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이사님이 엉덩이를 ㅠㅠ

진짜추하다2015.06.12
조회12,147
아정말 이사님이 은근슬쩍 엉덩이 툭툭 치는데 정말 미쳐버릴거같아요,
자기 딸을 생각하면 그렇게 못할텐데,, 자기 딸이 얼마전에 시집갔으면 나보다 나이 많을텐데 미친....
아 정말 손모가지 부러뜨리고 싶어요 ㅡㅡ ;; 
요즘은 늙은것들이 더한거같애요
지기분좋으면 실실쪼개고 기분더러우면 뚱하고,,
아정말재수없어요 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