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12시가 넘은 시간... 11시부터 시작되는 어린학생들의 소음... 빌라로 밀집된 작은동네 공터에 중학생이고 고등학생이고 모여 담배를 펴대며 고성방가를 일으킨다..
주변에 씨씨티비도 없고 어둡고 구석진곳이라 애들 모여서 놀기 딱좋은 환경.
여름이라 본격적으로 놀기 시작했는지 자꾸 늦은 시간만 되면 그렇게들 모여 따들어댄다..
요즘 아이들 무서워 훈계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실정이고 참자니 미치겠고.. 결국 112에 신고를 했다.요즘엔 문자로 신고하면 바로 접수가되어 순찰이.가능하니 좋지만 사이렌을.울려 다들 도망가게 하는건 안좋구만.
밤12시면 모두가 잠들시간인데 남 배려하지못하고 떠들어대는 개념없는 몇몇 아이들때문에 경찰분들만 수고스럽게 만들었다...제발 밤엔 잠 좀 잡시다!!
밤늦게 모여다니며 소음을 일으키는 학생들...
주변에 씨씨티비도 없고 어둡고 구석진곳이라 애들 모여서 놀기 딱좋은 환경.
여름이라 본격적으로 놀기 시작했는지 자꾸 늦은 시간만 되면 그렇게들 모여 따들어댄다..
요즘 아이들 무서워 훈계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실정이고 참자니 미치겠고.. 결국 112에 신고를 했다.요즘엔 문자로 신고하면 바로 접수가되어 순찰이.가능하니 좋지만 사이렌을.울려 다들 도망가게 하는건 안좋구만.
밤12시면 모두가 잠들시간인데 남 배려하지못하고 떠들어대는 개념없는 몇몇 아이들때문에 경찰분들만 수고스럽게 만들었다...제발 밤엔 잠 좀 잡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