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하려고 알바까지하는 고딩딸... 답답합니다!!!
괜찮아요?
2015.06.12
조회
452
2
댓글
1
최신순
liy4794
오래 전
난,40대 두딸의 아빠인데 둘다 고딩때 쌍꺼풀수술 시켜줬는데요? 가벼운 성형이라면 본인이 벌어서 하겠다는데 그냥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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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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