책가자고함... 그냥 무시하면 큰일남 그이유는 나중에 조회수가 높으면 동영상으로 첨부하겟슴... 산책나갔다가오면 좁을텐데 꼭 내겨드랑이에서 잠 한 한두달동안은 계속그랫음 지금은 사람처럼잠...ㅎㅎ 나중에 우리공주의 애기사진을 많이올리겟습 밑에것들은 최근인데 애기떄랑 느낌이 달라서 올려봄ㅎㅎㅎ 그냥 이사진은 뭔지모르는데 이런게 좋아서 찍어논사진 원래는 공주 집에서잣는데 어느순간부터 내침대에서만 잠, 자면 내가 습관처럼 베게를 해주는데 저러고 진짜 잘잠 얘는 주말에보면 10시에 자서 9시에 인나서 밥먹고 산책가고 낮잠 2시간 자고 또 나가서 같이놀다가 집에와서 간식먹고 자다가 저녁먹고 집에서 놀다가 다시 잠... 원래 강아지들 많이 잠..? 평일 아침엔 6시나 7시에인나야되는데 그전날 12시쯤에 잠.. 공주 딴엔 피곤햇는지 내배위에 앉아서 저러고 졸고있음 한 오분간 저러니 아침에 회사가기 미안함.. (언니가 돈많이벌어야지 좋은간식 더사주는걸 모르니까 이러겟지, 간식값만 한달에 20만원선에서 들어가니 등골빠지겟음) 공주 를 키워보니 좋은점은 진짜 내편인것같음 내가 공주를 안고있으면 필자의 엄마아빠가 필자 몸에 머리카락 묻은것도 못땜.. 공주 짖고 물고 난리남 그렇다고 필자의 아버지랑 공주랑 필자없으면 사이가 그렇게좋음.. (엄마는 공주한테3위) 단점이라고 말할순없지만 너무 잘놀아주고 그러니까 공주보다 내가 서열이 낮음.. 하도 먹어서 간식값이 너무많이 나옴 간식값만나가면 괜찮은데 한달에 한두번 병원비 무시못함.... 강아지한테 30만원 40만원 그냥 나가니뭐.... 그리고 필자의 엄마 아빠 다 외출시 나는 자동외금, 또는 데리고 움직여야함 가끔 엄마아빠가 평일에 놀러나가면 회사에 데려와야함... 집에 혼자둘수가없음... 마지막으로 우리 공주 기분좋은 사진 한장 보여주겟슴~~ 101
우리집 막둥이 공주마마
안녕하세요~^^
처음 글쓰는거라 어색.....ㅎㅎ
제동생 이자 제분신 이자 저의 비서 우리집 막둥이 공주 자랑좀 하겟습니닿ㅎㅎ
종류 : 토이푸들
이름 : 공주
나이 : 9개월
* 반말 죄송합니당~
원래 필자의 아버지 어머니는 애완견을 10년을 넘게키우다가 필자가 태어나면서 한동안 안키웠음
그러다가 필자가 6살?7살 되던해에 이사간 동네애 몇일동안 계속 돌아다니는 강아지를 보다가 어린 필자는 그냥 해맑게 안아서 옴, 그러면서 떠돌이 강아지들은 다데려옴......... 강아지들은 우리집에와서 미용시키고 데리고있으면 지인분들에게 입양보냄, 원래 처음 데려온 강아지는 계속대리고았다가 무지개 다리를 건넌뒤 다른지역으로 이사함 몇년간 안키우다가 너무 외로운 맘에 한달간 고민을함...... 그고민중에 분양을 할까 입양을할까 하다가 처음으로 분양을함 그강아지가 바로이강아지임....
처음 데려온날 내가 머리말리고있으니 그냥 저러고 보길래 찍어봄 이미 대려왔을때부터 좀 큰 애기강아지를 데려온거라 제일 얌전한 아이로 데려옴...
필자가 "공주!" 이러면 놀래서 쳐다보는건지 지이름을 알아서 쳐다보는건지... 걍저러고봄 그러다가 필자가 "흥" 이러면 얘반응 되게 웃김 사람임...
이럼... 이때 필자 아빠에게 물어보고 하니 성격있는 강아지 같다고 햇음...
그래도 좋음 너무좋음
집에 필자에 아버지는 정년퇴직하시고 얘랑 항상붙어있는데도 절때 내가오면 내편인 우리 공주가 너무 좋았음ㅎㅎㅎ
그러다가 1달정도됫나? 집에 주말에는 회사를 가지않아서 누워있으면 꼭 좁을텐데 저러고와서
산책가자고함... 그냥 무시하면 큰일남 그이유는 나중에 조회수가 높으면 동영상으로 첨부하겟슴...
산책나갔다가오면 좁을텐데 꼭 내겨드랑이에서 잠 한 한두달동안은 계속그랫음
지금은 사람처럼잠...ㅎㅎ
나중에 우리공주의 애기사진을 많이올리겟습
밑에것들은 최근인데 애기떄랑 느낌이 달라서 올려봄ㅎㅎㅎ
그냥 이사진은 뭔지모르는데 이런게 좋아서 찍어논사진
원래는 공주 집에서잣는데 어느순간부터 내침대에서만 잠,
자면 내가 습관처럼 베게를 해주는데 저러고 진짜 잘잠 얘는 주말에보면
10시에 자서 9시에 인나서
밥먹고 산책가고 낮잠 2시간 자고
또 나가서 같이놀다가
집에와서 간식먹고 자다가 저녁먹고
집에서 놀다가 다시 잠...
원래 강아지들 많이 잠..?
평일 아침엔 6시나 7시에인나야되는데 그전날 12시쯤에 잠.. 공주 딴엔 피곤햇는지
내배위에 앉아서 저러고 졸고있음 한 오분간 저러니 아침에 회사가기 미안함..
(언니가 돈많이벌어야지 좋은간식 더사주는걸 모르니까 이러겟지, 간식값만 한달에 20만원선에서 들어가니 등골빠지겟음)
공주 를 키워보니 좋은점은 진짜 내편인것같음
내가 공주를 안고있으면 필자의 엄마아빠가 필자 몸에 머리카락 묻은것도 못땜..
공주 짖고 물고 난리남
그렇다고 필자의 아버지랑 공주랑 필자없으면 사이가 그렇게좋음.. (엄마는 공주한테3위)
단점이라고 말할순없지만
너무 잘놀아주고 그러니까 공주보다 내가 서열이 낮음..
하도 먹어서 간식값이 너무많이 나옴
간식값만나가면 괜찮은데 한달에 한두번 병원비 무시못함....
강아지한테 30만원 40만원 그냥 나가니뭐....
그리고 필자의 엄마 아빠 다 외출시 나는 자동외금, 또는 데리고 움직여야함
가끔 엄마아빠가 평일에 놀러나가면 회사에 데려와야함...
집에 혼자둘수가없음...
마지막으로 우리 공주 기분좋은 사진 한장 보여주겟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