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드립니다
어제 또 생리가 시작해서 너무 우울한마음에 글을 썼습니다
많은 분들 공감해주시고 조언도 주시고
저 힘 많이 얻었어요!! 정말 감사드립니다
음‥약은 먹지않았습니다.
제가 피임약이 워낙 안받아서 어지럽고 울렁거리고‥그래서 신랑한테 당당하게 요구했습니다. 약은 여자에게 좋지않으니 오빠가 하라구요‥
그리고‥엄마가 마음씨 고약하다며 자작이라는분‥
상상만으로도 자작이면 얼마나 좋을까요? 진짜 마음씨 곱게 쓰려고 노력중인데‥‥ 더 노력해야겠지요‥죄송해요 자작이 아니어서‥
베플님 말씀 마음에 꼭꼭 새겼습니다. 네‥아장아장 걷느라 준비하느라 좀늦는거겠죠?? 고맙습니다.
스트레스 받으면안된다 마음 편히 가져라‥사실 그게 잘안돼요
얼마전부턴 생기는거고 아님말지 마음 편히 가질거야!! 말은하지만‥
때 되면 배란일인가?? 생리날쯤‥생리하려나‥머릿속 가득 차요‥
그리고 절망을 경험하죠‥
저요 다시 힘낼거예요!! 힘 내야죠!!!
요리솜씨도 기르고 동요도 많이 배우고!!
아이를 위해 기도도 열심히 할거예요!!
또 많은방법들을 알려주셨으니 최선을 다할겁니다
매일매일 댓글 읽으며 힘 얻어가겠습니다.
모든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이 은혜 잊지않을게요.
너무 힘이 듭니다.
결혼3년 반‥
2년 반은 피임을 했습니다.
그리고 1년‥왜 이렇게 안될까요?
남들은 사고쳐서 결혼도 잘하던데‥남들은‥하룻밤 불장난에도 잘만 된던데‥남들은 원하지도 않는다는데 잘만 생기면서 간절히 원하는 저는 왜 안될까요?
네‥누군가는 너는 겨우1년 안생긴다고 그러냐? 그러겠지요
그런데요‥저‥진짜 간절해요
임신을 글로 배워도 보고 인터넷 미친듯이 찾아 해보고
한약도 먹어보고 병원도 몇달이나 다녔습니다.
병원 갈때마다 절망을 경험했지요‥몇 달째가니까 미치겠더라구요
생리 3일째 되는 날‥병원갑니다 배란일 받으러요
아직‥피가 철절 흐르는데 다리벌리고 있지요‥내 모습이 처절해‥눈을 꼭 감습니다.
의사선생님인데 어떠냐구요? 아니요‥저는 죽겠어요‥창피한건 둘째예요‥약을 매일 먹고 주사를 매일 맞아요‥인공수정중에 정자채취만 안하고 여자가 할수있는건 모든 합니다.
그리고 몇번의 초음파‥
임신 잘되겠는데요? 난포도 잘터지고 자궁도 좋고‥
기대를 했지만‥생리가 또 시작하고 3일째 병원갑니다.
또 반복 생리‥3일째 반복
저‥언제까지 해야 할까요?
풍족하게 부자로 키우진 못해도 정성껏 키울수 있습니다.
고기사줄 돈도 있구요 예쁜 옷사줄 양쪽 할머니 할아버지도 있어요
한없이 사랑해줄 고모 이모 외삼초도 수두룩합니다
그런데도 저는 안될까요??
하루에도 몇번씩 판에 올라오는 20살인데 22살인데 임신 했어요‥
엄마가 남자친구가 낙태하래요‥낙태해야겠죠??
전 안그럴거예요‥
저 불쌍하다 생각하시고 임신 잘 하는법 알려주세요‥
많이많이 알려주세요 저 모든 해볼거예요
그리고 1분만 기도해주세요
귀한천사 꼭 간절한이에게 보내주시라구요‥
(추가)임신‥어떻게 하면 되나요? 감사드려요
어제 또 생리가 시작해서 너무 우울한마음에 글을 썼습니다
많은 분들 공감해주시고 조언도 주시고
저 힘 많이 얻었어요!! 정말 감사드립니다
음‥약은 먹지않았습니다.
제가 피임약이 워낙 안받아서 어지럽고 울렁거리고‥그래서 신랑한테 당당하게 요구했습니다. 약은 여자에게 좋지않으니 오빠가 하라구요‥
그리고‥엄마가 마음씨 고약하다며 자작이라는분‥
상상만으로도 자작이면 얼마나 좋을까요? 진짜 마음씨 곱게 쓰려고 노력중인데‥‥ 더 노력해야겠지요‥죄송해요 자작이 아니어서‥
베플님 말씀 마음에 꼭꼭 새겼습니다. 네‥아장아장 걷느라 준비하느라 좀늦는거겠죠?? 고맙습니다.
스트레스 받으면안된다 마음 편히 가져라‥사실 그게 잘안돼요
얼마전부턴 생기는거고 아님말지 마음 편히 가질거야!! 말은하지만‥
때 되면 배란일인가?? 생리날쯤‥생리하려나‥머릿속 가득 차요‥
그리고 절망을 경험하죠‥
저요 다시 힘낼거예요!! 힘 내야죠!!!
요리솜씨도 기르고 동요도 많이 배우고!!
아이를 위해 기도도 열심히 할거예요!!
또 많은방법들을 알려주셨으니 최선을 다할겁니다
매일매일 댓글 읽으며 힘 얻어가겠습니다.
모든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이 은혜 잊지않을게요.
너무 힘이 듭니다.
결혼3년 반‥
2년 반은 피임을 했습니다.
그리고 1년‥왜 이렇게 안될까요?
남들은 사고쳐서 결혼도 잘하던데‥남들은‥하룻밤 불장난에도 잘만 된던데‥남들은 원하지도 않는다는데 잘만 생기면서 간절히 원하는 저는 왜 안될까요?
네‥누군가는 너는 겨우1년 안생긴다고 그러냐? 그러겠지요
그런데요‥저‥진짜 간절해요
임신을 글로 배워도 보고 인터넷 미친듯이 찾아 해보고
한약도 먹어보고 병원도 몇달이나 다녔습니다.
병원 갈때마다 절망을 경험했지요‥몇 달째가니까 미치겠더라구요
생리 3일째 되는 날‥병원갑니다 배란일 받으러요
아직‥피가 철절 흐르는데 다리벌리고 있지요‥내 모습이 처절해‥눈을 꼭 감습니다.
의사선생님인데 어떠냐구요? 아니요‥저는 죽겠어요‥창피한건 둘째예요‥약을 매일 먹고 주사를 매일 맞아요‥인공수정중에 정자채취만 안하고 여자가 할수있는건 모든 합니다.
그리고 몇번의 초음파‥
임신 잘되겠는데요? 난포도 잘터지고 자궁도 좋고‥
기대를 했지만‥생리가 또 시작하고 3일째 병원갑니다.
또 반복 생리‥3일째 반복
저‥언제까지 해야 할까요?
풍족하게 부자로 키우진 못해도 정성껏 키울수 있습니다.
고기사줄 돈도 있구요 예쁜 옷사줄 양쪽 할머니 할아버지도 있어요
한없이 사랑해줄 고모 이모 외삼초도 수두룩합니다
그런데도 저는 안될까요??
하루에도 몇번씩 판에 올라오는 20살인데 22살인데 임신 했어요‥
엄마가 남자친구가 낙태하래요‥낙태해야겠죠??
전 안그럴거예요‥
저 불쌍하다 생각하시고 임신 잘 하는법 알려주세요‥
많이많이 알려주세요 저 모든 해볼거예요
그리고 1분만 기도해주세요
귀한천사 꼭 간절한이에게 보내주시라구요‥
죄송해요‥방탈인데‥너무 길었죠‥
가엾게 여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