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중삼인데 지난주에 어쩌다가 자고있는 아빠 옆에 들어가서 잤었는데 담날아침에 아빠가 다음부터는 자기옆에 자지 말라고.... 대충 엄마가 얘기해주는거 듣자하니 잠결에 만진것같던데.. 난전혀몰랐고...남자가 본능적이라는걸 알긴알지만 좀 충격먹고 수치스럽고 소름끼쳤음; 그리고 초딩5학년 6학년때 한창 2차성징시작돼서 가슴나오고 할때였는데 막내동생이 나 샤워할때 자주 화장실에 들어왔고 소변볼때도 문앞에있다가 걸린적도 몇번있었고... 그땐 나도 순진하고 어려서 쟤왜이래 생각했는데 지금 커서 생각해보니까 완전 변태짓이잖아 그래서 더 정떨어지고;; 가족도 믿으면안될듯...
19)가족도 믿으면 안될것같네요
그리고 초딩5학년 6학년때 한창 2차성징시작돼서 가슴나오고 할때였는데 막내동생이 나 샤워할때 자주 화장실에 들어왔고 소변볼때도 문앞에있다가 걸린적도 몇번있었고... 그땐 나도 순진하고 어려서 쟤왜이래 생각했는데 지금 커서 생각해보니까 완전 변태짓이잖아 그래서 더 정떨어지고;;
가족도 믿으면안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