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삭제되서 다시올려..오늘 아빠때문에 내동생 죽을 뻔 했어 어제 아빠가 집안에서 담배를 폈는데남동생이 천식이 심해서 호흡곤란이 왔었어아빠한테 담배 피우려면 나가서 피우라고 하니까자길 집 밖으로 쫒으려고 한다면서옆에있는 술병 다 깨고 동생 뺨 때려서 넘어트리고 발목 잡고 현관으로 질질 끌고가더니 연기가 그렇게 싫으면 니가 나가라고 지랄하는 거야 진짜 경악해서 미쳤냐고 소리지르니까 아빠가 버릇없다면서 매 찾으러 가는 사이에 동생 내방으로 데려오고 문 잠갔어막 문 열라고 소리지르고 문 분수려고 하는데 무서워서 계속 눈물만 나오고 남동생은 옆에서 호흡기 대고 힘들어 하고 있고 진짜 왜이렇게 살아야 하나 싶더라 오늘 아침에 아빠는 어디가고 없었고 아빠가 원래 저녁에 집에 들어오거든동생한테 너도 잠시 나가있다가 아빠 올 시간 지나서 나랑 같이 집들어가자고 했어 아빠랑 단둘이 있지말라고 당부하고 나왔는데3시 쯤에 책을 집에 놔두고 와서 가지러 가려고 왔는데 동생방에서 아빠 목소리가 들리는 거야 놀래서 문열었더니 담배연기가 자욱하고동생이 엎드려서 죽을듯이 기침하면서 숨을 못 쉬고 있는데 진짜 심장이 떨어지더라 동생이 막 수 숨이 아 안 이러던 목소리가 아직까지 맴돌아일단 119 신고하고 미친년처럼 호흡기 찾았는데 아무데도 없어서 급한데로 옆에 있던 비닐봉투 동생입에 대주고 동생이 그걸로 숨쉬는데 아빠 이 미친놈이 정신을 못 차리고 욕하면서 동생 팔을 잡아 당기는 거야 진짜 내가 그런 괴력이 어떻게 생겼는지 아빠 밀어 눕혀서 겁나 밟았어 나 진짜 미쳤었어 아빠한테 죽어!죽어 이 살인자새끼야 이러면서 밟았어..그러는 도중에 앰뷸런스 도착해서 동생 응급실옮기고 지금 입원 중이야동생이 지금까지 내가 애처럼 서럽게 울때도 한번도 안울었는데 오늘 정신들고나서 울더라 진짜 아빠새끼 죽이고 싶다 동생이 친구만나러 나가려는데 아빠가 들어와서 자기를 보더니 담배를 꺼내더래동생이 그거보고 한숨쉬고 나가려는데 아빠가 아직 연기도 안뿜었는데 왜 나가냐고 조카 시비걸면서 그냥 자기가 집안에 있는게 싫어서 나가는 거냐면서 때리더래동생이 그냥 무시하고 나가려니까 아빠가 동생 방 문 닫고 못 나가게 하고 거기서 담배를 폈다는 거야동생이 답답해서 호흡기 찾아서 마시려는데 아빠가 못 하게 뺏어서 던졌대 동생이 찾으러 가니까 때리고 미친놈 아님? 싸이코패스아니야?그렇게 한참동안 안에 갇혀있었어아빠새끼는 술에 조카 꼴아서 말이 안 통했대 내가 만약 그 때 책찾으러 집에 안왔으면 아빠가 들어올거라고 생각했던 7시쯤에 집에 왔을 텐데 동생 진짜 어떻게 될 수도 있었어 이거 살인미수 아니야? 천식발작해서 죽을 수도 있다는데아직도 심장떨려 아빠새끼 엄마는 5년전에 집나가서 연락이 안되고 아빠랑 동생이랑 셋이서 살고 있는데 남동생이 엄마를 닮았단 이유로 욕하고 때리고 내가 말리면 버릇없다고 나까지 맞는게 일상이야 그럴때마다 동생이 위험하니까 끼어들지 말라고꼴에 남자라고 걱정해주는데 진짜 눈물나아빠 키가 엄청크고 덩치도 큰데 동생은 아직 170초반에다 말라서 상대도 안돼신발놈,개새x 이런욕은 기본이고 전에는 동생머리 잡고 벽에 찍은 적도 있었어불쌍해 죽을 것 같아 신고할까?112에? 감방처넣고 싶어 지금까지 참고 살았는데 오늘 일은 도저히 그냥 못지나가겠어 남동생 우는 거 보니까 마음 독해지더라다행히 입원은 보호자 없이 해주셨고 내일은 집에 들어가야 되는데 진짜 그놈의 집구석 들어가기 싫다 내일 개학인데 아침에 교복챙기러 들어가기도 싫어 집 안가는 방법은 없을 까? 들어가기 싫어 진짜..
아빠가 남동생 죽이려고 했어 (원본지킴이)
어제 아빠가 집안에서 담배를 폈는데남동생이 천식이 심해서 호흡곤란이 왔었어아빠한테 담배 피우려면 나가서 피우라고 하니까자길 집 밖으로 쫒으려고 한다면서옆에있는 술병 다 깨고 동생 뺨 때려서 넘어트리고 발목 잡고 현관으로 질질 끌고가더니 연기가 그렇게 싫으면 니가 나가라고 지랄하는 거야 진짜 경악해서 미쳤냐고 소리지르니까 아빠가 버릇없다면서 매 찾으러 가는 사이에 동생 내방으로 데려오고 문 잠갔어막 문 열라고 소리지르고 문 분수려고 하는데 무서워서 계속 눈물만 나오고 남동생은 옆에서 호흡기 대고 힘들어 하고 있고 진짜 왜이렇게 살아야 하나 싶더라
오늘 아침에 아빠는 어디가고 없었고 아빠가 원래 저녁에 집에 들어오거든동생한테 너도 잠시 나가있다가 아빠 올 시간 지나서 나랑 같이 집들어가자고 했어 아빠랑 단둘이 있지말라고 당부하고 나왔는데3시 쯤에 책을 집에 놔두고 와서 가지러 가려고 왔는데 동생방에서 아빠 목소리가 들리는 거야 놀래서 문열었더니 담배연기가 자욱하고동생이 엎드려서 죽을듯이 기침하면서 숨을 못 쉬고 있는데 진짜 심장이 떨어지더라 동생이 막 수 숨이 아 안 이러던 목소리가 아직까지 맴돌아일단 119 신고하고 미친년처럼 호흡기 찾았는데 아무데도 없어서 급한데로 옆에 있던 비닐봉투 동생입에 대주고 동생이 그걸로 숨쉬는데 아빠 이 미친놈이 정신을 못 차리고 욕하면서 동생 팔을 잡아 당기는 거야 진짜 내가 그런 괴력이 어떻게 생겼는지 아빠 밀어 눕혀서 겁나 밟았어 나 진짜 미쳤었어 아빠한테 죽어!죽어 이 살인자새끼야 이러면서 밟았어..그러는 도중에 앰뷸런스 도착해서 동생 응급실옮기고 지금 입원 중이야동생이 지금까지 내가 애처럼 서럽게 울때도 한번도 안울었는데 오늘 정신들고나서 울더라 진짜 아빠새끼 죽이고 싶다
동생이 친구만나러 나가려는데 아빠가 들어와서 자기를 보더니 담배를 꺼내더래동생이 그거보고 한숨쉬고 나가려는데 아빠가 아직 연기도 안뿜었는데 왜 나가냐고 조카 시비걸면서 그냥 자기가 집안에 있는게 싫어서 나가는 거냐면서 때리더래동생이 그냥 무시하고 나가려니까 아빠가 동생 방 문 닫고 못 나가게 하고 거기서 담배를 폈다는 거야동생이 답답해서 호흡기 찾아서 마시려는데 아빠가 못 하게 뺏어서 던졌대 동생이 찾으러 가니까 때리고 미친놈 아님? 싸이코패스아니야?그렇게 한참동안 안에 갇혀있었어아빠새끼는 술에 조카 꼴아서 말이 안 통했대 내가 만약 그 때 책찾으러 집에 안왔으면 아빠가 들어올거라고 생각했던 7시쯤에 집에 왔을 텐데 동생 진짜 어떻게 될 수도 있었어 이거 살인미수 아니야? 천식발작해서 죽을 수도 있다는데아직도 심장떨려
아빠새끼 엄마는 5년전에 집나가서 연락이 안되고 아빠랑 동생이랑 셋이서 살고 있는데 남동생이 엄마를 닮았단 이유로 욕하고 때리고 내가 말리면 버릇없다고 나까지 맞는게 일상이야 그럴때마다 동생이 위험하니까 끼어들지 말라고꼴에 남자라고 걱정해주는데 진짜 눈물나아빠 키가 엄청크고 덩치도 큰데 동생은 아직 170초반에다 말라서 상대도 안돼신발놈,개새x 이런욕은 기본이고 전에는 동생머리 잡고 벽에 찍은 적도 있었어불쌍해 죽을 것 같아 신고할까?112에? 감방처넣고 싶어 지금까지 참고 살았는데 오늘 일은 도저히 그냥 못지나가겠어 남동생 우는 거 보니까 마음 독해지더라다행히 입원은 보호자 없이 해주셨고 내일은 집에 들어가야 되는데 진짜 그놈의 집구석 들어가기 싫다 내일 개학인데 아침에 교복챙기러 들어가기도 싫어 집 안가는 방법은 없을 까? 들어가기 싫어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