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초중반이구요 지금 회사에서 일한지 10개월정도 되어갑니다... 정식적으론 첫 직장이구요 작년까지만해도 한평생 정말 낙천적이고 밝은 성격이었는데 ㅋㅋㅋ한가지 생각 절대 오래 안붙들고있구요, 기분나쁜거 금방 잊어버리구 회사생활하면서 많이 우울하고 부정적으로 바뀐 것 같아요 일하면서도 하루에도 수십번씩 내가 여기서 뭘하는가 싶고 내가 평생 이 조그만 사무실에 갇혀 일하니 너무 답답하기도하구요 사장님 얼굴은 쳐다만봐도 울분이 솟아오르고 자꾸 창업쪽으로 이것저것 건들여보게되구요 퇴근을해도, 주말이되도 이 답답함과 우울함이 잘 가시질 않아요 다들 겪는, 지나가는 과정인가요...? 거의 혼자 일하다시피 하니까 더 그러는것 같기두하구 ㅠㅠ너무너무 우울합니다! 3
회사 재미있게 다니시는분 계세요..?
20대 초중반이구요
지금 회사에서 일한지 10개월정도 되어갑니다...
정식적으론 첫 직장이구요
작년까지만해도 한평생 정말 낙천적이고 밝은 성격이었는데
ㅋㅋㅋ한가지 생각 절대 오래 안붙들고있구요, 기분나쁜거 금방 잊어버리구
회사생활하면서 많이 우울하고 부정적으로 바뀐 것 같아요
일하면서도 하루에도 수십번씩 내가 여기서 뭘하는가 싶고
내가 평생 이 조그만 사무실에 갇혀 일하니 너무 답답하기도하구요
사장님 얼굴은 쳐다만봐도 울분이 솟아오르고
자꾸 창업쪽으로 이것저것 건들여보게되구요
퇴근을해도, 주말이되도 이 답답함과 우울함이 잘 가시질 않아요
다들 겪는, 지나가는 과정인가요...?
거의 혼자 일하다시피 하니까 더 그러는것 같기두하구 ㅠㅠ너무너무 우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