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동거인 '도칠이'

도칠이2015.06.12
조회15,068

도칠이 이야기 이어갈께요..

현재 4개월 좀 안된 새끼야옹이.. '도칠이'

 

 

 

첫 글에 좀 더 크면 입 벌리고 잔다는 댓글이 있더니, 벌써? 입 벌리고 자요..

 

 

 

길게 몸을 늘어뜨리고 자기도 하고..

 

 

 

 

요가를 하는데 꼭 제 몸 위에 올라와서 ㅎ~

 

 

 

엄마 찾아 쭉쭉이도 하고..

 

 

 

밥상에 올라가는걸 좋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