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붙는옷 입는거

유유2015.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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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없게 들릴지도 모르겠지만 난 솔직히 몸매 자신있어서 괜찮음. 
가슴크면 다 가린다는게 그것도 솔직히 케바케아님? 난 부모님한테 진짜 감사한것중 하나가 몸매라서 나 스스로도 자신감있고 또 그걸 장점으로 내보이는거에 대해 거부감이 없음
(물론 성희롱당하거나 성추행당하는거 그런거에도 관대하다는뜻은 절대로 아님 그런거 극혐하고 실제 몇명 신고한적도 있음. 예전에 내 가슴만지고 튀었던 대학생 신고했었는데 연락와서 합의해달라고해서 300만에 합의해줬는데 그런다고 고소취소되는게아니었음 성범죄는ㅋㅋㅋㅋㅋㅋ 결국 그사람 벌금형받음)
말이 샜는데 난 남자들 시선받는것도 어느정도 익숙함 너무 불쾌하게 쳐다보는 사람만 아니면 붙는옷 입거나 노출할때 시선쯤은 감수해야한다고 봄... 내생각엔 몸매 충분히 좋은데 그런거 입으면 민망하다거나 그런건 자신감의 문제임
스키니도 처음 나왔을땐 다리라인부터 엉덩이까지 너무 적나라하게 보인다고 사람들 대부분 못입었다가 지금은 체형 나이 상관없이 아무나 다 입지않음? 그런것처럼 노출이나 붙는 상의 입는것도 몇년후엔 다 일반적으로 될거라고 생각하는데 님들 생각은 어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