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전쯤에 외할머니집에 갓는데 거기서 작은이모랑 같이 잤음
꿈을꿧는데 내가 어떤 원룸 방문에 서있는데 거기가 숙박시설??같았달까
근데 방문 맞은편에 베란다문이 있었는데 그 문이 특이한게 반밖에 없었음
위에는 뻥뚫려있고 밑에만 문이있다해야하나??
여튼 특이했는데 그 뻥 뚫린 공간으로 다리가 밑에서 솟아 있는 형태??로 있는거임
옆에 숙박시설 주인한테 저게뭐냐고 물어봤음
근데 주인이 저거 다린데 여기 미친여자 살고있다고 저여자가 베란다문만 보면 저렇게 물구나무를 선다고 그러는거임
난 아..글쿠나.. 이러고 그 방에서 잠을 자다깻는데 딱 거기서 꿈이 가위로 바뀜
근데 내가 일어나보니까 그 방에서 밥을 먹고있는거;
한 새벽 두시쯤 댔는데 밥을 ㅋㅋㅋㅋ
여튼 가위눌려서인가 그 여자가 다 보임
근데 그 여자 어케 생겻냐면 얼굴 진짜 말라서 볼 움푹 들어가있고 앞머리 내렷고 진짜 긴 생머린데 엄청 까만색임
근데 제일무서웠던게 눈..
눈이 그 작은 얼굴 대부분이드라..
님들 엄지랑 검지이용해서 동그라미 만들면 나오는 크기보다 좀더 클듯
근데 눈동자가 짱구 눈에서 흰색 검은색 바꿔놓은 느낌..
검은자가 눈의 80퍼를 넘음
여튼 겁나 무서웠는데 옆방 베란다를 그 여자가 들여다보는게 느껴짐
갑자기 인원수를 새더니
5명~!!! 이러는거 그러더니 물구나무를 서 그러고 나서 내방으로 오는데 내가 그때 든생각이 자는 척하자였음
그래서 밥먹다가 자는척함 턱괴고 고개푹 숙이고
그 여자 오더니
1명~!!! 이럼
문제는 물구나무를 안서는거임ㅜㅜ
가만히 나 들여다보다가(눈감아도 보임..)
봐..봐...봐..봐...봐라고!!!!!!!!!!
그래서 깸..
작은이모 안고 다시 자는데 그때가 5시 20분쯤?? 창밖이 엄청 까맷음
쫌잇다 잠이 다시 들라 했는데 작은이모 옆에서 그여자 목소리로
아깝다...
이러는거..ㄷㄷ
그목소리듣고 다시깨보니까 동이 트고있드라..
가위눌렷는데
한달전쯤에 외할머니집에 갓는데 거기서 작은이모랑 같이 잤음
꿈을꿧는데 내가 어떤 원룸 방문에 서있는데 거기가 숙박시설??같았달까
근데 방문 맞은편에 베란다문이 있었는데 그 문이 특이한게 반밖에 없었음
위에는 뻥뚫려있고 밑에만 문이있다해야하나??
여튼 특이했는데 그 뻥 뚫린 공간으로 다리가 밑에서 솟아 있는 형태??로 있는거임
옆에 숙박시설 주인한테 저게뭐냐고 물어봤음
근데 주인이 저거 다린데 여기 미친여자 살고있다고 저여자가 베란다문만 보면 저렇게 물구나무를 선다고 그러는거임
난 아..글쿠나.. 이러고 그 방에서 잠을 자다깻는데 딱 거기서 꿈이 가위로 바뀜
근데 내가 일어나보니까 그 방에서 밥을 먹고있는거;
한 새벽 두시쯤 댔는데 밥을 ㅋㅋㅋㅋ
여튼 가위눌려서인가 그 여자가 다 보임
근데 그 여자 어케 생겻냐면 얼굴 진짜 말라서 볼 움푹 들어가있고 앞머리 내렷고 진짜 긴 생머린데 엄청 까만색임
근데 제일무서웠던게 눈..
눈이 그 작은 얼굴 대부분이드라..
님들 엄지랑 검지이용해서 동그라미 만들면 나오는 크기보다 좀더 클듯
근데 눈동자가 짱구 눈에서 흰색 검은색 바꿔놓은 느낌..
검은자가 눈의 80퍼를 넘음
여튼 겁나 무서웠는데 옆방 베란다를 그 여자가 들여다보는게 느껴짐
갑자기 인원수를 새더니
5명~!!! 이러는거 그러더니 물구나무를 서 그러고 나서 내방으로 오는데 내가 그때 든생각이 자는 척하자였음
그래서 밥먹다가 자는척함 턱괴고 고개푹 숙이고
그 여자 오더니
1명~!!! 이럼
문제는 물구나무를 안서는거임ㅜㅜ
가만히 나 들여다보다가(눈감아도 보임..)
봐..봐...봐..봐...봐라고!!!!!!!!!!
그래서 깸..
작은이모 안고 다시 자는데 그때가 5시 20분쯤?? 창밖이 엄청 까맷음
쫌잇다 잠이 다시 들라 했는데 작은이모 옆에서 그여자 목소리로
아깝다...
이러는거..ㄷㄷ
그목소리듣고 다시깨보니까 동이 트고있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