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7년정도 키우는 강아지가있어요 생리가 너무 길게하고 생식기에서 계속 물같은게 나와서 병원을 갔는데 자궁충농증이라고 하더군요 자궁충농증이라는 말을 들엇을때 얼른 빨리해줄껄이라는 생각과 수술때문에 너무 걱정이앞서서 계속 생각이 많아지네요 원래 잔병도 많은 아이라 혹여나 잘못될까바 계속 안좋은 생각만 가지고 있어서 글을 써보네요 병원도 입원해야되는데 밤에 걱정도 되고 한번도 떨어져서 지내본적도 없는아이고 집을 떠나본적도 없는 애인데 입원도 걱정이고 괜히 마음만 더불안해지네요 다른것은 다괜찮고 신나게 놀고 자고 하는데 수술해서 더잘못될까바 걱정도되고 계속 걱정만 하다보니 안좋은 생각이랑 안좋은이야기들만 들리네요.. 저같은 상황을 겪어보신분이나 주의사항을 아시는 분들 있을까요..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2
반려견들 자궁충농증이나 중성화하신 분들계시나요..
안녕하세요!
7년정도 키우는 강아지가있어요
생리가 너무 길게하고 생식기에서 계속 물같은게 나와서
병원을 갔는데 자궁충농증이라고 하더군요
자궁충농증이라는 말을 들엇을때
얼른 빨리해줄껄이라는 생각과 수술때문에 너무 걱정이앞서서 계속 생각이 많아지네요
원래 잔병도 많은 아이라 혹여나 잘못될까바 계속 안좋은 생각만 가지고 있어서 글을 써보네요
병원도 입원해야되는데 밤에 걱정도 되고
한번도 떨어져서 지내본적도 없는아이고 집을 떠나본적도 없는 애인데
입원도 걱정이고 괜히 마음만 더불안해지네요
다른것은 다괜찮고 신나게 놀고 자고 하는데 수술해서 더잘못될까바 걱정도되고
계속 걱정만 하다보니 안좋은 생각이랑 안좋은이야기들만 들리네요..
저같은 상황을 겪어보신분이나 주의사항을 아시는 분들 있을까요..
조언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