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감정이란게 대체 뭔지 잘 모르겠네요.
그 감정이 궁금해서 이렇게 글 써봅니다.
전 20대 중반 여자고 모쏠이라 해도 무방한 연애경험이 없는 이입니다;;
모쏠이라고 해도 짝사랑 경험은 대부분 있으시죠?
저는 그런게 없습니다.
초등학생, 중학생 시절에는 괜찮은 남자애가 있음 그냥 다른 남자애들이랑 달리 좋네 매너있네 괜찮네 이정도 생각했었는데 어린 시절의 감정이니 믿을 만한 기준은 못된다고 생각하고요.
여고를 거쳐 대학교 과도 여초인 데로 가다보니 자연스레 남자 만날 일은 없었던데다 자존감이 낮은 편이여서 미팅 한번 나갔다 크게 데인 이후엔 미팅도 소개팅도 한번도 하지 않았어요. 스스로 남자를 만날 기회를 만들지 않았다는 것 인정하구요. 그냥 동기, 선배, 후배 남자를 보더라도 그저 그 사람의 성격,(약간의 외모), 다른 사람 대하는 태도 보고 괜찮네 정도만 느켜봤지 설렌 적이 없습니다. 딱 한번 고백받아 시작해본 연애도 도무지 세달간 그 사람을 이성으로서 좋아한다, 연애감정이 든다 그런 생각이 들지 않아서 정리했구요.
그렇다고 해서 남자가 싫거나 그런건 아니고 이성이라는 이유로 말 걸기 부끄러울 때도 있고 이 사람 괜찮아 보이네 이런 생각이나 욕정(...)에 목마르거나 하는 그런 건 있단 말이죠.
연애감정이라는게 어떤건지 잘 모르겠어서 제가 그동안 스쳐지나며 느낀 감정이 연애감정인지 아닌지를 모르겠더라고요.
남자분이든 여자분이든 상관없습니다. 사랑한다는거...그거 어떻게 알게 되었는지 조언부탁드립니다ㅜㅜ
연애감정이란건 뭔가요
그 감정이 궁금해서 이렇게 글 써봅니다.
전 20대 중반 여자고 모쏠이라 해도 무방한 연애경험이 없는 이입니다;;
모쏠이라고 해도 짝사랑 경험은 대부분 있으시죠?
저는 그런게 없습니다.
초등학생, 중학생 시절에는 괜찮은 남자애가 있음 그냥 다른 남자애들이랑 달리 좋네 매너있네 괜찮네 이정도 생각했었는데 어린 시절의 감정이니 믿을 만한 기준은 못된다고 생각하고요.
여고를 거쳐 대학교 과도 여초인 데로 가다보니 자연스레 남자 만날 일은 없었던데다 자존감이 낮은 편이여서 미팅 한번 나갔다 크게 데인 이후엔 미팅도 소개팅도 한번도 하지 않았어요. 스스로 남자를 만날 기회를 만들지 않았다는 것 인정하구요. 그냥 동기, 선배, 후배 남자를 보더라도 그저 그 사람의 성격,(약간의 외모), 다른 사람 대하는 태도 보고 괜찮네 정도만 느켜봤지 설렌 적이 없습니다. 딱 한번 고백받아 시작해본 연애도 도무지 세달간 그 사람을 이성으로서 좋아한다, 연애감정이 든다 그런 생각이 들지 않아서 정리했구요.
그렇다고 해서 남자가 싫거나 그런건 아니고 이성이라는 이유로 말 걸기 부끄러울 때도 있고 이 사람 괜찮아 보이네 이런 생각이나 욕정(...)에 목마르거나 하는 그런 건 있단 말이죠.
연애감정이라는게 어떤건지 잘 모르겠어서 제가 그동안 스쳐지나며 느낀 감정이 연애감정인지 아닌지를 모르겠더라고요.
남자분이든 여자분이든 상관없습니다. 사랑한다는거...그거 어떻게 알게 되었는지 조언부탁드립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