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개를 잠깐 하자면 성경험 없는 26 남임. 오해는 하지마. 잘생겼단 말도 많이 들었었는데, 어영부영 보낸 20대 초가 아깝다면 아깝긴 해. 대인관계가 좁기도 하고, 너무 신중하고 소심했던 게 단점이었지.
요즘 세상은 개방적이라고들 하지. 뭐 프리섹스 시대라고 하는 사람도 있고. 언제부터 개방함과 문란함이 같은 단어가 된건진 모르겠지만, 어쨌든 오히려 이런 시대이기에 처녀의 가치는 더 높아지는 거지. 그래서 뭐 내 아이일 확률 100% 이런 본능적 이유 말고 이성적 이유들을 나열해보려 해.
1) 헤프지 않은 과거 증명
이건 기초적인 이성적 이유지. 원나잇, 조건만남 등을 하는 여자도 많고, 임신확률을 0%로 만드는 피임법이 없어서, 이에 따라 요샌 낙태도 존1나많이 한다고 하더라고. 내 알기론 낙태한 적이 있는 여자랑 만날 남자는 정말 거의 없다. 그러나 낙태사실을 숨기는 여자는 있겠지. 성 경험이 없다면 그게 여자 과거의 깨끗함을 증명해준다.
2) 남자는 남자를 안다.
이게 뭔말이냐 하면, 남자들은 학교, 군대, 알바 등 사람들과 생활을 하면서 다양한 남자들을 본다. 이 중 일부는 남자한테 여자얘길 할 때 여자 앞에선 못하는 얘기들을 하기도 해. 처녀 몇 명 땃다고 자랑하거나, 여자는 세네번 먹고 버리는 거라는 얘기, 맘에 드는 여자있으면 뭔 수를 써서라도 먹으라고 어처피 누군가 한다고 등등의 악질들이 존재해. 또한 이정도까진 아니더라도 성욕 때문에 여자에게 접근하는 남자나 계속 여친들 사귀고 성관계하면서 자신이 잘난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남자가 생각보다 많다. 내 친구 중에서도 예시들 있는데 넘 길어지니깐 하나만 꺼내자면, 얼굴도 착해 보이고 외적으론 준수한 놈이 있는데, 6명 썸탔는데 1명 여친, 1명 섹파 됐다고 말하드라. 뭐 전부터 몇 개월마다 여친 바뀌는 놈이었지. 본심을 들어보면 아닌애들 정말로 많다.
이런 것을 토대로 생각을 해보면, 위에 있는 부류의 남자들은 직설적으로 표현하자면 여자를 먹고 버리지. 그리고 얘네들은 몇 개월마다 여친 바뀐다. 길어야 년단위 잘 안가. 반대로 여자를 한 인간으로 많이 존중해주며, 동반자로 생각하는, 여자가 볼 때 좋은 남자들은 평생 많다고 해도 1~3명 이하 여자들을 만날거다. 주위에 5~6년 이상 연애하는 사람들 드물게 있지? 있다면 이런 부류일 확률이 커. 그럼 여자가 과거에 남친과 성경험이 있다면 성욕 때문에 접근한 남자에게 먹고 버려졌을 확률이 크겠니, 좋은 사람과 진짜 사랑했을 확률이 크겠니? 좋은 사람과 성경험이었다고 해도 찝찝한 마당에 이 확률마저도 존1나 낮아. 그리고 확인할 수도 없다. 여자한테 먹고 버려졌냐고 물어볼꺼냐? 먹고 버려졌어도 여자는 그걸 인식 못하거나 어떻게든 사랑해서 했다고 생각하려 하겠지.
3) 미래에 있을 신뢰 증명
어디선가 봤던 글에서, 20대에 연애(+성관계)를 많이 못해보고 결혼하면 늦바람이 난다더군. 근데 상식적으로 볼 때 이남자 저남자랑 해본 여자랑 순결지킨 여자 중 어디가 늦바람이 날 확률이 높을까? 물론 남자도 마찬가지겠지만 처녀가 주제니깐 남자 얘기는 생략할게. 순결지킨 여자가 결혼하고 바람이 난다면, 내 생각으로는, 강제 순결이었거나 자신의 뚜렷한 가치관이 아닌 남의 생각으로 순결을 지킨 여자일 거라고 생각해. 자신의 가치관으로 처녀인 여자한테 있어서 평생 한 배우자랑 성관계를 맺는것만큼 가치있는 일이 없어보이거든. 즉, 처녀였다는 자체만으로 남편에게 엄청난 신뢰를 주게 되는 거야.
이렇듯 본능적은 물론 이성적으로도 처녀 배우자를 선호할 것으로 생각돼. 인생의 동반자를 고르는 중대사에서, 아무여자랑 결혼하려곤 안하겠지. 단지 처녀가 없으니 성경험 적은 여자로 현실타협을 하고 진정으로 사랑하지 않고 살 뿐. 반대 생각이나 추가 생각, 다른 생각 환영함. 나도 더 알게.
배우자로 처녀 선호의 이성적 이유
내 소개를 잠깐 하자면 성경험 없는 26 남임. 오해는 하지마. 잘생겼단 말도 많이 들었었는데, 어영부영 보낸 20대 초가 아깝다면 아깝긴 해. 대인관계가 좁기도 하고, 너무 신중하고 소심했던 게 단점이었지.
요즘 세상은 개방적이라고들 하지. 뭐 프리섹스 시대라고 하는 사람도 있고. 언제부터 개방함과 문란함이 같은 단어가 된건진 모르겠지만, 어쨌든 오히려 이런 시대이기에 처녀의 가치는 더 높아지는 거지. 그래서 뭐 내 아이일 확률 100% 이런 본능적 이유 말고 이성적 이유들을 나열해보려 해.
1) 헤프지 않은 과거 증명
이건 기초적인 이성적 이유지. 원나잇, 조건만남 등을 하는 여자도 많고, 임신확률을 0%로 만드는 피임법이 없어서, 이에 따라 요샌 낙태도 존1나많이 한다고 하더라고. 내 알기론 낙태한 적이 있는 여자랑 만날 남자는 정말 거의 없다. 그러나 낙태사실을 숨기는 여자는 있겠지. 성 경험이 없다면 그게 여자 과거의 깨끗함을 증명해준다.
2) 남자는 남자를 안다.
이게 뭔말이냐 하면, 남자들은 학교, 군대, 알바 등 사람들과 생활을 하면서 다양한 남자들을 본다. 이 중 일부는 남자한테 여자얘길 할 때 여자 앞에선 못하는 얘기들을 하기도 해. 처녀 몇 명 땃다고 자랑하거나, 여자는 세네번 먹고 버리는 거라는 얘기, 맘에 드는 여자있으면 뭔 수를 써서라도 먹으라고 어처피 누군가 한다고 등등의 악질들이 존재해. 또한 이정도까진 아니더라도 성욕 때문에 여자에게 접근하는 남자나 계속 여친들 사귀고 성관계하면서 자신이 잘난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남자가 생각보다 많다. 내 친구 중에서도 예시들 있는데 넘 길어지니깐 하나만 꺼내자면, 얼굴도 착해 보이고 외적으론 준수한 놈이 있는데, 6명 썸탔는데 1명 여친, 1명 섹파 됐다고 말하드라. 뭐 전부터 몇 개월마다 여친 바뀌는 놈이었지. 본심을 들어보면 아닌애들 정말로 많다.
이런 것을 토대로 생각을 해보면, 위에 있는 부류의 남자들은 직설적으로 표현하자면 여자를 먹고 버리지. 그리고 얘네들은 몇 개월마다 여친 바뀐다. 길어야 년단위 잘 안가. 반대로 여자를 한 인간으로 많이 존중해주며, 동반자로 생각하는, 여자가 볼 때 좋은 남자들은 평생 많다고 해도 1~3명 이하 여자들을 만날거다. 주위에 5~6년 이상 연애하는 사람들 드물게 있지? 있다면 이런 부류일 확률이 커. 그럼 여자가 과거에 남친과 성경험이 있다면 성욕 때문에 접근한 남자에게 먹고 버려졌을 확률이 크겠니, 좋은 사람과 진짜 사랑했을 확률이 크겠니? 좋은 사람과 성경험이었다고 해도 찝찝한 마당에 이 확률마저도 존1나 낮아. 그리고 확인할 수도 없다. 여자한테 먹고 버려졌냐고 물어볼꺼냐? 먹고 버려졌어도 여자는 그걸 인식 못하거나 어떻게든 사랑해서 했다고 생각하려 하겠지.
3) 미래에 있을 신뢰 증명
어디선가 봤던 글에서, 20대에 연애(+성관계)를 많이 못해보고 결혼하면 늦바람이 난다더군. 근데 상식적으로 볼 때 이남자 저남자랑 해본 여자랑 순결지킨 여자 중 어디가 늦바람이 날 확률이 높을까? 물론 남자도 마찬가지겠지만 처녀가 주제니깐 남자 얘기는 생략할게. 순결지킨 여자가 결혼하고 바람이 난다면, 내 생각으로는, 강제 순결이었거나 자신의 뚜렷한 가치관이 아닌 남의 생각으로 순결을 지킨 여자일 거라고 생각해. 자신의 가치관으로 처녀인 여자한테 있어서 평생 한 배우자랑 성관계를 맺는것만큼 가치있는 일이 없어보이거든. 즉, 처녀였다는 자체만으로 남편에게 엄청난 신뢰를 주게 되는 거야.
이렇듯 본능적은 물론 이성적으로도 처녀 배우자를 선호할 것으로 생각돼. 인생의 동반자를 고르는 중대사에서, 아무여자랑 결혼하려곤 안하겠지. 단지 처녀가 없으니 성경험 적은 여자로 현실타협을 하고 진정으로 사랑하지 않고 살 뿐. 반대 생각이나 추가 생각, 다른 생각 환영함. 나도 더 알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