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사랑 털북숭이 돼지냥이들

냥사모2015.06.11
조회51,706

 

 

 

한 여름같은 날씨에 털코트를 입고있는 우리 돼지냥이들은

얼마나 더울까요..

시원한 매트종류 탐색하고 있으니 조금만 기다려라 사랑하는 냐옹씨들아~

 

봄부터 털은 더욱 더 풍성해지고

 

그나마 좀 시원한 현관에서 놀다가 외출준비하니?

 

 

 떨어지면 떨어진대로

 

 

탑이는 왜그렇게 비굴한 자세로 자는거냐...

 

 

 

고단한 집안일 마치고 잠시 쉬고있는 어머님의 모습같구나..

 

 

 

의식한거냐?

 

 

 

 

뭐니, 그 썩은 미소는..ㅋ

 

 

 

눈꼬리와 귀 째지다못해 저 뒤로 날라가겠구나~~

엄동설한 무서운 시어머니마냥..."내 눈에 흙이 들어가기전에는 절대 안도ㅑ!!!!!"

 

그 와중에 뒤에서 하품하는 라떼 ㅎ

 

 

사랑하는 아저씨옆이라 너무너무 행복한 표정의 탑^^

 

 

 

사실 소심한 탑이는 라떼가 꼬리만 건드려도 이런 표정이랍니다.

 

 

 

 

 

 

 

 

 

 

 

라떼의 공격을 피해 마음편히 있을수 있는곳은 여기뿐

 

 

 

숏다리 라떼는 저 위로 못뛰어올라 안절부절

 

 

 

투닥거리다가 데면데면

 

 

따로

 

 

 

 

 

 

 

 

 

 

 

 

 

 

 

 

 

 

 

 

 

 

또 같이

 

 

 

집에서나 밖에서나 우리고양이 남의고양이 인형고양이

 

저처럼 고양이라면 다 좋아하시는 분들

탑과 라떼 보시고 기분좋아지셨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