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공감되는 연령별 인터넷 말투
닥치고엽기 2015.06.13
조회186,880
댓글 60
크오래 전
Best유부녀 말투 핵공감ㅋㅋㅋㅋㅋㅋㅋ 이기주의까지 똑같넼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오래 전
Best읍니다 공감이다ㅋㅋㅋㅋ 엄빠가 자꾸 나 어릴때 ~~했읍니다 이래서 내가 습니다야!! 이랬는데 엄빠학교다실때는 했읍니다가 맞는거였대ㅋㅋㅋㅋ 그냥 그렇다고ㅎ..ㅋㅋ
ㅎㅅ오래 전
저^^이거어른들잘쓰는듯^^
아오래 전
ㅋㅋㅋ30대 유부녀말투에서 빵터졌네용^^
허오래 전
50대 등산 아저씨는 잘 모르겠는데 나머지는 왜 이리 하나같이 극혐뿐이냐
ㅋㅋ오래 전
갓난애기 엄마들- 울 딸램 발이랑 손을 촵촵... (입으로 빤다는 뜻같음..), 서툰 엄마여서 미안해.. (애 아플 때) 오글거림.... 혼자 일기장에 쓸 것이지 왜 카스에다가 동네방네 소문냄? 하 ㅠㅠ
ㅏㅁ오래 전
60대는 뭔가 조선족 말투같다 ㅋㅋ
ㅇ오래 전
개공감ㅋㅋ그리고 항상 카톡프사보면 아줌마들은 꽃 사진 올려놓고 언제나 행복 ^^이러고 아저씨들은 등산 사진 올려놓고 한소에 한자 써져있음ㅋㅋㅋ
ㅡㅡ오래 전
지먹펑?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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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몰랑오래 전
처음에는 귀여워 보였는데 아줌마들 하는 꼬락서니 보다 보니 어느 순간 혐으로 바뀐 단어. 유모차 - 윰차, 아들래미 - 아들렘, 어린이집 - 얼집, 딸 - 딸랑구, 닥쳐 - 닥쵸오오오~~오 이런 단어 들어가 있는 글은 읽다 발견 시 바로 스크롤을 아래로 쭉 내려버림.. 차라리 옛날 인터넷 신조어가 더 좋았다. 행자들 안녕하신가? 아햏햏
솔직한세상오래 전
케바케 --------- http://pann.nate.com/talk/327409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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