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가 한번 해보래서 신청한 이벤트가 당첨이 됐네요 ㅋㅋㅋㅋ 이름하여 더 글렌리벳과 함께하는 ‘Gentlemen’s Movie Night’! 위스키를 좋아하는 남자친구가 이벤트를 알려주면서 꼭! 참여하라고 신신당부를 해서 하게 됐는데 정말 당첨이 될 줄이야 ㅋㅋ 너무 즐겁게 다녀온 행사여서 기분좋게 후기를 남겨볼게 ㅋㅋ 6월 4일 목요일 저녁에 시작된 ‘Gentlemen’s Movie Night’! 행사 시작 10분전에 도착한 행사장! 입구에서 직원분들의 도움을 받아 리스트를 작성하고, 행사 팜플릿을 받아 입장! 리셉션 장소에 도착하니 이미 사람들이 북적북적 이런 고급스러운 장소가 다소 낯설었기에 눈치만 살짝 보고 있다가 서서히 적응을 .. 메가박스 부티크M의 새로운 고메파트너 볼트82에서 간단한 식사거리를 준비해 줬더라구. 바베큐와 빵, 코우슬로의 조화가 어찌나 입에 착착 붙고 맛있던지! 조금 더 안쪽으로 들어서니 낯익은 위스키가!! 저희를 초청해준 더 글렌리벳이 12년 산부터 25년산까지 진열되어 있더라구요! 왠지 모르게 더 반가웠다는 :) 남자친구랑 몇 번 가본적이 있는 한남동의 볼트82가 입점해 있어서 신기신기 바에서는 더 글렌리벳을 베이스로 만든 웰컴 드링크를 나눠주고 있었는데요 위스키를 잘 마시진 못한다는 저의 말에 바텐더 분이 걱정하지 말라던 위스키 칵테일, 더 글렌리벳 쿨러!! 더 글렌리벳 12년산에 진저에일을 섞어서 라임 한 조각을 띄운 것 뿐인데 요게요게 내 입맛에 딱! 완전 맛있어!! 상큼 달달한 맛이 여름에 놀러가서 마시면 너무 좋을듯 ..ㅋㅋ 좋은 위스키는 별다른 레시피가 없어도 맛이 좋은걸로.ㅎ 일찍 도착한 덕에 본격적으로 행사 시작 전에 부티크M을 맘껏 구경할 수 있었엉 ㅋ 들어서자 마자 와! 하고 탄성이 나왔던 분위기 끝판왕 부티크M!! 완전 고급지쥬?ㅋㅋ 사진을 보는 것만으로도 그 때의 느낌이 다시 한번 느껴짐.. 좌석에 앉아 남자친구와 다정하게 커플 발샷도 찍어보고 다정하게 위스키도. 그런데 이와중에 의자가 엄청 편해서 잠들 뻔 했다는.. 이렇게 놀다보니 어느새 행사 시간이 되어서 멘토링 클래스가 시작~ 더 글렌리벳의 대사님이 더 글렌리벳의 역사와 위스키를 시음하는 방법 등 다양한 이야기를 해주시며 자유롭게 글렌리벳을 테이스팅 하는 시간이었음 각각 3잔씩의 위스키가 준비 되어서, 12년 엑설런스 15년, 18년을 테이스팅 할 수 있었는데. 아까도 칵테일을 마시며 언급 했지만 역시 좋은 술은 맛이 다른듯.. 깔끔한 향과 맛에 취하는 줄도 모르고 홀짝홀짝. 그 중에서도 18년산은 강력추천!! 멘토링 클래스가 끝나고는 영화 “엔젤스 셰어”를 관람하는 시간이었는데 영화 시작전에 팝콘까지 준비를 해주셔서 주최측의 센스에 다시 한번 감탄을. 딱 영화가 시작되고 영화에 집중이 되는 순간! 갑작스럽게 남자친구가 일이 생겨서 행사장을 나서게 되었다는.. (영화가 끝나고 럭키드로우가 준비되어 있었답니다.) 잘가.. 나의 럭키드로우.. 다소 아쉽게 행사를 마치게 되었지만, 너무 즐거운 경험이었어 ㅋㅋㅋ 더 글렌리벳에서 자주 이런 이벤트를 참여 할 수 있는 기회가 있다고 하니 자주 노려볼 생각.ㅋㅋㅋㅋ 재미었드아~!~! 2
남자친구 따라 위스키 파티 다녀온 후기
남자친구가 한번 해보래서 신청한 이벤트가
당첨이 됐네요 ㅋㅋㅋㅋ
이름하여 더 글렌리벳과 함께하는 ‘Gentlemen’s Movie Night’!
위스키를 좋아하는 남자친구가
이벤트를 알려주면서 꼭! 참여하라고 신신당부를 해서
하게 됐는데 정말 당첨이 될 줄이야 ㅋㅋ
너무 즐겁게 다녀온 행사여서
기분좋게 후기를 남겨볼게 ㅋㅋ
6월 4일 목요일 저녁에 시작된
‘Gentlemen’s Movie Night’!
행사 시작 10분전에 도착한 행사장!
입구에서 직원분들의 도움을 받아 리스트를 작성하고,
행사 팜플릿을 받아 입장!
리셉션 장소에 도착하니
이미 사람들이 북적북적
이런 고급스러운 장소가 다소 낯설었기에
눈치만 살짝 보고 있다가
서서히 적응을 ..
메가박스 부티크M의 새로운 고메파트너
볼트82에서 간단한 식사거리를 준비해 줬더라구.
바베큐와 빵, 코우슬로의 조화가
어찌나 입에 착착 붙고 맛있던지!
조금 더 안쪽으로 들어서니
낯익은 위스키가!!
저희를 초청해준 더 글렌리벳이 12년 산부터 25년산까지
진열되어 있더라구요!
왠지 모르게 더 반가웠다는 :)
남자친구랑 몇 번 가본적이 있는
한남동의 볼트82가 입점해 있어서 신기신기
바에서는 더 글렌리벳을 베이스로 만든
웰컴 드링크를 나눠주고 있었는데요
위스키를 잘 마시진 못한다는 저의 말에
바텐더 분이 걱정하지 말라던 위스키 칵테일,
더 글렌리벳 쿨러!!
더 글렌리벳 12년산에 진저에일을 섞어서
라임 한 조각을 띄운 것 뿐인데 요게요게 내 입맛에 딱!
완전 맛있어!!
상큼 달달한 맛이 여름에
놀러가서 마시면 너무 좋을듯 ..ㅋㅋ
좋은 위스키는 별다른 레시피가 없어도
맛이 좋은걸로.ㅎ
일찍 도착한 덕에 본격적으로 행사 시작 전에
부티크M을 맘껏 구경할 수 있었엉 ㅋ
들어서자 마자 와! 하고 탄성이 나왔던
분위기 끝판왕 부티크M!!
완전 고급지쥬?ㅋㅋ
사진을 보는 것만으로도 그 때의 느낌이
다시 한번 느껴짐..
좌석에 앉아 남자친구와 다정하게 커플 발샷도 찍어보고
다정하게 위스키도.
그런데 이와중에 의자가 엄청 편해서 잠들 뻔 했다는..
이렇게 놀다보니 어느새 행사 시간이 되어서
멘토링 클래스가 시작~
더 글렌리벳의 대사님이
더 글렌리벳의 역사와 위스키를 시음하는 방법 등
다양한 이야기를 해주시며
자유롭게 글렌리벳을 테이스팅 하는 시간이었음
각각 3잔씩의 위스키가 준비 되어서,
12년 엑설런스 15년, 18년을 테이스팅 할 수 있었는데.
아까도 칵테일을 마시며 언급 했지만
역시 좋은 술은 맛이 다른듯..
깔끔한 향과 맛에 취하는 줄도 모르고 홀짝홀짝.
그 중에서도 18년산은 강력추천!!
멘토링 클래스가 끝나고는
영화 “엔젤스 셰어”를 관람하는 시간이었는데
영화 시작전에 팝콘까지 준비를 해주셔서
주최측의 센스에 다시 한번 감탄을.
딱 영화가 시작되고 영화에 집중이 되는 순간!
갑작스럽게 남자친구가 일이 생겨서
행사장을 나서게 되었다는..
(영화가 끝나고 럭키드로우가 준비되어 있었답니다.)
잘가.. 나의 럭키드로우..
다소 아쉽게 행사를 마치게 되었지만,
너무 즐거운 경험이었어 ㅋㅋㅋ
더 글렌리벳에서 자주 이런 이벤트를
참여 할 수 있는 기회가 있다고 하니
자주 노려볼 생각.ㅋㅋㅋㅋ
재미었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