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래스카 " 킹크랩 드시러 오세요 "

아이비2015.06.13
조회389

오늘은 스워드의 맛집 여행을 한번 해볼까 합니다.

여행을 하면서 맛집을 들러보는것도 별미중 하나가

아닐까 합니다.


알래스카는 역시 수산물의 천국이니 , 알래스카에서

나오는 수산물 전문점의 풍경을 전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킹크랩과 연어를 소재로 한 맛난 요리를 소개 합니다.

거기다가 맥주한잔 곁들이면 더욱 좋지요.


그럼 알래스카의 먹방 출발 합니다.




알래스카 " 킹크랩 드시러 오세요 "



스워드 부둣가에 있는 Ray,s 라는 수산물 전문점 입니다.

외관부터 심상치 않게 아주 심플하면서도 금방 눈에 띄네요.






알래스카 " 킹크랩 드시러 오세요 "



저 멀리 설산과 머리띠를 두루듯 은은하게 퍼져있는 구름이

한눈에 들어옵니다.








알래스카 " 킹크랩 드시러 오세요 "



신문에도 났었네요.

이곳 주인장 사진이 문을열고 들어서자 환한 미소로 반겨주네요.






알래스카 " 킹크랩 드시러 오세요 "



다양한 안내책자와 다양한 해양동물들이 박제가 되어있습니다.

여기서 잡히는 수산물은 보두 박제가 되어 있습니다.






알래스카 " 킹크랩 드시러 오세요 "



단아하고 심풀한 실내 디자인이 마음에 듭니다.





알래스카 " 킹크랩 드시러 오세요 "



창가 자리를 차지하자 , 투명한 유리창 밖에는 수많은 요트들이 

나른한 낮잠을 자고 있습니다.






알래스카 " 킹크랩 드시러 오세요 "



카페와 다이닝룸이 구분이 되어 있습니다.






알래스카 " 킹크랩 드시러 오세요 "



미인인 웨이츄레스에게 추천을 부탁 했습니다.






알래스카 " 킹크랩 드시러 오세요 "



바람한점 느끼지 못할 정도로 오늘 날씨는 너무 화창 합니다.






알래스카 " 킹크랩 드시러 오세요 "



이집 메뉴판 입니다.






알래스카 " 킹크랩 드시러 오세요 "



가격도 적당하고 메뉴도 넘 복잡하지않아 헤메지 않아 좋네요.

가격이 궁금하신분은 메뉴를 참고하세요.


의외로 가격을 궁금해 하시는분이 많답니다.






알래스카 " 킹크랩 드시러 오세요 "



요트와 설산을 바라보며 식사를 하는 분위기로는 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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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곳 하나하나 세심한 배려들이 돋보이는 인테리어입니다.






알래스카 " 킹크랩 드시러 오세요 "



전면 유리로 되어있어 바다와 접한 식당으로 전망은 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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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맥주도 한잔 시켜보았습니다.

정말 시원합니다.






알래스카 " 킹크랩 드시러 오세요 "



드디어 나온 킹크랩입니다.

녹인 버터와 레몬이 같이 나오고, 후라이 라이스도 나오네요.

이점은 좀 특이하네요.


속살이 아주 부드럽고 입에서 살살 녹네요.


여기서 팁하나,

킹크랩 반파운드를 더시키면 10불만 추가하면 됩니다.

그러니 이왕이면 하프를 더 시키세요.






알래스카 " 킹크랩 드시러 오세요 "



휘쉬앤칩은 기본으로 시켰습니다.

광어로 만든 튀김입니다.


할리벗의 담백한 맛이 일품 입니다.

백인들은 비린내를 싫어해서 이 할리벗 튀김은 즐겨찾는 메뉴중 하나입니다.






알래스카 " 킹크랩 드시러 오세요 "



이건 연어 샌드위치 입니다.

연어를 치즈로 감싸 익혔더군요.

좀 특이했습니다.


맛은 신선한 야채와 치즈가 한데 어우러진 바다향이 가득한 연어의

맛깔스러움이 입안에 가득 묻어나네요.







알래스카 " 킹크랩 드시러 오세요 "



좌측이 바로 식당건물이며 , 밖으로 나오니 짙지않은 바다향이 

평화의 상징처럼 다가옵니다.







알래스카 " 킹크랩 드시러 오세요 "



저녁에는 보쌈으로 마무리를 했습니다.

전혀 비리지도 않고, 담백하고 쫄깃한 수육의 맛이 아주 좋았습니다.

"

음...바로 이런 맛이야...."


오늘 하루 너무 행복한 먹방의 연속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알래스카를 여행 오시면 한번쯤 들러보시기 바랍니다.


오늘의 알래스카 먹방소식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