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3년전 쌍꺼풀수술을했어요
하고나서 별 차이도없고 눈만 자세히보면 알아볼수있을정도여서 예리한 애들 몇몇만 알고 소문으로아는애들도있고
또 저한테 직접 물어본애들 몇몇, 친한애들 몇몇한테만 말을해서 굉장히 애매한상황이 되버렸어요
제 눈에대해선 애들이 별 말을안해요 이쁘게된것도아니고 그냥저냥 이미 소문들은애들도 굳이 안물어보니까요
그냥 학기중에 했으면 붓기가있어서 다 티가나니까
전부다 알텐데 저는 예전에한거니 갑자기 나 쌍꺼풀수술했다! 고 말할수도없고..지금와서 그러기엔 너무 늦지않았나싶고 그렇게 당당한성격도 못되고요
평소에 친하게지내던 친구가 있었는데 그애랑은 성형얘기가 오간적이 한번도 없고 그런쪽으론 관심이없는거같더라고요 그냥 별로 말해야될필요성을 못느껴서 굳이 언급한적은 없었어요 근데 오늘 어쩌다 건너건너서 듣게됐나봐요
그래서 배신감을 느꼈는지 저를 피하는거같은데..
어떻게 말을해야될까요 너무 미안하네요 저한테 많이 실망했겠죠.. 앞서 말했다싶이 아는애가있고 모르는애가 있으니까 또 이런일이있을거같아요..이걸 어떻게 대처해야할까요 예민한 성격때문에 제얘기가 이리저리 나돌지않길바랬을뿐인데요.. 자연인척하고싶은건아니에요 그냥 차라리 저한테 직접 물어보면 솔직하게 말할수있는데 .. 어떡하면좋을까요 ?
친한친구가 내 성형사실을 알아버렸어요
하고나서 별 차이도없고 눈만 자세히보면 알아볼수있을정도여서 예리한 애들 몇몇만 알고 소문으로아는애들도있고
또 저한테 직접 물어본애들 몇몇, 친한애들 몇몇한테만 말을해서 굉장히 애매한상황이 되버렸어요
제 눈에대해선 애들이 별 말을안해요 이쁘게된것도아니고 그냥저냥 이미 소문들은애들도 굳이 안물어보니까요
그냥 학기중에 했으면 붓기가있어서 다 티가나니까
전부다 알텐데 저는 예전에한거니 갑자기 나 쌍꺼풀수술했다! 고 말할수도없고..지금와서 그러기엔 너무 늦지않았나싶고 그렇게 당당한성격도 못되고요
평소에 친하게지내던 친구가 있었는데 그애랑은 성형얘기가 오간적이 한번도 없고 그런쪽으론 관심이없는거같더라고요 그냥 별로 말해야될필요성을 못느껴서 굳이 언급한적은 없었어요 근데 오늘 어쩌다 건너건너서 듣게됐나봐요
그래서 배신감을 느꼈는지 저를 피하는거같은데..
어떻게 말을해야될까요 너무 미안하네요 저한테 많이 실망했겠죠.. 앞서 말했다싶이 아는애가있고 모르는애가 있으니까 또 이런일이있을거같아요..이걸 어떻게 대처해야할까요 예민한 성격때문에 제얘기가 이리저리 나돌지않길바랬을뿐인데요.. 자연인척하고싶은건아니에요 그냥 차라리 저한테 직접 물어보면 솔직하게 말할수있는데 .. 어떡하면좋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