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목그대로 엄마가 재혼을 한다하는데요 제나이는 23살이구 동생은 20살이예요 엄마가 제기준 13살때 이혼하셔서 딱 10년됐네요 이혼사유는 아빠의 의처증과 폭력때문이구요 저희는 아빠밑에서컸지만 뒤에서 엄마도움을 많이받았어요 음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엄마랑 저랑은 친구처럼 터울없이 지내는관계기도하고해서 입버릇처럼 엄마 언제 재혼할래~~~이럼서 장난치구 엄마는 재혼생각없다고 딱잘라말하곤했는데.. 한달전쯤 엄마와 저 그리고 제 남자친구와 함께 밥을먹는자리인데 엄마가 말도없이 어떤 아저씨를 친구라며 데리고왔더라구요 그때까지만해도 엄마가 남자인친구랑있는걸 본건 처음이라 살짝의 경계심정도만 갖고있고 그냥 아는사람인갑다 했어요 근데 밥먹으면서 얘길하는데 엄마가 무슨 얘기만하면 끼어들고.. 그래놓고 우리가 다른얘기하면 관심없다는표정..지루한표정에.. 아마 제생각엔 그때도 만나고있던거같은데.. 그럼 초면인 제앞에서 엄마가 얘기하는데 끼어들고 자기딸자랑만하고 이러는건 좀 아니지않나요ㅜㅜ? 뒤늦게 알고 되새겨보니 뭔가 예의가없는사람같아요 특히 위에언급했지만 말하는데 끼어드는거 상대방배려안하는거같아서 개인적으로 제일 싫어하는행동인데.. 계속 끼어들고 표정관리도 못하고.. 밥먹고일어나서 남자친구한테 저아저씨별로다..이랬더니 남친도 음..나도 좋아보이진않네..라고 했었거든요 엄마가 주말에 동생생일챙겨준다고 오라는데 그아저씨도 온다하더라구요.... 엄마한테 조심스럽게 말꺼내보는게 좋을까요?1
엄마가 재혼하신다는데..별로예요..
안녕하세요 제목그대로 엄마가 재혼을 한다하는데요
제나이는 23살이구 동생은 20살이예요
엄마가 제기준 13살때 이혼하셔서 딱 10년됐네요
이혼사유는 아빠의 의처증과 폭력때문이구요
저희는 아빠밑에서컸지만 뒤에서 엄마도움을 많이받았어요
음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엄마랑 저랑은 친구처럼 터울없이 지내는관계기도하고해서
입버릇처럼 엄마 언제 재혼할래~~~이럼서 장난치구
엄마는 재혼생각없다고 딱잘라말하곤했는데..
한달전쯤 엄마와 저 그리고 제 남자친구와 함께 밥을먹는자리인데
엄마가 말도없이 어떤 아저씨를 친구라며 데리고왔더라구요
그때까지만해도 엄마가 남자인친구랑있는걸 본건 처음이라
살짝의 경계심정도만 갖고있고 그냥 아는사람인갑다 했어요
근데 밥먹으면서 얘길하는데
엄마가 무슨 얘기만하면 끼어들고..
그래놓고 우리가 다른얘기하면 관심없다는표정..지루한표정에..
아마 제생각엔 그때도 만나고있던거같은데..
그럼 초면인 제앞에서 엄마가 얘기하는데 끼어들고
자기딸자랑만하고 이러는건 좀 아니지않나요ㅜㅜ?
뒤늦게 알고 되새겨보니 뭔가 예의가없는사람같아요
특히 위에언급했지만 말하는데 끼어드는거
상대방배려안하는거같아서 개인적으로 제일 싫어하는행동인데..
계속 끼어들고 표정관리도 못하고.. 밥먹고일어나서
남자친구한테 저아저씨별로다..이랬더니
남친도 음..나도 좋아보이진않네..라고 했었거든요
엄마가 주말에 동생생일챙겨준다고 오라는데
그아저씨도 온다하더라구요....
엄마한테 조심스럽게 말꺼내보는게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