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대부분 가족들 앞에서 너무 쉽게 화를 낸다 .남들 앞에서는 침 한번 꿀꺽 삼키고 참을수도 있는 문제를 가족이라는 이유로못 참아하는 일이 얼마나 많은가?서로 허물없다는 이유 때문에 부담을 갖지 않아도 되는 편한 관계라는 핑계로 발가벗은 감정을 폭발시키는 경우가 얼마나 흔한가?하지만 그 어떤 경우라도 뜨거운불은 화살을 남기게 마련이다.불을 지른 쪽은 멀쩡할 수 있지만불길에 휩싸인 쪽은 크건 작건 상처를 입을 수밖에 없다.게다가 불길에 가장 가까이 있는 사람이 입은 화상이야 말로 오래오래 흉한 자국으로 남는다.내 곁에 가까이 있어서나 때문에 가장 다치기 쉬운 사람들나는 지금까지 얼마나 많은 화상 자국을가족들에게 남겨왔던가?우리는 가장 가까운 이에게 함께한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사랑하는이의 가슴에 남긴 그 많은 상처들을이제는 보듬어 줄 때인것 같습니다.나로 인해 상처를 주기보다는 나로 인해 기쁨을 줄 수 있고나로 인해 모든이가 행복했으면 참 좋겠습니다.우리 모두는 다 소중하기 때문입니다.참으로 소중하기에 조금씩 놓아 주어야겠습니다.정말 소중한 사람이라면 자기 몸 옆에 두려고 하지 말고 자기 마음 옆에 두려고 하세요 자기 몸 옆에 둔 사람은 떠나면 그만이고 쉽게 떠날 사람이죠. 하지만 자기 마음 옆에 둔 사람이라면 떠나는 것이 아니라 멀리 떨어져 있을 뿐이며 평생 떠나지 않는 사람이 될 것입니다. 하지만 자기 마음 옆에 둔 사람이 평생 있을거라는 당연한 생각은 하지마세요 뭐든지 꾸준한 노력과 관심 없이는 오래 가질 못하는 법이니까요. 아름답고 소중한 꽃을 보기 위해서는 땅과 씨앗의 첫 만남으로 시작하지요 하지만 아름다운 꽃이 피었다하여 내 옆에서 평생 아름다운 꽃으로 존재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은 하지 마세요 정말 소중한 사람이라면 늘 배려해주는 마음을 가지는 게 어떨까요. 시간의 흐름속에 잊혀지지 않는 소중한 사람으로 남지 않겠습니까? - 좋은글 중에서...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 댓글 올려주실 땐... (각자)자신의 홈피와 같이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S...1 댓글은...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2 입니다...(2015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
참으로 소중하기에 조금씩 놓아주기...
우리는
대부분 가족들 앞에서 너무 쉽게 화를 낸다 .
남들 앞에서는 침 한번 꿀꺽 삼키고
참을수도 있는 문제를
가족이라는 이유로
못 참아하는 일이 얼마나 많은가?
서로 허물없다는 이유 때문에
부담을 갖지 않아도 되는
편한 관계라는 핑계로
발가벗은 감정을
폭발시키는 경우가 얼마나 흔한가?
하지만 그 어떤 경우라도 뜨거운
불은 화살을 남기게 마련이다.
불을 지른 쪽은 멀쩡할 수 있지만
불길에 휩싸인 쪽은
크건 작건 상처를 입을 수밖에 없다.
게다가 불길에
가장 가까이 있는 사람이 입은
화상이야 말로
오래오래 흉한 자국으로 남는다.
내 곁에 가까이 있어서
나 때문에 가장 다치기 쉬운 사람들
나는 지금까지 얼마나 많은 화상 자국을
가족들에게 남겨왔던가?
우리는
가장 가까운 이에게
함께한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사랑하는이의 가슴에
남긴 그 많은 상처들을
이제는 보듬어 줄 때인것 같습니다.
나로 인해 상처를 주기보다는
나로 인해 기쁨을 줄 수 있고
나로 인해 모든이가
행복했으면 참 좋겠습니다.
우리 모두는
다 소중하기 때문입니다.
참으로 소중하기에
조금씩 놓아 주어야겠습니다.
정말 소중한 사람이라면
자기 몸 옆에 두려고 하지 말고
자기 마음 옆에 두려고 하세요
자기 몸 옆에 둔 사람은
떠나면 그만이고 쉽게 떠날 사람이죠.
하지만 자기 마음 옆에 둔 사람이라면
떠나는 것이 아니라 멀리 떨어져 있을 뿐이며
평생 떠나지 않는 사람이 될 것입니다.
하지만 자기 마음 옆에 둔 사람이
평생 있을거라는 당연한 생각은 하지마세요
뭐든지 꾸준한 노력과 관심 없이는
오래 가질 못하는 법이니까요.
아름답고 소중한 꽃을 보기 위해서는
땅과 씨앗의 첫 만남으로 시작하지요
하지만 아름다운 꽃이 피었다하여
내 옆에서 평생 아름다운 꽃으로
존재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은 하지 마세요
정말 소중한 사람이라면
늘 배려해주는 마음을 가지는 게 어떨까요.
시간의 흐름속에 잊혀지지 않는
소중한 사람으로 남지 않겠습니까?
- 좋은글 중에서...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
댓글 올려주실 땐...
(각자)자신의 홈피와 같이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2 입니다...(2015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