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번년도에 같은반이 되면서 좋아하는 남자애가 있는데 이 남자애가 제가 미술실에서 이젤을 옮기고 있었는데 제가 키가 조금 작아서 다른애들 이젤을 툭툭치고 그랫는데 얘가 갑자기 옆에오더니 이젤을 들어주면서 이렇게 옮기면 되지 바보야 이러고 가고 애들이 제가 자고 있는데 계속 옆에와서 쳐다보고 있고 그랬데요 그리고 매일매일 걔가 학원끝나는 시간이랑 제가 집에 들어가는시간이 똑같아서 항상 만나서 같이가고 집도 가까워서 데려다주고 그리고 허니버터칩을 같이먹었는데 그날밤에 얘가 갑자기 좋아하는애가 누구냐고 해서 오늘 만난애 이랬더니 오늘 나말고 다른애 만났어??이래서 제가 아니?이렇게 대답하고 너는 좋아하는애 누구냐고 햇더니 나도 요즘 너라고 이런얘기까지 햇다가 어찌저찌하다가 나름 밀당이라고 생각하고 몇일 연락을 안하다가 얘가 먼저 선톡이 왔어요 그래서 얘네 어머니 생신선물을 같이 고르러가자고 해서 같이 가서 고르고 이랬는데 고백을 먼서 하기가 용기가 안나네요...근데 얘도 저한테 감정이 있는걸까요...?ㅠㅠ
나만 좋아하는건가요 아님 얘도 좋아하는건가요..?
제가 이번년도에 같은반이 되면서 좋아하는 남자애가 있는데 이 남자애가 제가 미술실에서 이젤을 옮기고 있었는데 제가 키가 조금 작아서 다른애들 이젤을 툭툭치고 그랫는데 얘가 갑자기 옆에오더니 이젤을 들어주면서 이렇게 옮기면 되지 바보야 이러고 가고 애들이 제가 자고 있는데 계속 옆에와서 쳐다보고 있고 그랬데요 그리고 매일매일 걔가 학원끝나는 시간이랑 제가 집에 들어가는시간이 똑같아서 항상 만나서 같이가고 집도 가까워서 데려다주고 그리고 허니버터칩을 같이먹었는데 그날밤에 얘가 갑자기 좋아하는애가 누구냐고 해서 오늘 만난애 이랬더니 오늘 나말고 다른애 만났어??이래서 제가 아니?이렇게 대답하고 너는 좋아하는애 누구냐고 햇더니 나도 요즘 너라고 이런얘기까지 햇다가 어찌저찌하다가 나름 밀당이라고 생각하고 몇일 연락을 안하다가 얘가 먼저 선톡이 왔어요 그래서 얘네 어머니 생신선물을 같이 고르러가자고 해서 같이 가서 고르고 이랬는데 고백을 먼서 하기가 용기가 안나네요...근데 얘도 저한테 감정이 있는걸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