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위눌렷는데

김어진2015.06.12
조회59
내가 이거 시작한지 얼마안대서 좀 어색해도 이해ㅂㅌ.. ㅎㅎ 근데 쓰고나니까 길다..

한달전쯤에 외할머니집에 갓는데 거기서 작은이모랑 같이 잤음
꿈을꿧는데 내가 어떤 원룸 방문에 서있는데 거기가 숙박시설??같았달까
근데 방문 맞은편에 베란다문이 있었는데 그 문이 특이한게 반밖에 없었음
위에는 뻥뚫려있고 밑에만 문이있다해야하나??
여튼 특이했는데 그 뻥 뚫린 공간으로 다리가 밑에서 솟아 있는 형태??로 있는거임
옆에 숙박시설 주인한테 저게뭐냐고 물어봤음
근데 주인이 저거 다린데 여기 미친여자 살고있다고 저여자가 베란다문만 보면 저렇게 물구나무를 선다고 그러는거임
난 아..글쿠나.. 이러고 그 방에서 잠을 자다깻는데 딱 거기서 꿈이 가위로 바뀜
근데 내가 일어나보니까 그 방에서 밥을 먹고있는거;
한 새벽 두시쯤 댔는데 밥을 ㅋㅋㅋㅋ
여튼 가위눌려서인가 그 여자가 다 보임
근데 그 여자 어케 생겻냐면 얼굴 진짜 말라서 볼 움푹 들어가있고 앞머리 내렷고 진짜 긴 생머린데 엄청 까만색임
근데 제일무서웠던게 눈..
눈이 그 작은 얼굴 대부분이드라..
님들 엄지랑 검지이용해서 동그라미 만들면 나오는 크기보다 좀더 클듯
근데 눈동자가 짱구 눈에서 흰색 검은색 바꿔놓은 느낌..
검은자가 눈의 80퍼를 넘음
여튼 겁나 무서웠는데 옆방 베란다를 그 여자가 들여다보는게 느껴짐
갑자기 인원수를 새더니
5명~!!! 이러는거 그러더니 물구나무를 서 그러고 나서 내방으로 오는데 내가 그때 든생각이 자는 척하자였음
그래서 밥먹다가 자는척함 턱괴고 고개푹 숙이고
그 여자 오더니
1명~!!! 이럼
문제는 물구나무를 안서는거임ㅜㅜ
가만히 나 들여다보다가(눈감아도 보임..)
봐..봐...봐..봐...봐라고!!!!!!!!!!
그래서 깸..
작은이모 안고 다시 자는데 그때가 5시 20분쯤?? 창밖이 엄청 까맷음
쫌잇다 잠이 다시 들라 했는데 작은이모 옆에서 그여자 목소리로
아깝다...
이러는거..ㄷㄷ
그목소리듣고 다시깨보니까 동이 트고있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