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달림으로 더 지치게한 경우

반성2015.06.12
조회1,680
제가 생각해도 미쳤다싶을만큼 질리도록 매달렸습니다..
판에있는 분들은 이해할수 있겠죠
다들 알다시피 당시엔 눈에 뵈는게 없잖아요
물론 찾아가진 않았어요 연락으로만 매달렸죠
그로부터 두달 반정도가 지났네요
우연히 들은 말로는 그때 매달림으로 인해
아직까지 저를 부정적으로 생각한다는군요...
시간이 지났음에도 지워질수 없는건가 봅니다
하지만 저는 아직까지 재회를 바라고있고
반성또한 했지만 도무지 대화의 기회는 없어보입니다
정말 현실적인 사람이고 나이차이도 꽤 있어서
어린연인들처럼 재회라는건 어렵단걸 알아요
이런 상황을 너무 잘알아서 주저하게되지만..
알면서도 놓지못하고 있습니다
제 바램은 재회지만 욕심인걸 알아서
이욕심을 버리고나면
제가 바라는건 대체 뭔지 맘이 붕떠버립니다..
단지 한가지 분명한건 그사람이 정말 보고싶네요
마지막이라도 좋으니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